여의도 소고기 맛집 평일 저녁 7시 마지막 룸 2인 갈비세트, 육랩 여의도점
한 줄 요약
육랩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앞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전좌석 룸 소고기·양고기 구이집입니다. 평일 오후 7시 정각에 도착해 마지막 한 자리를 잡아 2인 갈비세트 64,000원을 숯불에 구워 먹고, 양고기 숄더랙과 양념갈비까지 이어서 맛봤습니다. 소고기와 양고기 모두 잡내 없이 고소해 퇴근 후 단백질 충전으로 만족한 한 상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여의도역 5번 출구 앞 여의도종합상가 2층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 영업시간
- 월~목 11:00-23:00 / 금 16:00-23:00 / 토·일 15:00-23:00
- 주문 메뉴
- 2인 갈비세트 64,000원 (된장찌개 서비스 포함), 공기밥 추가
- 좌석
- 전 좌석 룸 구성, 단체 이용·예약 가능
- 편의
- 무선인터넷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 여의도종합상가 지하 주차장 30분당 3,000원
- 이벤트
- 네이버 마이플레이스 영수증 포토 리뷰 참여 시 '구워먹는 치즈' 제공
2026. 9. 13. 방문자 기준
열심히 달린 평일 저녁, 제대로 된 단백질로 충전하고 싶어져서🔥 소고기와 양고기를 둘 다 수준급으로 다룬다는 곳을 찾다가 여의도 소고기 맛집을 다녀왔어요.
평일 오후 7시 정각에 도착했는데 딱 한 자리 남아있어서 겨우 세이프했고요 ? 여의도 직장인 분들 사이에서 이미 소문난 곳인가. 잘 왔는걸 - 😃
육랩 여의도점 방문 전 알아둘 것
- 평일 골든타임 사수: 7시 정각에 마지막 테이블을 잡았을 만큼 인기 있는 곳이니, 퇴근 직후 바로 이동하거나 네이버 예약 선점을 추천.
- 네이버 영수증 포토 리뷰 이벤트: 네이버 마이플레이스 영수증 포토 리뷰 참여 시 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워먹는 치즈' 제공 서비스.
- 메뉴 선택지: 소와 양을 골고루 즐겨보고 싶다면 단품 추가 조합도 훌륭한 선택.

영업시간·주차 정보
🕰️영업시간 월 - 목 11:00 - 23:00 금 16:00 - 23:00 토, 일 15:00 - 23:00
📍단체이용, 예약, 무선인터넷 가능 남녀화장실 구분 됨
여의도종합상가 지하 주차장 30분당 3000원
육랩 여의도점 찾아가는 길
고기연구소 '肉LAB'. 지하철 접근성: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최상이에요.
여기가 입구. 엘레베이터 옆면, 안내판을 보고 2층 육랩 찾아 올라갑니다. 2층 육랩 확인 후 왼쪽으로 들어가면 육랩!
전 좌석 룸으로 된 분위기
모두 룸으로 구성되어 있는 여의도 고기집이었어요. 저는 마지막 테이블 겟.
여의도 고기집 '육랩' 메뉴





단품도 괜찮았지만, 세트 구성이 많이 혜자로워 보였어요.
2인 갈비세트 64,000원 상차림
숯불 화로가 들어오고, 소금, 생와사비, 특제 소스랑 고기 짝꿍 밑반찬들이 깔끔하게 세팅됩니다.





반찬이랑 된장찌개가 맛있어서 고기만 먹으려고 했다가 공기밥을 시켰고요 ..

된장찌개는 세트에 포함된 서비스였어요. 바로 배달 된 본품.

숯불에 구운 갈비살, 어떤 맛이었나
선홍빛 붉은 살코기와 촘촘한 마블링 결!
숯불 화력이 워낙 짱짱해서 표면을 빠르게 시어링해서 안쪽의 진한 육즙이 남아있었어요. 잘 구워줘 완상..
첫 점은 순정 그대로 먹고요! 잘 익은 한 점을 소금만 살짝 찍어 입에 넣자마자 은은한 훈연 향과 함께 농후한 육즙이 초ㅑ - 씹을수록 퍼지는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텍스처가 훌륭했어요.
생와사비와의 상쾌한 밸런스
지방질이 풍부한 부위라 살짝 기름지다 싶을 때 생와사비를 듬뿍 얹어 먹었어요. 알싸한 맛이 뒤를 깔끔하게 정돈해 줘서 물릴 틈이 없습니다. 꿀맛


원하는 굽기 정도로 먹으니 녹아요 녹아

반찬들 밥이랑 먹으니 느므 맛있당.. 밥 시키길 잘했어요. 그리고 양고기입니다.
양고기 숄더랙: 특유의 누린내 대신 퍼지는 은은한 육향
불판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진 숄더랙 비쥬얼 무엇 ?! 잘 구워진 지방질의 고소한 냄새가 났고요, 잡내는 없이 고소한 맛만 났어요. 양고기 퀄이 너무 좋다 싶었어요.



보는만큼이나 맛있었던 여의도 양고기 맛집 인정.


제가 잘라 먹고 싶어해서 왕상이 잘라줬어요. 한점에 한잔 냠 - 마지막으로는 양념갈비 먹습니다.



은은한 단맛과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의 감칠맛이 조화로웠던. 숯불의 훈연 향이 코팅되어 달달구리 맛있었어요.
총평 ⭐️
- 직장인 핫플 검증 완료: 평일 7시 기준 거의 만석이라 전화 후 방문해보세요
- 블랙 고급 인테리어: 아주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
- 영롱한 마블링 비주얼: 촘촘하게 박힌 지방질과 선홍빛 육색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확실
- 술을 부르는 페어링: 고기 한 점 넣자마자 바로 주류 메뉴판을 다시 열게 되는 훌륭한 맛
- 친절하고 신속한 응대: 만석으로 바쁜 와중에도 서버분들이 다정히 챙겨주셔서 식사 내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