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베이커리 바질샌드위치 담아 한강 돗자리 피크닉 4종, 블랑제리코팡
한 줄 요약
블랑제리코팡은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망원역 인근 베이커리예요. 망원한강공원 피크닉 전에 들러 초코바게트, 뺑스위스, 바질 샌드위치, 우유소금빵 네 가지를 포장해 돗자리에서 먹어봤어요. 매장은 크지 않지만 청결하고 빵 종류가 다양해서 피크닉용 빵 포장 코스로 좋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15 1층
- 포장한 메뉴
- 초코바게트, 뺑스위스, 바질 샌드위치, 우유소금빵 4종
- 저녁 타임세일
- 매일 19시 시작, 2만 원 이상 20% / 3만 원 이상 30% (일부 제품 제외)
2026. 9. 17. 방문자 기준



🥖 망원한강공원 피크닉 가기 전에 빵지순례 중 필수코스라는 블랑제리코팡에 들러봤어요!
망원동 베이커리 맛집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인데요.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기 전에 맛있는 빵도 포장해 가려고 방문했어요.


블랑제리코팡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블랑제리코팡 매장에 들어가 보니 다양한 빵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바게트부터 크루아상, 식빵, 소금빵 등 종류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빵들이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서 깔끔한 느낌도 들었어요.
매장 규모가 엄청 큰 편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 빵 진열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원하는 빵을 골라 담기 좋았어요.








망원동 빵지순례 필수코스?
망원한강공원 피크닉을 계획하고 있다면 근처 베이커리에서 빵을 포장해 가는 것도 좋잖아요 ㅎㅎ 저희도 이번에 돗자리 펴고 피크닉을 즐길 예정이라 블랑제리코팡에서 빵을 골라봤어요.
바게트 종류도 다양하게 안내되어 있었는데, 서울의 바게트 11가지가 소개된 안내판도 있어서 구경했어요. 어떤 빵을 고를지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총 4가지 메뉴를 포장하기로 했어요.

블랑제리코팡에서 주문한 메뉴 4가지
초코바게트
초코가 들어간 바게트라 궁금해서 골라봤어요.
뺑스위스
베이커리에서 자주 보이는 뺑스위스도 하나 담았어요.
바질 샌드위치
피크닉하면서 간단하게 먹기 좋을 것 같아서 바질 샌드위치도 주문했어요.
우유소금빵
소금빵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우유소금빵으로 골라봤어요.
이렇게 초코바게트, 뺑스위스, 바질 샌드위치, 우유소금빵까지 총 4가지 메뉴를 포장했어요.




저녁 할인 이벤트도 있어요!
블랑제리코팡은 매일 19시부터 타임세일이 시작된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매장 안내를 보니 저녁 시간대에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더라고요.
2만 원 이상 구매 시 20%, 3만 원 이상 구매 시 30% 할인이라고 적혀 있었는데요. 단, 일부 제품은 할인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방문 시 안내를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저녁에 방문해서 빵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이런 이벤트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포장해 온 빵들을 하나씩 먹어봤는데요.


초코바게트 맛은?
먼저 블랑제리코팡 초코바게트부터 먹어봤어요! 바게트에 초코가 더해진 메뉴라 일반 바게트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초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궁금해할 만한 빵이더라고요.
바게트 안에 초코가 들어가 있어서 초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메뉴예요. 겉은 바게트 특유의 담백한 느낌이고, 초코가 더해져서 일반 바게트보다 달콤하게 먹기 좋았어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빵이었어요 ㅎㅎ
뺑스위스
다음은 뺑스위스! 베이커리에서 보면 꼭 한 번씩 먹어보고 싶은 메뉴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블랑제리코팡에서 포장해 와서 먹어봤어요.
결이 살아있는 페이스트리라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빵이에요. 버터 풍미가 느껴지는 페이스트리와 달콤한 필링이 어우러져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았어요.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부드러운 식감이라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메뉴였어요.


피크닉용 바질 샌드위치
피크닉용으로 골랐던 바질 샌드위치도 먹어봤어요. 바질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더해진 샌드위치라 간단한 식사로 먹기 좋았어요. 빵만 먹는 것보다 샌드위치로 먹으니 든든한 느낌도 있었고요.
한강공원에서 돗자리 펴놓고 먹으니 피크닉 분위기와도 잘 어울렸어요 ㅎㅎ

우유소금빵
마지막은 우유소금빵! 소금빵 좋아해서 이것도 하나 골라봤어요. 우유소금빵이라 일반 소금빵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했는데요.
소금빵 특유의 고소한 풍미에 우유의 부드러운 느낌이 더해진 메뉴라 담백하게 먹기 좋았어요.
총평
망원한강공원 피크닉 가기 전 빵지순례로 들러본 블랑제리코팡! 초코바게트, 뺑스위스, 바질 샌드위치, 우유소금빵까지 다양하게 포장해 왔어요.
매장은 크지 않지만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빵 종류도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저녁에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하니 방문 예정이라면 참고해 보세요.
망원동 베이커리 맛집이나 망원한강공원 피크닉 전 빵 포장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