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삼겹살 주방에서 볶아 나온 볶음밥과 계란찜, 태장식당 수원역점
한 줄 요약
태장식당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 쪽 2층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냉삼·생삼겹살 고기집입니다. 4미리 냉삼 2인분(180g 11,000원)과 6미리 생삼겹살 2인분(180g 14,000원)에 계란찜, 태장볶음밥까지 주문해 두 가지 삼겹살 식감을 비교해 먹었습니다. 볶음밥이 불판이 아닌 주방에서 조리돼 나와 마무리까지 편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23 2층
- 영업시간
- 16:00~01:00
- 4미리 냉삼
- 180g 11,000원
- 6미리 생삼겹살
- 180g 14,000원
- 주문 메뉴
- 4미리 냉삼 2인분, 6미리 생삼겹살 2인분, 계란찜, 볶음밥
2026. 9. 21. 방문자 기준

📍 위치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23 2층 ⏰ 영업시간 : 16:00~01:00 🍽️ 주문한 메뉴 : 4미리 냉삼 2인분, 6미리 생삼겹살 2인분, 계란찜, 볶음밥
수원역에서 고기 먹으려고 찾다가 태장식당 수원역점에 다녀왔어요. 이날은 냉삼이랑 생삼겹살을 둘 다 먹어보고 싶어서 4미리 냉삼 2인분에 6미리 생삼겹살 2인분을 주문했었음.

고기만 먹기 아쉬워서 계란찜이랑 볶음밥까지 같이 시켰는데, 먹다 보니 생각보다 배가 꽉 차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곳이에요.
태장식당 수원역점 위치, 수원역에서 찾아가기

태장식당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 쪽에서 찾아가기 편했어요. 수원역에서 고기집을 찾고 있었는데 위치도 찾기 어렵지 않았고, 실제로 방문해보니 수원역 맛집 삼겹살을 검색했을 때 왜 같이 많이 나오는지 알겠더라구요.
레트로 분위기 매장 내부와 단체석

들어가자마자 레트로한 분위기가 눈에 들어왔어요. 옛날 감성을 살린 소품이나 인테리어가 곳곳에 있어서 그냥 고기만 먹는 것보다 매장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음.

테이블도 넓은 편이었고 단체로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친구들이랑 식사하거나 회식할 때도 괜찮아 보였어요. 고기집인데 분위기가 너무 평범하지 않아서 사진 찍기도 좋더라구요.
냉삼·생삼겹살 메뉴와 가격



저는 4미리 냉삼 2인분이랑 6미리 생삼겹살 2인분을 주문했어요. 냉삼은 180g 11,000원, 6미리 생삼겹살은 180g 14,000원이었어요.


여기에 계란찜이랑 태장볶음밥까지 주문했었어요.

기본으로 고기랑 같이 먹을 수 있는 김치, 콩나물, 고사리, 파절이 같은 곁들임도 나와서 고기랑 이것저것 조합해서 먹기 좋았음.
4미리 냉삼과 6미리 생삼겹살 맛 비교


먼저 냉삼부터 구워봤는데 얇아서 익는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바삭하게 익은 부분이랑 촉촉한 부분을 같이 먹으니까 식감도 좋았고, 김치랑 콩나물까지 같이 구워 먹으니 진짜 맛있었어요.

특히 고기를 노른자 특제 소스에 찍어 먹는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그냥 소금에 찍어 먹는 것과 또 다른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나서 중간중간 소스에 찍어 먹었었음.


6미리 생삼겹살은 냉삼보다 확실히 도톰해서 씹는 맛이 있었어요. 두께감이 있으니까 육즙도 느껴지고, 냉삼이랑 번갈아 먹으니까 같은 삼겹살인데도 식감이 달라서 더 재밌었음.

계란찜과 주방에서 조리돼 나오는 태장볶음밥
계란찜은 고기 먹다가 중간에 같이 먹기 좋았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먹으니까 식사가 제대로 마무리됐어요.

특히 볶음밥은 불판에서 바로 볶아 먹는 게 아니라 주방에서 조리돼 나오는 방식이라 편하게 먹을 수 있었음!!

냉삼이랑 생삼겹살을 둘 다 먹어봤는데 저는 각각 다른 매력이 있어서 둘 다 맛있게 먹었어요.


수원역 맛집 냉삼이나 수원역 맛집 고기집을 찾고 있다면 태장식당이 생각날 것 같음.
특히 수원역에서 레트로한 분위기까지 같이 즐기면서 고기 먹고 싶었던 날이라 이날 방문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다음에는 다른 사이드 메뉴도 같이 먹어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