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한식 평일 저녁, 육전과 새우된장찌개 진된장 분당 정자점
한 줄 요약
진된장 분당 정자점은 정자역 근처에서 육전과 된장찌개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입니다. 평일 저녁 친척동생과 방문해 육전과 새우된장찌개를 주문했고, 기본 반찬은 셀프 추가가 가능했습니다. 고소한 육전에 구수한 된장찌개 국물을 번갈아 먹으니 든든한 저녁 한 끼로 충분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육전 + 새우된장찌개
- 반찬
- 묵, 나물무침, 감자볶음 등 / 추가 반찬 셀프
- 이용 시간대
- 아침 식사부터 점심, 저녁까지
-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29번길 6-1 1층 (정자역 근처)
2026. 9. 16. 방문자 기준
평일 저녁에 친척동생과 저녁 약속이 생겨서 오랜만에 함께 식사를 하고 왔어요.

동생 회사가 정자역 근처라 퇴근하고 만나기 좋은 곳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이 바로 정자역 맛집 진된장이었는데요.


평소 한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육전과 된장찌개를 함께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이날 저녁 메뉴로 딱 좋겠다 싶어 방문해봤습니다.
진된장 분당 정자점은 어떤 곳인가요
진된장 분당 정자점은 38년 한식 경력 오너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한식당이라고 해요.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왔던 문구가 있었어요.

38년 한식 경력 오너셰프의 손맛

진된장은 오랜 시간 한식 한 길을 걸어온 오너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곳이라고 해요.
메뉴 하나하나에 한식 노하우를 담아내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전은 24시간 숙성한 반죽과 신선한 채소를 주문과 동시에 조리한다고 해서 더 기대가 됐어요.
전 종류가 다양해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희는 이날 육전과 새우된장찌개를 주문했습니다.
기본 반찬 구성은 어땠나요
진된장 분당 정자점의 기본 반찬은 묵, 나물무침, 감자볶음 등 밥과 함께 먹기 좋은 종류로 여러 가지가 나왔어요. 추가 반찬은 셀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기본 반찬이 먼저 나왔는데요.

묵부터 나물무침, 감자볶음 반찬 등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반찬들이 여러 가지 나왔어요. 저희는 밥이랑 반찬을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이런 한식집에 오면 기본 반찬부터 은근히 기대하게 되는데, 하나씩 먹어보니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간도 잘 맞더라고요.
특히 메인 메뉴를 기다리면서 반찬을 하나씩 집어 먹다 보니 벌써 밥 한 공기 생각나는 느낌이었어요.ㅎㅎ 추가 반찬은 셀프로 이용할 수 있어서 부족한 반찬을 편하게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육전 맛과 양은 어땠나요
진된장 분당 정자점의 육전은 노릇하게 부쳐져 나왔고, 둘이서 천천히 이야기하면서 먹기에도 충분한 양이었어요. 드디어 나온 육전!

바삭하게 노릇노릇 부쳐져서 나오는데 양도 생각보다 푸짐했어요. 육전은 고기와 계란옷의 조화가 중요한데, 따뜻할 때 바로 먹으니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잘 느껴졌습니다.

그냥 육전만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함께 나온 반찬이나 부추무침을 곁들여 먹는 게 더 맛있었어요. 전 한 점에 반찬 하나 올리고 밥과 같이 먹으니 역시 한식은 이런 맛이지 싶더라고요.
둘이서 천천히 이야기하면서 먹기에도 충분한 양이라 평일 저녁 식사 메뉴로 괜찮았어요.
새우된장찌개는 육전과 잘 어울렸나요
새우된장찌개는 이날 제가 특히 맛있게 먹었던 메뉴예요. 국물이 진하면서도 해물의 시원한 맛이 더해져 육전과 번갈아 먹기 좋았습니다.

테이블 위에서 보글보글 끓으면서 나오는데, 구수한 된장 향부터 입맛을 확 당기더라고요. 된장찌개 국물이 진하면서도 해물의 시원한 맛이 더해져서 육전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육전을 계속 먹다 보면 고소한 맛 때문에 살짝 느끼할 수도 있는데, 중간중간 된장찌개 국물을 한 숟가락씩 먹어주니까 다시 육전에 손이 가더라고요.ㅎㅎ


결국 육전 한 점 → 된장찌개 한 숟가락 → 밥 한 숟가락, 이 조합을 계속 반복하게 됐어요. 밥이랑 같이 먹으니 든든한 저녁 한 끼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평일 저녁 분위기와 좌석
진된장 분당 정자점은 평일 저녁에 식사 손님도 있었고 포장이나 배달 주문도 계속 들어오는 모습이었어요. 매장도 생각보다 넓어서 친구들끼리 모임을 하거나 가족끼리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아침 식사부터 점심, 저녁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기 좋겠더라고요. 특히 저녁에는 전과 찌개에 막걸리나 소주 한잔 곁들이기에도 괜찮은 메뉴 구성이라 직장인들이 퇴근 후 식사 겸 한잔하러 오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저희도 이날 동생과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정자역 근처에서 한식이 생각날 때
이번에는 친척동생 회사 근처에서 저녁을 먹을 곳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곳이었는데요. 직접 먹어보니 왜 육전과 된장찌개 메뉴를 함께 찾는 분들이 있는지 알 것 같았어요.
특히 저는 육전과 새우된장찌개 조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소한 육전에 구수한 된장찌개를 곁들이고, 여러 가지 반찬과 밥까지 함께 먹으니 오랜만에 제대로 된 한식 한 끼를 먹은 기분이었어요.
다음에는 다른 전 메뉴도 먹어보고 싶고, 저녁에 방문한다면 막걸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네요.ㅎㅎ 정자역 근처에서 깔끔한 한식 식사나 육전, 된장찌개가 생각나는 날이라면 한 번 들러봐도 좋을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한눈에 정리
- 38년 한식 경력 오너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곳
- 육전과 새우된장찌개 조합 추천
- 기본 반찬이 다양해서 밥과 함께 먹기 좋음
- 점심 식사부터 저녁 식사, 반주까지 가능
- 정자역 근처에서 한식 메뉴를 찾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
오늘의 주문 메뉴는 육전 + 새우된장찌개. 오랜만에 친척동생과 만나 맛있는 한식 먹으면서 이야기까지 실컷 나눴던 평일 저녁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