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동 경양식 돈까스 세 메뉴 한번에, 영수증 리뷰 서비스까지 계원당 인계점
한 줄 요약
계원당 인계점은 수원 인계동 골목의 1980년대 양옥집 감성 경양식 돈까스집입니다. 수제등심돈까스(계란볶음밥), 버터치킨카레반상(미니치킨까스), 계원치킨까스(계란볶음밥) 세 가지를 한 번에 주문해 맛을 비교했고, 마지막 조각까지 바삭함이 유지됐습니다. 계원당 인계점은 매장 앞 주차가 가능하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서비스도 챙길 수 있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138번길 9 1층 102호
- 영업시간
- 월수, 토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 주문 메뉴
- 버터치킨카레반상(미니치킨까스), 계원치킨까스(계란볶음밥), 수제등심돈까스(계란볶음밥)
- 입간판 메뉴
- 계원치킨까스, 계원순두부 13,000원
- 주차
- 가게 앞 주차공간 있음
-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후 직원에게 보여주면 인원수에 따라 탄산음료·아메리카노·메밀전병·미니 등심돈까스·양념치킨 서비스
2026. 9. 22. 방문자 기준
계원당 인계점은 어떤 곳인가요?
계원당 인계점은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경양식 돈까스 맛집입니다. 인계동 골목을 지나가다 보면 눈에 띄는 클래식하고 아늑한 외관이 보여요. 1980년대 양옥집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단순히 한 끼 식사를 넘어서 따뜻한 추억과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주소: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138번길 9 1층 102호 ●영업시간: 월수, 토일 11: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외관과 주차, 입간판 메뉴
가게 외관은 하얀 벽돌과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꾸며져 있었는데, 입구 옆에 인형강아지들과 개조심 문구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가게 앞에는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가 편했어요. 입간판에는 바삭하고 푸짐한 비주얼의 계원치킨까스가 있고, 그리고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원순두부와 13,000원이라는 가격 등 손님들이 매장에 들어가기 전 미리 메뉴를 볼 수 있어요.




혼밥도 되는 매장 분위기
계원당 인계점 내부는 테이블 간격도 적당했고 혼밥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구조였습니다.




내부 안에도 메인메뉴 홍보가 있어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요^^



세 가지 메뉴 한 번에 주문
계원당 인계점에서 우리가 시킨 메뉴는 버터치킨카레반상(미니치킨까스), 계원치킨까스(계란볶음밥), 수제등심돈까스(계란볶음밥)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우와~ 나오자마자 탄성. 우리가 시킨 메뉴 가격으로 이렇게 퀄리티 좋게 나오는지 몰랐어요.


수제등심돈까스 (계란볶음밥)
수제등심돈까스는 두툼한 등심의 식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클래식한 등심돈까스예요. 잡내 없이 담백하고 튀김옷이 바삭하게 살아있어 기본에 아주 충실한 맛이었습니다. 달콤 짭조름한 소스를 듬뿍 찍어 먹으면 옛날 경양식 감성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양도 많고 맛도 굿!!


버터치킨카레반상 (미니치킨까스)
버터치킨카레반상은 깊고 진한 버터치킨카레 위에 바삭한 미니 치킨까스가 얹어져 나오는 메뉴였습니다. 부드러운 카레에 밥을 비벼 먹기 좋았고, 카레에 푹 찍어 먹는 치킨까스의 조합이 꽤 조화로웠습니다. 딸이 시켰는데.. 다음엔 이걸로 시키려고요. 고기 양도 적당히, 카레가 느끼한 맛을 잡아줘서 더 좋았어요.



계원치킨까스 (계란볶음밥)
계원치킨까스는 100% 통닭다리살로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이 살아있어요. 마지막 조각을 먹을 때까지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이 유지되었습니다. 고소한 계란볶음밥과 양배추 샐러드가 곁들여져 맛있음이 배가 되었어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혜택
계원당 인계점에서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꼭 참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를 작성하고 직원에게 보여주면 작성 인원수에 따라 탄산음료나 아메리카노, 메밀전병, 미니 등심돈까스, 양념치킨까지 푸짐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참여로 맛있는 혜택을 챙겨보세요!
정리하면
수원 인계동에서 깔끔한 1인 반상으로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혹은 바삭한 수제 치킨까스가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마지막 한 입까지 눅눅함 없이 360도 바삭함을 유지하는, 추억과 정성이 담긴 1인 반상 경양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