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아침 한식 수미닭볶음탕 양념에 밥 비벼먹기, 동양백반
한 줄 요약
동양백반은 경주 황리단길 포석로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한식집입니다. 수미 닭볶음탕에 캐비어알밥과 명란밥을 반씩 나눠 양념에 비벼 먹고 들기름육전까지 곁들였는데, 순살이라 밥에 냅다 올려 먹기 편했습니다. 매콤한 양념에 밥 비벼 먹는 한 끼를 찾는다면 동양백반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휴무
- 추석 9월 24일-25일
- 주차
- 황남생활문화센터 공영주차장 이용
- 은이버섯 누룽지 흑 닭전골
- 38,000원
- 수미 닭볶음탕
- 28,000원
- 토마토 치즈 닭볶음탕
- 30,000원
- 오색야채찜닭
- 28,000원
- 돼지김치두루치기
- 27,000원
- 한우 곱창전골
- 35,000원
- 밥 종류
- 캐비어알밥, 명란밥, 땡초밥, 감태밥, 육회밥, 계란밥, 곤드레밥
- 리뷰 이벤트
- 사진·영상 3장 이상 리뷰 작성 시 딸기 아이스 경단 또는 추억의 뽑기(1인 1회)
- 주문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
2026. 9. 8. 방문자 기준

경주 황리단길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정말 다양하잖아요~ 길거리음식도 다양하고 맛집도 많으니까 아주 좋아요!
그나저나 구경하고 돌아다니고 중간중간 간식도 사먹는데 돌아서면 배고프고 야식까지 먹고 잤는데 일어나자마자... 꼬르륵 배꼽시계 정확하게 울리는거 저만 그런가요???
아침부터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한식을 먹고싶은 밥순이가 “동양백반”에서 먹은 맛조합 바로 소개할게요. 가보자고!
동양백반 위치와 영업시간
경주 황리단길 황남생활문화센터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지나가다 보이는 동양백반이에요. 매일 11:00 - 21:00 운영하고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이니까 참고해서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다가오는 추석 9월 24일 - 25일 휴무니까 날씨가 선선해지면 방문해서 맛있는 식사 어때요?!

목련꽃 필 무렵 한식 고유의 맛과 멋을 사랑하는 젊은 요리사들이 모여 경주 황리단길에서 완성도 높은 우리 음식을 널리 알리고자 시작했다고 해요.





한옥 분위기 매장과 키오스크 주문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인데 마치 시골집에 놀러온듯한 정겨운 느낌이라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큼직한 테이블이 있고 자리에 있는 키오스크로 메뉴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어요. 은은한 조명덕분에 분위기가 정말 좋죠~~~
메뉴와 가격, 밥 종류
- 은이버섯 누룽지 흑 닭전골 38,000원
- 수미 닭볶음탕 28,000원
- 토마토 치즈 닭볶음탕 30,000원
- 오색야채찜닭 28,000원
- 돼지김치두루치기 27,000원
- 한우 곱창전골 35,000원
캐비어알밥, 명란밥, 땡초밥, 감태밥, 육회밥, 계란밥, 곤드레밥까지 🍚밥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취향껏 즐길 수 있고 세트메뉴에도 포함이라 좋더라고요.
옆테이블에 아이들이 있었는데 🍳계란밥이 있다고 좋아하는 소리를 듣고 가족외식하기에도 부담없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동양백반이에요.
사진, 영상 등 3장이상 포함한 리뷰작성하면 딸기 아이스 경단 또는 추억의 뽑기를 할 수 있어요. 1인 1회 제공하는 딸기 아이스 경단으로 시원하게 입가심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날씨가 더워서 칼칼한거 먹고나면 딱이죠
반찬과 밥 두 가지 나눠 먹기
곁들어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 나오는데 깍두기, 마늘쫑볶음, 콩자반, 콩나물볶음까지 밥이랑 같이 먹기좋은 취향저격 반찬들이에요~



캐비어알밥이랑 명란밥 주문했는데 각자 밥 비벼먹을 수 있게 고소한 김가루까지 반씩 나눠먹었는데 두가지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수미 닭볶음탕은 어떻게 먹었나
수미 닭볶음탕은 순살닭고기를 한방육수와 사골육수를 섞어 수미감자와 야채를 듬뿍넣은 깊고 진한 닭볶음탕이에요. 냄비가득 푸짐하게 나오는데 위에 올라간 반숙부터 매콤해보이는 국물까지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데 참을 수 없으니까 팔팔 끓인 후 야무지게 먹어봐야겠죠 당면도 들어있으니까 먼저 건져먹고 바닥에 눌러붙지않게 잘 확인하면서 맛있게 먹으면 될 것 같아요~



계란부터 입에 쏙! 닭고기도 순살이라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캐비어알밥이 입에서 톡톡 터지는게 식감이 더 풍부했고 수미감자도 퐁실퐁실하고 양념이 잘 어우러졌어요!
명란밥 나눠먹었는데 저염명란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고소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식감도 좋고 은은한 짭조름한 감칠맛 가득이라 배부르지만 수미 닭볶음탕 양념에 순살 닭고기 올려서 계속 먹게되는게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어요.



들기름육전과 양파무침
들기름육전도 먹기좋게 잘라주고 (남자친구가 싹뚝싹뚝) 양파무침이랑 같이 먹으면 잡내없이 고소하고 맛있어요~ 육전 몇개 집어먹으니까 든든하게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먹고 난 뒤 한 줄
수미닭볶음탕에 캐비어알밥이랑 명란밥까지 야무지게 비벼먹었더니 진짜 배불러서 누워서 자고싶었...지만 또 부지런히 움직였다는 날씨가 좋았던 어느날 양념이 킥이라서 이거 무조건 밥이랑 비벼먹어야하는데 순살이라 냅다 올려먹으면 끝! 싹싹 긁어먹은거 보이나요~ 들기름 육전으로 든든한 한끼 완벽하게 마무리해보시죠!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56-5 1층 동양백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