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얼큰버섯칼국수 3인분 셋이 완식, 등촌샤브칼국수 그랑파사쥬점
한 줄 요약
등촌샤브칼국수 그랑파사쥬점은 동탄 그랑파사쥬 그린존 2층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다. 엄마, 동생과 목요일 저녁 7시 반쯤 방문해 얼큰버섯칼국수 3인분에 샤브 고기를 추가하고 만두사리, 칼국수 사리, 볶음밥까지 끝까지 다 먹었다. 얼큰한 국물에 미나리·숙주가 잘 배고 마지막 눌은 볶음밥까지 있어 세 명이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그랑파사쥬 그린존 2층
- 주문 메뉴
- 얼큰버섯칼국수 3인분 + 샤브 고기 추가
- 구성
- 샤브 고기·야채, 만두사리, 칼국수 사리, 볶음밥
- 주차
- 주차 공간 많고 주차지원 3시간
- 웨이팅
- 매장 입구 태블릿에 전화번호 입력
- 방문 시간
- 목요일 저녁 7시 30분경, 웨이팅 없음
2026. 9. 8. 방문자 기준
목요일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랑 뭐 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등촌칼국수가 먹고싶더라고요~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기도 했고 예전에 먹었던 등촌칼국수 맛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동탄 등촌칼국수를 찾아보다가 등촌칼국수 그랑파사쥬점에 방문했어요!

얼큰버섯칼국수 3인분에 샤브 고기까지 추가해서 먹었는데 셋 다 진짜 맛있다 얘기하면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어요~
주차와 웨이팅은 어떤가요?
등촌칼국수는 그랑파사쥬 그린존 2층에 있어요!!


주차 공간이 많고 주차지원도 3시간이라 넉넉한 편이었어요~ 식사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동탄호수공원을 산책해도 괜찮을거같더라고요~

저희는 평일 저녁에 방문해서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많을때는 매장 입구에 있는 태블릿에 전화번호를 적고 웨이팅하면 된다고 해요.
평일 저녁 7시 반, 셋이 주문한 메뉴

저희는 목요일 저녁 7시 반쯤 등촌칼국수 그랑파사쥬점에 방문했어요.

엄마, 동생이랑 셋이 방문해서 얼큰버섯칼국수 3인분을 주문하고 샤브 고기도 추가했어요.




이렇게 주문하니 만두사리와 칼국수 사리, 볶음밥까지 나와서 생각보다 먹을 게 많더라고요.
처음엔 3인분이면 충분하겠지 싶었는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까지 먹다보니 배가 정말 꽉 찼어요~
얼큰버섯칼국수 국물이 진해서 더 맛있었어요
등촌칼국수 하면 역시 얼큰한 국물부터 생각나잖아요.
국물에 미나리와 숙주를 넣어서 먹는데 야채에 얼큰한 국물 맛이 배니까 야채가 너무 맛있는 거예요.

미나리랑 숙주를 국물에 푹 익혀서 먹으니까 아삭한 식감도 남아있고 얼큰한 국물 맛도 잘 배어 있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엄마랑 동생도 먹자마자 맛있다 하면서 먹더라고요ㅎㅎ 국물도 얼큰하고 진한 편이었는데 옆 테이블에서는 소주를 마시면서 드시고 계셨어요. 저희도 소주 마실까? 생각했는데 차를 가지고 와서 아쉽게도 술은 못마셨어요.
칼국수를 넣으니 샤브샤브 국물이 또 달라져요
샤브 고기와 야채를 어느 정도 먹고 칼국수 사리를 넣었어요.


칼국수를 넣기 전에는 야채에서 나온 맛까지 더해져서 깔끔한 채수 느낌이었는데 칼국수가 들어가니 국물이 조금 더 진득해졌어요.


면에도 얼큰한 국물 맛이 잘 배어서 먹다 보니 젓가락을 계속 들게 되더라고요. 만두사리까지 같이 먹으니까 이쯤부터는 배가 꽤 불렀어요.
그래도 마지막 볶음밥을 포기할 수는 없죠!!
마지막은 역시 눌은 볶음밥
저는 등촌칼국수에서 볶음밥을 제일 좋아해요~ 그냥 촉촉한 볶음밥보다는 살짝 눌은 부분을 좋아해서 볶음밥이 나오고 바로 먹지 않고 조금 기다렸어요.
바닥이 살짝 눌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긁어서 먹었는데 고소하면서 바삭하게 눌은 부분이 생기니까 훨씬 맛있더라고요. 엄마랑 동생도 배부르다고 하면서 볶음밥도 계속 먹었어요ㅎㅎ
결국 여자 셋이서 3인분을 정말 끝까지 다 먹었어요. 먹기 전에는 3인분이면 충분하겠지 했는데 샤브 고기부터 야채, 만두,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먹으니까 진짜 배가 터질 것 같더라고요ㅎㅎ
동탄 샤브샤브 맛집 찾는다면?
오랜만에 엄마, 동생이랑 등촌칼국수를 먹었는데 셋 다 맛있다고 저녁을 너무 잘 먹었어요~

등촌칼국수는 샤브 고기와 야채를 먼저 먹고 얼큰한 국물에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먹을 수 있어서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차를 두고 와서 옆 테이블처럼 소주 한잔 곁들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얼큰한 국물과 잘 어울렸고요. 엄마랑 동생이랑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었던거같아요ㅎㅎ
다음에는 샤브샤브를 좋아하는 남자친구도 데려와서 먹어야겠어요~
위치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5길 9 그랑파사쥬 그린존 2층 2004호~2005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