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버터쿠키 홈카페 커피·옥수수 샌드, 강릉샌드 본점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여행 뒤 선물용 수제 샌드와 홈카페 디저트를 포장하기 좋은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커피맛과 옥수수맛을 골라 집에서 맛보니 파사삭한 버터쿠키와 은은한 필링의 조화가 만족스러웠다. 정갈한 포장의 강릉 기념품 간식을 찾는다면 강릉샌드 본점이 좋은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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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여행 뒤 선물용 수제 샌드와 홈카페 디저트를 포장하기 좋은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커피맛과 옥수수맛을 골라 집에서 맛보니 파사삭한 버터쿠키와 은은한 필링의 조화가 만족스러웠다. 정갈한 포장의 강릉 기념품 간식을 찾는다면 강릉샌드 본점이 좋은 선택이었다.
영월 더 쉼은 영월 산속에서 독채 카라반과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숙소다. 4인 가족이 X6 객실에 머물며 통창 뷰, 오로라 조명, 편의시설과 개별 바베큐장을 이용했다. 자연 속에서 가족·친구·커플 여행 모두 편하게 쉬기 좋은 곳이다.
신가횟집은 속초 동명항 가까이에서 모둠회와 푸짐한 스끼다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양식 모둠회 소자를 주문했는데 문어·전복·물회부터 생선구이, 튀김, 매운탕과 미니 알밥, 마끼까지 계속 나와 배가 터질 듯했다. 넓은 무료 주차와 룸, 반려견 동반 가능 여부까지 여행 중 들르기 좋았던 곳이다.
카페이서 홍천점은 홍천 비발디파크 근처에서 파스타와 샌드위치,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브런치 카페다. 아이와 볼로네제 라구파스타를 맵지 않게 주문했고, 꾸덕한 새우크림 파스타와 과카몰리 샌드위치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가족 여행 전후로 식사와 휴식을 함께하기 좋았던 곳이다.
마루펜션캠핑장은 영월 평창강 바로 앞에서 자연경관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펜션·캠핑장이다. 평일 C3 그늘 사이트에서 원터치텐트를 펴고, 편의시설과 강변 풍경·별밤까지 여유롭게 보냈다. 평창강뷰를 보며 멍때리기 좋은 영월 캠핑장이었다.
연화마을 꼬막비빔밥은 강릉 강동면의 꼬막비빔밥과 물회를 내는 한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깨끗한 아기 식기·아기 의자 덕분에 아이와 여유롭게 2인 세트를 먹었고, 남은 음식은 포장해 왔다. 푸짐한 꼬막비빔밥과 시원한 물회를 함께 먹기 좋았던 곳이다.
마구로참치는 춘천 보안길에서 곤부지메 숙성 참치회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진 코스를 주문해 눈살·머릿살 등 여러 부위를 설명과 함께 맛보고, 초밥과 알밥·모밀 마무리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부위별 참치를 천천히 경험하고 싶은 저녁 식사에 잘 어울렸다.
현대메밀은 춘천의 퓨전 메밀 막국수집이다. 새싹 간장 막국수에 새싹을 듬뿍 리필해 비비고, 부드러운 수비드 통삼겹을 백김치·새우젓·와사비·꽈리고추와 곁들였다. 늦은 점심에도 손님이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먹기 좋다.
황부자젓갈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명란젓과 여러 젓갈을 살 수 있는 매장이다. 명란젓, 파지 명란젓, 가리비젓갈을 두둑하게 포장해 와 참기름 양념과 전자레인지 계란찜으로 먹어봤는데, 엄마의 까다로운 입맛까지 통과했어요. 속초 여행 먹거리로 다시 사고 싶은 젓갈집이에요.
꿀꿀이네 연탄돼지갈비는 속초 조양동에서 직접 양념한 돼지갈비를 연탄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속초 여행을 마치고 돼지갈비 3인분과 서비스 계란찜·된장찌개를 먹은 뒤 속초해수욕장까지 걸어가 보았다. 달지 않은 양념과 불향, 정겨운 서비스가 좋았던 곳이다.
벨르몬스 카페는 고성 토성면에서 울산바위와 설악산 풍경을 통유리창으로 바라볼 수 있는 카페다. 초당옥수수 꿀케이크와 생크림 쫀득빵, 너티크림라떼와 오미자 에이드를 곁들여 창가에서 오래 쉬었다. 바다 전망과는 다른 조용한 산뷰 카페를 찾는다면 벨르몬스 카페가 잘 맞는다.
삼삼이네 경포대본점은 강문해변 초입, 경포호수 근처에서 참돔 유비끼회를 선보이는 횟집이다. 가성비 참돔유비끼회+물회 2인 메뉴를 포장해 라마다 호텔에서 먹었는데, 시간이 지난 뒤에도 신선함이 유지돼 만족스러웠다. 푸짐한 곁들임과 탱글한 참돔 유비끼를 찾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