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신북 소금 숯불닭갈비와 된장찌개, 화계닭갈비
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읍에서 철판닭갈비와 숯불닭갈비를 나눠 즐길 수 있는 닭갈비집이다. 레고랜드에서 오래 놀고 가족과 방문해 소금 숯불닭갈비를 구워 먹고, 매콤하고 진한 된장찌개에 밥까지 든든히 먹었다.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넓은 공간, 친절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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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읍에서 철판닭갈비와 숯불닭갈비를 나눠 즐길 수 있는 닭갈비집이다. 레고랜드에서 오래 놀고 가족과 방문해 소금 숯불닭갈비를 구워 먹고, 매콤하고 진한 된장찌개에 밥까지 든든히 먹었다.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넓은 공간, 친절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웠다.
정성카츠 춘천퇴계점은 춘천 퇴계동에서 돈카츠와 우동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아이와 정성모듬카츠 정식, 김치 없는 어묵우동을 나눠 먹었고 부드러운 히레카츠와 볶음김치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 외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옛고을순두부는 속초에서 직접 만든 순두부와 솥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6살 아이와 전복짬뽕순두부, 얼큰순두부, 삼색모두부를 나눠 먹었고 아이도 두부의 고소함을 좋아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가기 좋아 보였던 곳이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순두부 거리 근처의 카페다. 초당순두부 푸딩, 드리퍼라떼, 콘초코라떼와 바닐라 크로핀을 주문해 우드톤 공간과 함께 즐겼다. 초당순두부 식사 뒤 특별한 디저트를 찾을 때 들르기 좋다.
진미활어센터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서 활어회와 국내산 오징어회를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광어회와 오징어회 두 마리를 함께 포장해 숙소에서 즐겼고, 친절한 응대와 부담 없는 가격이 특히 좋았다. 속초 중앙시장 장보기 동선에 회 포장을 더하고 싶을 때 추천한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초밥뷔페다. 2026년 리뉴얼 후 평일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언니와 방문해 웨이팅 없이 초밥, 핫푸드, 샐러드, 디저트까지 골고루 먹었고, 지하주차장 3시간 무료 등록과 놀이방 같은 가족 편의시설도 확인했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리모델링 후 더 깔끔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뷔페였다.
여여정은 양양에서 숯불 양념갈비와 면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양념갈비에 백김치국수와 여정냉면을 곁들였고, 넓은 주차장과 픽업 서비스, 단체 룸도 인상적이었다. 부드러운 갈비와 시원한 면 메뉴로 든든하게 식사한 곳이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여섯 가지 맛의 샌드를 고를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두유와 여행 중 들러 넓은 주차장과 산토리니 같은 건물을 구경하고, 커피와 초당옥수수 샌드를 포장해 맛봤다. 개별 포장 샌드를 여행 선물이나 사무실 선물로 챙기기 좋았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 관람차 근처에서 들기름 메밀 막국수와 명태회 막국수, 메밀만두를 맛본 곳이다. 친구들과 강원도 여행의 첫 끼로 세 메뉴를 주문해 고소함과 매콤달콤함을 번갈아 즐기며 만족했다. 결론: 입맛 까다로운 친구들도 인정한 속초 막국수 한 끼였다.
용촌고기집은 고성 토성면에서 돼지갈비와 삼겹살, 회냉면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과 룸 덕분에 아이들과 가족 외식을 편하게 했고, 이날은 부드럽고 달큰한 돼지갈비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속초와 고성을 오가는 길에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여여정은 양양 서면 산속에 자리한 솔트에이징 숯불구이 식당이다. 여행 첫 끼로 삼겹살과 통 항정살, 여정냉면을 먹었는데 기름 빠진 항정살의 탱글한 식감과 촉촉한 삼겹살이 특히 좋았다. 양양 여행을 시작하며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초당동에서 오전 8시부터 아침 식사가 가능한 순두부 식당이다. 초당 명품밥상에 수육을 더해 두부삼합, 코다리 양념구이, 순두부전골을 먹었는데 구성마다 빠짐없이 맛있었다. 아침밥이나 해장 메뉴로 기분 좋게 한 상 먹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