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 국밥과 두툼한 돈가스 가족 식사, 국밥카페 픽업투유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 근처에서 국밥과 돈가스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에요. 가족 여행의 첫 식사로 방문해 진하고 깔끔한 국물과 바삭하고 두툼한 돈가스를 나눠 먹었어요. 좌석과 동선이 편했고, 국밥은 맵기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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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 근처에서 국밥과 돈가스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에요. 가족 여행의 첫 식사로 방문해 진하고 깔끔한 국물과 바삭하고 두툼한 돈가스를 나눠 먹었어요. 좌석과 동선이 편했고, 국밥은 맵기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변에서 강 풍경을 보며 음료를 마시고 전동보트도 탈 수 있는 수상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헤이즐넛라떼와 망고스무디를 주문하고 보트에 탔는데, 음료를 마시며 물 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만족했어요. 5월 연휴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화장실은 카페 초입의 외부 시설을 이용해야 했어요.
신해불이횟집은 속초 대포항길에 있는 횟집으로, 엄마와 대게·회 2인 세트를 15만 원에 주문했어요. 도톰한 모둠회와 손질한 대게, 물회와 가리비찜, 매운탕까지 나왔고, 둘이 다 먹지 못할 만큼 양이 넉넉했어요.
연막창 단계점은 원주 단계동 천사로에 있는 고기집으로, 주말 저녁에 연막창과 특막창, 냉삼을 먹었어요. 초벌된 막창은 자리에서 굽기 편했고, 저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연막창을 소금에 찍어 먹는 조합이 가장 좋았어요. 방문 당시 군인과 임산부 할인 안내도 있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달리기를 마친 뒤 커피와 빵 두 가지를 먹으며 쉬었어요. 통창과 바다를 향한 계단식 좌석 덕분에 전망을 즐기기 좋았고, 넓은 주차장과 층 이동 때 쟁반을 올려둘 공간도 편했어요.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 닭전골목에 있는 튀김집으로, 오전 일찍 방문해 누룽지 오징어순대와 왕새우·오징어튀김을 포장했어요. 포장 후 한참 지나 먹었는데도 바삭한 식감이 남아 있었고, 기름향이 거슬리지 않아 숙소에서 즐기기 좋았어요.
여여정은 양양군 서면 외곽에 있는 고기집으로, 가족과 방문해 돼지갈비와 살치살을 함께 먹었어요. 살치살은 부드럽고 육향이 진했고, 돼지갈비는 과하게 달지 않고 살짝 간간했어요. 주차장은 넓었지만 방문 당시 만석이라 입구에서 대기를 등록했어요.
어실장 회포장은 양양군 손양면에 있는 회 포장 전문점이에요. 쏠비치 숙소에서 약 10분 걸려 방문했고, 미리 주문한 2인 모둠회를 받아 숙소에서 먹었어요. 회와 해산물, 상추와 김까지 함께 들어 있었고, 무채 없이 회를 담은 포장이라 먹고 치우기도 편했어요.
속초관광수산시장에 있는 속초대일호방어에서 숙소로 가져갈 제철 모둠회 3종과 속초산 모둠회 5종을 골랐어요. 미리 포장된 회를 바로 구매할 수 있었고, 도톰한 회가 촘촘하게 담겨 있었어요. 성인 6명이 다른 시장 음식과 함께 두 팩을 나눠 먹었을 때 부족한 느낌은 없었어요.
봉포 회가는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있는 횟집으로, 모듬회 중 사이즈를 69,000원에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어요. 회가 두툼했고 두 명이 먹기에는 양이 많게 느껴졌으며, 쌈 채소와 양념도 꼼꼼하게 담겨 있었어요. 매장에서 한상차림을 먹지 못한 아쉬움은 남았어요.
이찌바라멘은 속초시 중앙로 348에 있는 일본식 라멘 음식점이에요. 점심에 방문해 홍게살명란크림라멘, 카라이라멘, 부타동을 먹고 계란을 추가했어요. 꾸덕하고 고소한 크림라멘과 매콤한 돈코츠 국물이 각각 인상적이었고, 부타동은 라멘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묵호솥볶음탕은 강원 동해시 일출로에 있는 닭도리탕 식당이에요. 묵호 여행 중 둘이서 점심으로 닭도리탕 소자를 주문해 끓여가며 먹었어요. 국물이 밥과 잘 어울렸고, 소자도 생각보다 든든해서 이야기하며 여유롭게 식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