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기념품 벚꽃 패키지 개별포장 커피·초당옥수수 샌드, 강릉샌드 본점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동에 있는 화이트·블루 톤 5층 건물의 기념품 디저트 매장으로, 1층부터 3층까지 카페로 운영됩니다. 강릉 여행선물을 찾아 방문해 커피맛과 초당옥수수맛 강릉샌드를 핑크색 벚꽃 패키지로 골랐고, 개별 포장이라 나눠주기 편했습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부담 없는 여행선물을 고를 때 무난한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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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동에 있는 화이트·블루 톤 5층 건물의 기념품 디저트 매장으로, 1층부터 3층까지 카페로 운영됩니다. 강릉 여행선물을 찾아 방문해 커피맛과 초당옥수수맛 강릉샌드를 핑크색 벚꽃 패키지로 골랐고, 개별 포장이라 나눠주기 편했습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부담 없는 여행선물을 고를 때 무난한 선택이었어요.
이부자마약곳간은 속초 중앙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1층 137호에 있는 수제 곡물강정 가게입니다. 속초 여행을 마치고 조카들에게 줄 간식으로 1만 원짜리 8개 세트를 두 봉지 사 왔고, 물엿이 적어 치아에 붙지 않고 덜 달아 아이들이 우유와 함께 잘 먹었습니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에 택배도 가능해 선물용으로 챙기기 좋은 곳입니다.
회가는 속초 번영로43번길의 회·해물 전문점으로 모둠회와 물회를 포장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모둠회 소 사이즈와 물회를 전화로 미리 주문해 픽업했고, 초밥용 밥에 회를 올려 즉석 활어초밥을 만들고 살얼음 육수에 소면 사리까지 넣어 마무리했습니다. 숙소에서 편하게 회 한 상 차리고 싶다면 회가의 모둠회+물회 조합이 알맞습니다.
민자횟집은 강릉 주문진종합시장 안에 있는 회 포장 전문 횟집입니다. 비 오는 월요일 오후 모듬회 대(100,000원)를 미리 주문해 포장하고, 서비스로 받은 반조리 매운탕을 숙소에서 두부만 넣어 끓여 먹었습니다. 회도 좋았지만 민자횟집에서 조리 가능한 숙소로 간다면 매운탕은 꼭 챙기는 게 좋습니다.
진솔할머니순두부는 속초 학사평 콩꽃마을 순두부촌에 있는 3대째 30여 년 된 순두부 노포입니다. 친구와 아침 첫 끼로 초당순두부(12,000원)와 짬뽕해물순두부(17,000원)를 각각 주문해 담백한 하얀 순두부와 얼큰한 해물 국물을 나란히 비교했고, 전복 식감이 살아 있는 짬뽕해물순두부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얼큰한 걸 좋아하면 짬뽕해물순두부, 순한 걸 좋아하면 초당순두부로 취향껏 고르면 됩니다.
속초불탄감자빵 본점은 속초 학사평길에 있는 감자빵·간식 베이커리예요. 가족과 속초 여행 중 들러 오징어먹물로 만든 불탄감자빵과 오징어 쫀드기를 포장했고, 감자빵은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 먹으니 겉피가 말랑쫀득해지고 감자의 고소함이 더 살아났어요. 여유롭게 골라 담을 수 있어 여행 코스 중간에 넣기 좋은 간식 가게였습니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석사동 근처 CGV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초밥 무한리필 뷔페다. 평일 오픈 시간인 11:30에 입장해 초밥과 훈제연어, 직접 구운 케밥 고기, 감자탕볶음밥·대게크림파스타·석화 같은 시즌 메뉴까지 먹어봤다. 좌석이 넓고 회전율이 높아 요리가 신선했고, 다음엔 아이스크림이 더 나오는 디너로 다시 오고 싶어졌다.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방문해 3~4팀 수기 웨이팅을 거쳐 더블 정식(점보)을 화로에 버터를 녹여 구워 먹었고, 밥은 무료 리필이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아기의자, 4인석까지 갖춰 데이트와 가족 외식 모두 무리 없는 곳이었어요.
도리스파티세리는 속초 중앙시장 근처의 에그타르트 전문 베이커리다. 이번에도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 오리지널 에그타르트를 포장 직후 바로 먹어봤는데 겉은 파사삭 부서지고 안쪽 필링은 비린맛 없이 부드러웠다. 솔티카라멜·피스타치오·황치즈 휘낭시에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 속초 갈 때마다 예약부터 챙기게 되는 디저트집이다.
황부자젓갈은 속초 중앙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 있는 젓갈 판매 매장입니다. 전날 시식으로 품목을 정해두고 복귀하는 날 아침 10시에 다시 찾아 명태회무침 600g과 백명란 400g을 각 15,000원에 구입했고, 서울까지 가야 해서 보냉백에 아이스팩까지 넣어 밀봉해 주셨습니다. 집에 도착해서도 시원했고 소분해 냉동해두니 흰쌀밥 반찬으로 꿀맛이었습니다.
카페너래는 속초 학사평 순두부마을 건물 2~4층에 자리한 울산바위 통창 뷰 대형 카페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 점심을 먹고 들러 쓰어다슈페너와 밤밤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창가석에서 울산바위를 한참 바라봤고, 1층 옛고을순두부 영수증을 내면 음료 10% 할인도 받을 수 있었어요. 엘리베이터와 넓은 주차장까지 갖춰 아이·부모님 동반 여행 마무리 코스로 좋았습니다.
육대장 단계무실점은 강원 원주 로아노크로에 있는 24시간 육개장 전문점이다. 강원도 여행 마지막 날 들러 순두부육개장 11,000원, 육칼면 12,000원, 한방보쌈 한판 16,000원을 한상으로 먹었는데 사골 육수에 대파가 듬뿍 들어가 칼칼하고 시원했다. 1·2층 자체 주차장이 넓고 24시간 영업이라 점심·새벽 해장 모두 가능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