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돈까스 등심안심카츠 혼밥, 고호비카츠
고호비카츠는 수원역에서 수원세무서 방향으로 가는 길 건물 안쪽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식당이다. 혼자 다찌 좌석에 앉아 등심+안심카츠를 먹었는데 넉넉한 밥과 돼지고기가 듬뿍 든 미소국까지 든든했다. 혼밥으로 바삭한 일본식 돈카츠가 생각날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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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비카츠는 수원역에서 수원세무서 방향으로 가는 길 건물 안쪽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식당이다. 혼자 다찌 좌석에 앉아 등심+안심카츠를 먹었는데 넉넉한 밥과 돼지고기가 듬뿍 든 미소국까지 든든했다. 혼밥으로 바삭한 일본식 돈카츠가 생각날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동춘당샤브샤브칼국수 오산두곡점은 오산 세교에서 넓은 주차장과 셀프바를 갖춘 샤브샤브 식당이다. 버섯샤브샤브에 소고기, 미나리, 여러 버섯과 옹심이만두를 더해 먹고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즐겼다. 버섯 향이 깊게 우러난 국물까지 만족스러웠다.
로마옥 리버사이드는 남양주 한강변의 한옥 스타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전복게우파스타와 고르곤졸라피자를 먹고 2층 카페에서 한강뷰까지 이어서 즐겼다. 드라이브와 데이트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하기 좋았던 곳이다.
포어레스트는 의정부 녹양동에서 숲처럼 둘러싸인 분위기 속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말차와 초콜릿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맛보고, 야외 테이블과 갤러리 같은 공간도 둘러봤다. 도심 가까이에서 초록빛 휴식을 찾는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살롱드이레는 안산 사동의 1인 미용실이다. 아들 훈련소 수료식 전 밝아진 뿌리와 세치를 커버하고 얼룩진 컬러 톤을 정리했는데, 두피 자극과 약품 냄새 없이 약 1시간 만에 깔끔하게 마무리됐다. 뿌리 색 차이가 신경 쓰일 때 편안하게 받기 좋았던 재방문 염색이었다.
더차돌 과천본점은 과천에서 오리차돌구이와 생오리주물럭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오리고기 전문점이다. 퇴근 후 남편과 커플코스를 먹었는데, 담백한 차돌구이부터 된장찌개와 셀프볶음밥까지 만족스럽게 먹었다. 주차가 편한 저녁 데이트 식당으로 추천하고 싶다.
맛찬들왕소금구이 양주점은 양주 옥정에서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14일 숙성 생삼겹살과 목살을 먹고, 묵은지·새우젓 구이 조합과 점심특선 돌솥밥, 된장찌개까지 맛봤다. 주차 걱정 없이 가족모임이나 데이트 식사로 찾기 좋았다.
돼지공방 부천옥길동본점은 부천 소사경찰서 근처 사거리 앞의 고기집이다. 세 번째 재방문에서 목살과 꼬들살, 껍데기를 먹었고 사장님의 친절한 주차 안내와 서비스 순두부찌개, 백김치 구이가 특히 좋았다. 돼지공방 부천옥길동본점에서는 껍데기까지 꼭 먹고 가게 된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새솔직영점은 화성 새솔동에서 민물장어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는 장어구이 식당이다. 무한리필 대인으로 장어와 닭목살, 서비스 복분자, 셀프바 반찬과 얼큰한 라면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두툼한 장어와 친절한 응대 덕분에 가족모임·회식 장소로 좋았다.
청류옥은 안산 반달섬의 새로 생긴 정육식당이다. 양념 소갈비 정식에 된장찌개와 밥을 곁들였고, 부드러운 갈비와 깔끔한 된장찌개, 파김치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넓은 매장과 룸까지 갖춰 가족 식사나 모임에도 괜찮아 보였다.
꿰다 판교 아브뉴프랑점은 판교역 인근에서 계절별 단일 코스를 선보이는 일식당이다. 여름 스태미나 코스로 수박 가스파초부터 장어 돈부리, 능이 오리탕까지 먹었고 특히 농어 가라아게와 맑은 오리탕이 기억에 남았다. 양까지 든든해 데이트와 가족 모임 모두에 잘 어울렸다.
보배반점 봉담점은 화성 봉담에서 한 그릇씩 직접 볶아내는 정통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크림짬뽕의 꾸덕한 크림소스와 불향, 푸짐한 보배짬뽕, 바삭한 미니 탕수육을 먹고 무료 아메리카노까지 즐겼다. 바삭한 탕수육과 진한 짬뽕을 함께 찾는다면 보배반점 봉담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