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이자카야 고등어봉초밥 김 조합, 로바타소브
로바타소브는 모란역 골목에서 사시미·구이·나베 등 일식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고등어봉초밥과 명란치즈감자에 기린 생맥주와 소주를 곁들였고, 고등어봉초밥은 김과 와사비를 함께 먹는 쪽이 더 잘 맞았다. 분위기와 추천 메뉴 덕분에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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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타소브는 모란역 골목에서 사시미·구이·나베 등 일식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고등어봉초밥과 명란치즈감자에 기린 생맥주와 소주를 곁들였고, 고등어봉초밥은 김과 와사비를 함께 먹는 쪽이 더 잘 맞았다. 분위기와 추천 메뉴 덕분에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봄베이브로이 판교점은 백현동 카페거리에서 커리와 난, 바비큐, 볶음밥까지 맛볼 수 있는 인도요리집이다. 치킨 삭와라와 야채 브라야니를 주문했는데, 진한 커리와 대접만 한 볶음밥 양에 1일 1식이 가능할 만큼 배불렀다. 난이 지겨운 날에는 야채 브라야니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
그리드인그릭은 수원 행궁동에서 그릭요거트와 샌드위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무화과에는그릭의 꾸덕한 요거트와 넉넉한 토핑, 갓 만든 따뜻한 클럽햄치즈샌드위치를 먹었고 주말 늦은 오후에는 요거트 수량과 좌석을 미리 고려하는 편이 좋았다. 가벼운 브런치와 카페 시간을 한 번에 해결하기 괜찮았다.
더타코부스 안산고잔점은 고잔동 25시 광장과 수원지방법원 근처에 있는 캐주얼한 미국 타코바 분위기의 식당이다. 남자친구와 일요일 점심에 올미트 파히타를 주문해 여러 고기와 소스, 고수를 또띠아에 취향껏 싸 먹었고, 아담한 분위기도 편안했다. 다양한 조합으로 푸짐하게 먹는 데이트 식사로 좋았다.
무쇠뚝삼겹 상대원점은 성남 상대원에서 전문 그릴러가 삼겹살과 목살을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늦은 시간에도 빈자리가 없을 만큼 회식 손님이 많았고, 무쇠판 위 고기와 김치·미나리·멜젓, 마늘폭탄짜파게티까지 편하게 즐겼다. 고기 굽기가 귀찮은 날 찾기 좋은 곳이었다.
백옥 동탄은 동탄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서 곰탕과 배추만두를 먹을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아빠와 맑은돼지곰탕, 배추잎으로 감싼 김치 속 배추만두를 곁들였는데 국물은 담백하면서 깊었고 한 끼가 든든했다. 부모님과 편하게 한식을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이었다.
해목정 대부도점은 대부도에서 해산물과 갈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물갈비찜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보통맛 매콤돼지갈비찜을 주문해 뼈가 잘 발리는 실한 고기와 쫄깃한 떡사리, 양념에 비빈 밥을 맛있게 먹었다. 대부도 드라이브 중 든든하고 특별한 식사를 찾는다면 해목정 대부도점을 추천한다.
카페포문은 평택 이충동에서 통창 채광과 넓은 공간, 구움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밤 말차 쇼콜라 케이크와 쉐이킹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 마들렌을 맛보고 조용한 별관에서 여유를 보냈다. 햇살과 디저트, 책 읽을 자리가 모두 필요한 날 추천하고 싶은 단골 카페다.
진갈매갈 풍무점은 김포 풍무동에서 매운양푼등갈비찜을 맛볼 수 있는 고기집이다. 2단계 중간맛에 순두부와 버섯을 더해 푸짐하게 먹고, 국물 볶음밥까지 싹싹 비웠다. 매콤한 등갈비찜에 술 한잔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스테른클리닉은 분당 수내역 인근에서 문제성 피부 재생과 피부보호막 회복을 목적으로 맞춤 관리를 제안하는 코스메슈티컬 클리닉이다. 안면홍조와 속당김, 극강의 건조가 고민이었던 작성자는 상세 진단 후 110분 딥 하이드레이션 관리를 받았다. 섬세한 터치와 촉촉한 관리 과정이 특히 호사스럽게 느껴졌다.
히마와리 양주옥정본점은 양주 옥정동에서 일식 돈카츠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가족과 히레카츠 정식, 로스카츠 정식, 한입 카레를 먹었고 아기의자와 아기 식기, 가위·집게를 먼저 챙겨준 배려가 특히 편했다. 아이와 마음 편히 돈까스를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로스터버거는 정자역 인근에서 수제버거와 피자를 선보이는 버거집이다. 친구와 아보카도 버거와 더블 치즈버거를 먹고 바삭한 감자튀김, 시원한 콜라까지 곁들였는데 혼밥하기에도 편한 공간이 인상적이었다. 육즙 가득한 패티와 버터번 조합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