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돈까스 등심안심카츠 혼밥, 고호비카츠
한 줄 요약
고호비카츠는 수원역에서 수원세무서 방향으로 가는 길 건물 안쪽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식당이다. 혼자 다찌 좌석에 앉아 등심+안심카츠를 먹었는데 넉넉한 밥과 돼지고기가 듬뿍 든 미소국까지 든든했다. 혼밥으로 바삭한 일본식 돈카츠가 생각날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메뉴
- 등심+안심 카츠
- 가격
- 18,000원
- 좌석
- 다찌 형태 좌석
2026. 9. 5. 방문자 기준
수원역 맛집 돈까스 고호비카츠, 등심+안심카츠.




수원역에서 혼자 일본식 돈카츠 먹기
저녁시간에 혼자 맛있는 돈까스 먹고 싶어서 수원역 맛집 돈까스 고호비카츠에 다녀왔어요. 저처럼 혼자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분들에게 반가운 곳🩵 일본식 돈까스 너무 좋아요. 저는 경양식 돈까스 스타일보다 일본식 바삭바삭한 돈카츠를 넘나 사랑💚 수원역에서 수원세무서 가는 방향에 있어요. 건물 들어와서 안쪽에 위치해 있지요.



혼밥하기 편했던 매장 분위기
혼자 방문했는데 공간 자체가 혼밥하기 편해서 좋았어요. 다찌 형태의 좌석이 있어서 혼자 앉아도 자연스럽고 주변 신경 쓰지 않고 음식에 집중해서 먹을 수 있었어요. 원래도 음식 집중 잘함 ㅋㅋㅋ
저녁시간에 방문했는데 혼밥하러 가볍게 들르기 좋은 분위기라 다음에도 혼자 돈까스 생각날 때 방문하고 싶더라고요. 저 말고는 커플로 오신 분들도 있고 친구랑 와서 식사하시는 분들도 있고, 뭔가 사랑다락방 같은 느낌이랄까요.





밥 양과 미소국까지 든든했던 한 끼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 밥을 진짜 많이 주더라고요. 돈까스 먹을 때 밥이 부족하면 괜히 아쉬운데 여기는 밥 양이 넉넉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원래 밥도 꽤 먹는 편이라 이런 부분에서 은근 감동의 도가니.
돈까스와 밥을 같이 먹으니까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미소국이 아니고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맛있는 미소국이었어요.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고호비카츠 🧡


등심과 안심을 한 접시에서 비교하기
등심+안심 카츠 18,000원
고호비카츠 오픈키친에서 들리는 돈까스 ASMR, 바로 주방에서 돈까스를 튀기는 소리! 오픈된 공간에서 조리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기름에 돈까스가 튀겨지는 소리가 은근히 기분 좋더라고요. 혼자 조용히 앉아 있다가 치익치익 튀겨지는 돈까스 ASMR 듣고 있으니 괜히 식욕도 더 올라오는 느낌ㅋㅋㅋ
한 접시에 등심과 안심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저처럼 둘 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좋은 메뉴. 등심은 고소한 풍미가 좋고 안심은 좀 더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두 부위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오늘은 등심? 안심? 고민할 필요 없이 둘 다 먹으면 됩니다ㅋㅋㅋ







숙성 냉장육으로 만든다는 돈카츠
고호비카츠는 국내산 암퇘지를 사용하고 200시간 이상 숙성한 냉장육을 직접 손질해 주문 즉시 조리해줘요. 오픈키친 등 음식 하나하나에 신경 쓴 느낌이 있는 곳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배 채우는 돈까스 한 끼보다는 제대로 만든 돈까스를 편하게 즐기는 느낌, 그 느낌. 진짜 눈앞에서 튀겨주시는데 돈까스 향기가 풀풀 😊 기분까지 좋아지고 깨끗한 오픈키친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아요오 꺄💙 제대로 된 돈카츠 먹을 수 있눈 수원역 맛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