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 엄마들 모임 장소, 유모차 놓기 좋은 테이블 간격, 더피제리아마켓
더피제리아마켓 하남미사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북로30번길에 있는 천연 사워도우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방문해 리코타 허니 페퍼로니 화덕피자, 핫-허니 버팔로윙, 샐러드를 먹었고 유모차를 놓을 만큼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웠다. 조리원 동기 엄마들 모임 장소로 찜리스트에 저장해둔 하남 분위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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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제리아마켓 하남미사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북로30번길에 있는 천연 사워도우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방문해 리코타 허니 페퍼로니 화덕피자, 핫-허니 버팔로윙, 샐러드를 먹었고 유모차를 놓을 만큼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웠다. 조리원 동기 엄마들 모임 장소로 찜리스트에 저장해둔 하남 분위기 맛집.
보께리우는 경기 하남 미사동 한강변에 자리한 통창 한강뷰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주말 드라이브 데이트로 방문해 2인 스테이크 세트를 주문하고 초당옥수수 스프, 다시마 버터 사워도우, 새우 비스큐 파스타, 한우 채끝 등심 스테이크 200g 미디움 레어, 치즈케이크까지 코스로 즐겼습니다. 미사경정공원 산책까지 이어지는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초부리김치찌개 고잔본점은 안산 고잔동에서 치자 솥밥과 김치찌개를 내는 한식당이다. 남편, 아기와 함께 솥밥 찌개 2인 세트(28,000원)에 봉평 부추메밀전 8,000원을 추가해 먹었고, 아기의자와 등받이 좌석, 셀프바와 아이스크림·커피 코너까지 갖춰 가족 식사에 편했다. 라면사리와 숭늉까지 챙겨 먹으니 성인 둘이 속이 든든해지는 한 끼였다.
식껍 용인김량장점은 용인중앙시장 근처에서 생고기모듬과 숯불 양념갈비를 먹는 고깃집입니다. 삼겹살·꼬들목살·치마살·등심덧살 네 부위를 한 번에 맛보고, 기본으로 나오는 청국장과 부산밀면(물·비빔)까지 곁들였습니다. 부위별 식감이 달라 질리지 않고, 식사 메뉴까지 챙길 수 있어 재방문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프롬이태리는 포천 소흘읍 고모리저수지·광릉수목원 근처의 유럽풍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포천 1박2일 여행 중 부부가 방문해 게바위 파스타 29,000원과 반반피자 34,000원(루꼴라 훈제연어·루꼴라 프로슈토), 하우스 와인과 레몬에이드를 곁들였고 2층은 층고가 높고 큰 창으로 주변 풍경이 보였습니다. 음식과 공간을 함께 즐기고 싶은 포천 여행 코스에 넣기 좋았습니다.
육회독존 수원역점은 수원역 향교로 드림프라자 1층에 있는 냉장 한우 육회 전문 요리주점이다. 둘이 방문해 산낙한우육회와 한우육회비빔밥을 시키고 김을 추가해, 김 위에 육회와 산낙지를 올려 초장을 얹어 먹었다. 흑임자 소스와 고체연료 화로에 나오는 다시국까지 좋아서, 육회독존에서는 김 추가가 필수라는 결론.
쿠어드꾸뜨는 수원 행리단길(행궁동)의 야외 테라스 브런치 카페입니다. 큰 창이 난 실내 좌석에서 들기름아이스크림과 무화과·샤인머스캣 프렌치토스트, 코젤다크맥주를 먹었고 계피 향이 토스트의 단맛을 잡아줬어요. 행리단길 걷다 당 떨어질 때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기술은 안산 고잔동 중앙역 근처의 요리주점(이자카야)입니다. 재방문해 연어사시미 한판 36,000원, 수제 칠리새우 24,000원,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9,000원 4잔을 주문했고, 다시마 숙성 연어의 쫀득한 식감과 끝까지 바삭한 칠리새우가 특히 좋았습니다. 산토리 생맥주에 맞춰 깔끔한 회와 자극적인 튀김을 함께 시키기 좋은 술집이에요.
고깃리88번지 하남미사직영점은 하남 미사강변중앙로에 있는 연탄 초벌구이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평일 오후 5시에 남자친구와 방문해 목살·삼겹살·가브리살이 함께 나오는 고깃리모둠A(4만5천원)를 먹었고, 모둠에는 김치찌개가 무료로 포함됐습니다. 목살이 전혀 뻑뻑하지 않고 탱글해서 다시 가면 목살만 추가하고 싶었던 집입니다.
휘얼 아주대점은 아주대 근처 아주로에 있는 한식 요리주점입니다. 일요일 밤 소파석에 앉아 무알콜 복분자 하이볼과 복분자 하이볼로 건배하고, 할인가 숙성 연어 사시미와 차돌된장술밥으로 저녁을 대신했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기분낼 수 있는 무알콜 하이볼이 2종류 있어 데이트 코스로 좋았습니다.
명이몽은 경기 포천 신북면에서 국내산 한돈 수제 떡갈비와 막국수를 내는 한식당입니다. 참숯한돈 떡갈비와 치즈떡갈비, 물막국수를 함께 주문해 숯불 향과 치즈, 살얼음 육수의 궁합을 확인했고 명이나물 장아찌에 싸 먹으니 마지막까지 느끼함이 없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입구 경사로까지 갖춰 가족 외식 코스로 무리 없는 곳입니다.
주걱집은 송탄역에서 차로 5분 거리 평택 지산동에 있는 고깃집입니다. 주말 저녁 아이와 함께 방문해 시그니처 주걱살 2인분과 육회를 먹고, 네이버 예약 서비스로 나온 양념게장과 셀프바, 무료 아이스크림까지 챙겼습니다. 유아의자·유아식기에 칸막이 좌석까지 있어 아이 동반 가족 외식으로 부담이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