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테라스 카페 에그타르트와 초코 휘낭시에, 5PM 선셋아워
5PM sunset hour는 영종도에서 구움과자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선선한 날 야외 테라스에서 뜨거운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그타르트와 발로나초코 휘낭시에를 먹으며 여유를 보냈다. 달달한 에그타르트와 진한 초콜릿 향의 휘낭시에가 특히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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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M sunset hour는 영종도에서 구움과자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선선한 날 야외 테라스에서 뜨거운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그타르트와 발로나초코 휘낭시에를 먹으며 여유를 보냈다. 달달한 에그타르트와 진한 초콜릿 향의 휘낭시에가 특히 좋았던 곳이다.
가나안덕 계양점은 박촌역 가까이에서 오리구이와 백숙을 고를 수 있는 계양구 오리고기 식당이다. 부모님과 예약 후 오리능이백숙과 오리녹두죽 2인분을 먹었고, 주차와 넓은 매장, 셀프코너 덕분에 천천히 식사하기 편했다. 가족과 뜨끈한 백숙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국수화는 인천 남동구에서 왕갈비를 올린 국수전을 선보이는 한식·분식 식당이다. 왕갈비 국수전의 부드러운 갈비살과 탱글한 면, 깔끔하고 깊은 육수를 맛보고 정갈한 겉절이와 특제 소스까지 곁들였다. 든든하고 속 편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우리동네 연안부두 석남본점은 인천 석남동에서 도다리회를 전문으로 하는 횟집이다. 부모님과 도다리 특선정식을 먹으며 길게 썬 도다리회와 회덮밥, 고등어구이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달고 고소한 도다리회가 또 생각나는 곳이다.
봄베이브로이 송도점은 송도 센트럴파크 바로 앞에서 인도 커리와 난을 먹을 수 있는 인도음식점이다. 혼자 버터치킨, 팔락 파니르, 버터난을 주문해 2인 식사처럼 야무지게 먹었는데 분위기와 조합 모두 만족스러웠다. 이색적인 송도 혼밥을 찾는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루나비치 선재는 선재도에서 반려견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펜션이다. 넓은 잔디 운동장에서 오프리쉬로 뛰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 바베큐장에서 바베큐를 즐겼다. 날씨는 아쉬웠지만 반려견 편의시설이 다양해 만족스러웠다.
맡김은 검단신도시 독정역 인근에서 계절 코스를 선보이는 요리주점이다. 1인 35,000원 9월 시즌 코스로 무화과&두부크림치즈부터 자두그라니따까지 먹었고, 곱창타코와 돈안심스테이크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볍지만 지루하지 않게 특별한 저녁을 즐기기 좋았다.
경서제일고는 인천 서해구에서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숙성 삼겹살을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두툼한 삼겹살의 육즙과 청어알·표고보리쌈장 등 여러 소스를 조합해 먹는 재미가 좋았고, 주차와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했다. 제대로 된 숙성 삼겹살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삼미집은 청라4단지 먹자골목에 있는 솥뚜껑 한돈 구이 전문점이다. 김치 칼집통삼겹살과 김치 깍둑항정살을 초벌 상태로 받아 직원분이 미나리와 김치, 반찬까지 곁들여 구워주셔서 편했고, 된장찌개와 셀프 바도 만족스러웠다. 쾌적한 공간에서 회식이나 가족 외식으로 찾기 좋았던 곳이다.
투파인드피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역 근처 라피에스타 3층에 있는 파스타·피자 식당이다. 페퍼로니피자, 스파이시크래비리조또, 까르보나라, 명란오일파스타를 여럿이 나눠 먹었고, 깔끔한 미드센추리 모던 분위기와 창가 뷰도 마음에 들었다.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맛보고 싶은 날 기억해둘 만한 곳이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 1공구 학원가에 있는 닭칼국수 식당이다. 연애할 때부터 용현동 지점을 찾았던 작성자는 아이 둘과 방문해 닭 반마리 닭칼국수와 두 종류의 김치를 즐겼고, 첫째도 면과 닭고기를 잘 먹었다. 진한 국물과 김치까지 곁들이고 싶다면 매장 식사를 추천한다.
위드위치는 인천 구월동에서 식사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다이닝 공간이다. 혼자 까르보나라 크림파스타와 허니 리코타치즈 샐러드, 카페라떼를 주문했는데 진하고 고소한 소스와 넉넉한 리코타치즈, 라떼의 풍미가 특히 좋았다. 통창과 오픈주방이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 혼밥 브런치를 즐기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