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인도커리 난 세트, 머노까머나
머노까머나 트리플스트리트2호점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지하 식당가의 인도 요리 전문점이다. 세트로 갓 구운 난, 치킨마일드 커리, 치킨, 밥과 라씨를 골고루 먹었는데 부드러운 커리와 쫄깃한 난 조합이 특히 좋았다. 쇼핑 전후 든든하게 인도 커리를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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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노까머나 트리플스트리트2호점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지하 식당가의 인도 요리 전문점이다. 세트로 갓 구운 난, 치킨마일드 커리, 치킨, 밥과 라씨를 골고루 먹었는데 부드러운 커리와 쫄깃한 난 조합이 특히 좋았다. 쇼핑 전후 든든하게 인도 커리를 즐기기 좋았다.
해상궁은 영종도 을왕리에서 낙지요리와 해물칼국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아이와 해상궁 한상 2인을 먹었는데, 통낙지가 들어간 파전과 진한 해물칼국수 국물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았던 곳이다.
송도종합어시장은 송도에서 활어회와 해산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인천 여행 중 혼술 저녁으로 도다리·숭어·연어 모둠회와 해물라면을 먹었는데, 즉석 활어회의 윤기와 푸짐한 곁들임이 만족스러웠다. 가성비 있게 회 한 접시와 반주를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을지로 연탄구이 루원시티점은 루원시티에서 오후 4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연탄불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돼지 한 근과 비빔밥, 된장찌개, 돼지갈비까지 곁들여 먹었고 살얼음 무생채와 멜젓 조합도 인상적이었다.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푸짐하게 먹기 좋았다.
상상첨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D동 1층에 있는 촨촨훠궈 무한리필 식당이다. 평일 저녁에 웨이팅 없이 방문해 꼬치 재료와 셀프 코너 음식, 참깨소스로 만든 건희소스를 푸짐하게 즐겼다. 원하는 재료를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은 곳이다.
해목정 부평점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부추쭈꾸미볶음과 해물요리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부추쭈꾸미볶음 2인에 새우튀김, 오징어미역국, 밥까지 곁들여 먹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다. 불향 가득한 매콤한 한 끼를 찾는다면 해목정 부평점 추천!
크레리즘 인천청라점은 인천 청라에서 크레스티드게코 개체와 사육용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파충류샵이다. 처음 키울 릴리화이트를 오래 고민한 끝에 데려왔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준 점이 편했다. 처음 시작하는 크레스티드게코 생활을 차근차근 준비하기 좋았다.
장소담 청라본점은 청라에서 장어와 소고기를 무한리필로 즐기고 다양한 셀프바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B세트로 장어와 등심을 세 번 리필하고, 양념게장과 한강 라면, 아이스크림까지 2시간 동안 먹었다. 놀이방과 넓은 공간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 추천한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롯데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 있는 라멘집이다. 쇼핑 전 동파육 순한국물 세트와 더블세트를 주문해 꼬들한 면, 담백한 국물, 촉촉한 동파육과 차슈를 즐겼다. 고기 2배 세트 구성까지 만족스러운 든든한 한 끼였다.
콜럼버스라운지 부평점은 부평 테마의거리의 해적선 콘셉트 칵테일 바이다. 청첩장 모임 뒤 아쉬운 마음에 들러 시그니처 칵테일과 나쵸를 즐겼는데, 화려한 퍼포먼스와 달달한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혼술부터 데이트까지 분위기 있게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국담순대국 본점은 인천 간석동에서 순대국과 한우 곱창전골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순대국을 먹고 얼큰한 곱창전골에 우동사리와 셀프볶음밥까지 이어 먹으니 든든했고, 2명이 34,000원에 메뉴를 조합해 먹기 괜찮게 느껴졌다. 얼큰한 전골을 좋아한다면 사리와 볶음밥까지 챙겨보는 코스를 추천한다.
해목정 연수본점은 연수역 맞은편에 있는 해물 갈비찜 전문점이다. 엄마와 주꾸미볶음 2인분을 보통맛으로 먹고, 부추와 양배추를 더해 밥에 비벼 먹었다. 연수역에서 데이트나 회식, 모임으로 찾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