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탕보쌈세트 2인 식사, 택이네조개전골
택이네조개전골 인천검단아라점은 검단신도시에서 조개탕과 보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해물 식사 장소다. 평일 오후 5시에 두 명이 탕보쌈세트와 콜라를 주문해 칼국수까지 먹었고, 이른 시간에도 회식 손님이 많았다. 해산물 국물과 고기를 한 상에서 먹고 싶은 두 명 이상 식사에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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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이네조개전골 인천검단아라점은 검단신도시에서 조개탕과 보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해물 식사 장소다. 평일 오후 5시에 두 명이 탕보쌈세트와 콜라를 주문해 칼국수까지 먹었고, 이른 시간에도 회식 손님이 많았다. 해산물 국물과 고기를 한 상에서 먹고 싶은 두 명 이상 식사에 괜찮았어요.
감골연탄집 청라점은 인천 청라 먹자골목에 있는 연탄불 돼지고기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엄마와 둘이 줄줄이 특목살 2인분, 설화꼬들살 1인분, 갑오징어물회, 깍둑 연탄볶음밥을 먹었는데 두툼한 특목살과 꼬들꼬들한 설화꼬들살의 식감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몸살로 입맛 없던 엄마가 살얼음 갑오징어물회를 계속 드실 만큼, 고기와 곁들일 별미까지 챙기고 싶은 날 좋은 청라 고기집이었어요.
동두천솥뚜껑삼겹살 부평점은 부평 테마거리에 있는 솥뚜껑 불판 생고기 구이 전문점입니다. 숙성 생 통삼겹·통목살 반반 한 판 600g과 항정살을 주문해 직원분이 구워주고 커팅해준 고기를 가운데 끓는 멜젓에 찍어 먹고, 동두천 하이볼과 테라로 마무리했습니다. 겉바속촉 마이야르 구이와 푸짐한 김치·콩나물 리필까지 만족스러운 부평 고기집입니다.
국수화 남동구 본점은 인천 남동구 소래로에 있는 한우사골 육수 샤브칼국수 한식당입니다. 친정아빠와 아이까지 세 명이 주말 오후 2시에 방문해 얼큰샤브칼국수, 냉메밀+고기만두 세트, 모둠만두(소)를 주문했고 만두·칼국수·죽 순서로 끝까지 먹었습니다. 전용주차장과 1·2층 좌석, 아기의자까지 있어 부모님·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외식에 편했습니다.
겸손돈가스 검단점은 인천 검단 완정역·마전동 인근에서 경양식 돈까스와 일식 돈까스를 한 곳에서 내는 돈까스 전문점입니다. 주말 오픈 시간에 맞춰 남편과 방문해 모듬돈가스 16,000원과 경양식돈가스 14,000원을 주문했고, 카레·흑미밥·장국·양배추샐러드·양파짱아찌·깍두기가 한상으로 함께 차려졌습니다. 일식 돈까스에는 카레 소스가 서비스로 나와 소스를 바꿔가며 먹는 재미가 있었고, 양이 푸짐해 가성비가 높았습니다.
덕오리주물럭 강화도본점은 전등사와 마니산 인근 길상면에 있는 연탄초벌 오리고기 식당이다. 새우오리주물럭(380g) 25,000원을 네이버 예약 후 평일 정오 전에 먹었는데, 연탄 불향이 확 올라오는 오리에 왕새우가 토실토실했고 마무리로 3,000원짜리 하트 볶음밥까지 짜지 않게 나왔다. 고기 소진 시 영업이 끝나므로 예약이나 전화 확인이 안전하다.
황곱 검단신도시점은 인천 검단구 아라역 인근의 100% 국내산 한우곱창 전문점입니다. 묵은지 한우 곱창전골과 삼겹양지 곁들임 구이를 주문했고, 주방에서 별도로 조리해 내주는 볶음밥이 전골 국물과 특히 잘 맞았어요. 전골 양이 푸짐하고 실내와 야외 야장을 함께 운영해 데이트·회식 모두 가능한 곳입니다.
전복촌은 인천 남동구 예술회관역 인근 해인빌딩 1층에 있는 전복 코스 한정식집이다. 부부 둘이 룸에서 1인 39,000원 전복 정식을 주문해 게우죽부터 전복회·전복초·전복찜·전복초밥·내장무침에 불고기와 명태회무침까지 한상으로 받고 소주를 두 병 곁들였다. 전복촌은 룸이 잘 갖춰져 있어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
십삼대는 인천 구월동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뒤편에 있는 숙성 우대갈비·한우 전문 고기 맛집입니다. 성인 3명이 우대갈비 500g과 양념소갈비살 500g, 된장술밥(대)이 함께 나오는 프리미엄우대갈비B세트(118,000원)를 주문해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로 먹었습니다. 갈비대 살을 발라 만들어주는 된장술밥과 수제크림치즈까지, 대접받는 기분으로 고기 맛에만 집중할 수 있는 집입니다.
국담순대국 본점은 인천 남동구 간석동에 있는 순대국·전골 전문 한식당입니다. 남편과 평일 점심에 방문해 찰순대와 순대국 특사이즈, 곱창전골 1인분을 함께 맛봤고 수육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주문이 가능해 먹지 못했습니다. 셀프바 누룽밥과 미니 화로에 올려주는 찰순대까지 챙길 게 많은 점심이었습니다.
머노까머나 송도점은 송도 센트럴파크 길 건너편에 있는 인도커리·인도요리 음식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 탄두리치킨 반마리, 버터치킨, 빨락 빠니르, 갈릭난, 밥을 주문해 둘이 나눠 먹었고 향신료가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었어요. 건물 지하주차장 4시간 주차가 가능해 식사 후 센트럴파크 산책까지 묶기 좋았습니다.
심심상인 인천논현점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먹자골목의 퓨전 실내포차로, 25가지 이상의 프리미엄 전통주를 갖춘 요리주점입니다. 4인방이 늦은 밤 모여 매실원주에 육회, 매콤 닭연골 직화구이, 시그니처 동그라미 샤브샤브까지 주문해 우동 사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안주 양이 넉넉해 여럿이 모여 술 곁들이기 좋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