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도 애견동반 펜션 비 오는 날 실내 바베큐, 루나비치 선재
루나비치 선재는 선재도에서 반려견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펜션이다. 넓은 잔디 운동장에서 오프리쉬로 뛰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 바베큐장에서 바베큐를 즐겼다. 날씨는 아쉬웠지만 반려견 편의시설이 다양해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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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비치 선재는 선재도에서 반려견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펜션이다. 넓은 잔디 운동장에서 오프리쉬로 뛰고,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 바베큐장에서 바베큐를 즐겼다. 날씨는 아쉬웠지만 반려견 편의시설이 다양해 만족스러웠다.
맡김은 검단신도시 독정역 인근에서 계절 코스를 선보이는 요리주점이다. 1인 35,000원 9월 시즌 코스로 무화과&두부크림치즈부터 자두그라니따까지 먹었고, 곱창타코와 돈안심스테이크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볍지만 지루하지 않게 특별한 저녁을 즐기기 좋았다.
경서제일고는 인천 서해구에서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숙성 삼겹살을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두툼한 삼겹살의 육즙과 청어알·표고보리쌈장 등 여러 소스를 조합해 먹는 재미가 좋았고, 주차와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했다. 제대로 된 숙성 삼겹살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삼미집은 청라4단지 먹자골목에 있는 솥뚜껑 한돈 구이 전문점이다. 김치 칼집통삼겹살과 김치 깍둑항정살을 초벌 상태로 받아 직원분이 미나리와 김치, 반찬까지 곁들여 구워주셔서 편했고, 된장찌개와 셀프 바도 만족스러웠다. 쾌적한 공간에서 회식이나 가족 외식으로 찾기 좋았던 곳이다.
투파인드피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역 근처 라피에스타 3층에 있는 파스타·피자 식당이다. 페퍼로니피자, 스파이시크래비리조또, 까르보나라, 명란오일파스타를 여럿이 나눠 먹었고, 깔끔한 미드센추리 모던 분위기와 창가 뷰도 마음에 들었다.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맛보고 싶은 날 기억해둘 만한 곳이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 1공구 학원가에 있는 닭칼국수 식당이다. 연애할 때부터 용현동 지점을 찾았던 작성자는 아이 둘과 방문해 닭 반마리 닭칼국수와 두 종류의 김치를 즐겼고, 첫째도 면과 닭고기를 잘 먹었다. 진한 국물과 김치까지 곁들이고 싶다면 매장 식사를 추천한다.
위드위치는 인천 구월동에서 식사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다이닝 공간이다. 혼자 까르보나라 크림파스타와 허니 리코타치즈 샐러드, 카페라떼를 주문했는데 진하고 고소한 소스와 넉넉한 리코타치즈, 라떼의 풍미가 특히 좋았다. 통창과 오픈주방이 있는 편안한 공간에서 혼밥 브런치를 즐기기 좋았다.
머노까머나 트리플스트리트2호점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지하 식당가의 인도 요리 전문점이다. 세트로 갓 구운 난, 치킨마일드 커리, 치킨, 밥과 라씨를 골고루 먹었는데 부드러운 커리와 쫄깃한 난 조합이 특히 좋았다. 쇼핑 전후 든든하게 인도 커리를 즐기기 좋았다.
해상궁은 영종도 을왕리에서 낙지요리와 해물칼국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아이와 해상궁 한상 2인을 먹었는데, 통낙지가 들어간 파전과 진한 해물칼국수 국물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았던 곳이다.
송도종합어시장은 송도에서 활어회와 해산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인천 여행 중 혼술 저녁으로 도다리·숭어·연어 모둠회와 해물라면을 먹었는데, 즉석 활어회의 윤기와 푸짐한 곁들임이 만족스러웠다. 가성비 있게 회 한 접시와 반주를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을지로 연탄구이 루원시티점은 루원시티에서 오후 4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연탄불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돼지 한 근과 비빔밥, 된장찌개, 돼지갈비까지 곁들여 먹었고 살얼음 무생채와 멜젓 조합도 인상적이었다.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푸짐하게 먹기 좋았다.
상상첨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D동 1층에 있는 촨촨훠궈 무한리필 식당이다. 평일 저녁에 웨이팅 없이 방문해 꼬치 재료와 셀프 코너 음식, 참깨소스로 만든 건희소스를 푸짐하게 즐겼다. 원하는 재료를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