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 요트 자매 서프라이즈 머메이드호 프라이빗, 세일링파라다이스
세일링파라다이스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파라다이스 안에 있는 한강 요트투어 업체입니다. 요트를 한 번도 타보지 않은 동생을 위해 평일 퇴근 후 오후 7시 프라이빗 투어를 예약해, 화이트 와인과 간식을 들고 노을부터 야경까지 한강을 돌았습니다. 가장 저렴한 머메이드호 30만원으로도 단독 투어가 가능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나 기념일 코스로 쓸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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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세일링파라다이스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파라다이스 안에 있는 한강 요트투어 업체입니다. 요트를 한 번도 타보지 않은 동생을 위해 평일 퇴근 후 오후 7시 프라이빗 투어를 예약해, 화이트 와인과 간식을 들고 노을부터 야경까지 한강을 돌았습니다. 가장 저렴한 머메이드호 30만원으로도 단독 투어가 가능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나 기념일 코스로 쓸 만했습니다.
화룡반점 창원상남점은 창원 상남동 중심가 2층에 있는 중식당으로, 1인석과 1인세트가 있어 혼자서도 간짜장과 탕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1인세트에 군만두와 맥주를 곁들여 먹었고, 셀프바 공기밥으로 남은 짜장소스에 비벼 짜장밥까지 만들어 먹었습니다. 고기와 양파 건더기가 푸짐한 간짜장, 그리고 두 번 주문할 정도로 맛있던 군만두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쭈박사 마곡점은 양천향교역 8번 출구 인근의 쭈꾸미 전문점입니다. 둘이서 음료수 세트(쭈삼겹 2인+계란찜 택1+셀프주먹밥+콘버터+날치알+음료)를 순한맛으로 주문해 콩나물을 추가하고, 치즈 계란찜과 특제 마요 소스를 넣은 셀프 주먹밥까지 먹었습니다. 순한맛도 신라면 정도로 매콤해서 콩나물 추가가 정답이었고, 점심특선은 인당 1만 원이라 다음 방문 이유가 생겼어요.
롱타임노씨 당산점은 당산역 12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의 셀프 생맥주 피자집이다. 불금 저녁에 친구와 둘이 방문해 하프앤하프 피자(치즈+핫한만남 스파이시치킨)와 치즈 라볶이를 시키고 벽면 탭에서 맥주를 원하는 만큼 직접 따라 마셨다. 소주 탭과 무료 팝콘, 매달 29일 '노씨' 성 동반 시 테이블 30% 할인까지 있어 재방문 의사 200%였다.
전주쭈꾸미신화 아중리본점은 전주 덕진구 인후동 아중리에 있는 쭈꾸미 전문 한식당입니다. 화새(쭈꾸미+우삼겹+새우) 3인분과 치즈볶음밥을 점심에 먹어봤고, 100평 전용 주차장과 수제 갈릭소스, 셀프 반찬 코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주에서 점심에 쭈꾸미 찾는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육통령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서초동 삼겹살·갈비 전문점이다.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주말 모임으로 한돈삼겹살 150g 3인분과 한돈수제갈비 250g 2인분, 바이젠·IPA 생맥주를 주문했고 고기는 직원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줬다. 넓은 홀과 분리된 좌석이 있어 단체 모임 장소로도 쓸 만했다.
더프타운버거 전포본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카페거리에 있는 미국식 수제버거집이다. 더프타운 앤 댄싱과 패티 멜트를 칠리 치즈 프라이즈·음료 세트로 먹어봤는데, 호밀빵과 두툼한 패티, 카라멜라이징 어니언 조합이 순삭이었다. 프랜차이즈보다 가격대는 높지만 값을 한다고 느낀 전포 햄버거 맛집.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송도 센트럴파크 산책과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구경을 하다 오후 2시 넘어 들러 명란·마늘·감자 소금빵을 포장했고, 쇼케이스가 갓 구운 소금빵으로 꽉 채워져 있었습니다. 짭짤한 명란 소금빵과 감자 으깬 충전물이 든 감자 소금빵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유망주 서면점은 부산 서면 만취길 썰파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통창으로 만취길이 내려다보이는 사이드 좌석과 바 좌석에서 육회&새우장 칼비빔 32,900원에 맥주를 곁들였고, 기본 안주로 마늘바게트가 나왔습니다. 시끌벅적한 서면 분위기를 그대로 즐기고 싶다면 유망주 서면점이 잘 맞습니다.
미꼬담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인근에서 미역국과 메인메뉴를 골라 먹는 한정식집이다. 급하게 점심으로 찾아 2인 세트 46,000원에 미역국·꼬막비빔·육전을 골랐고, 삼색나물부터 제육볶음까지 리필되는 반찬과 고등어구이, 강냉이·매실차·식혜 후식까지 먹고 나왔다. 가격 대비 구성이 푸짐해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모임 장소로도 좋겠다는 결론.
워낭 사당본점은 사당역 10번 출구 앞에 있는 육회·육사시미 이자카야다. 직접선별한1++육육 세트(32,000원)와 트러플 갈비솥밥(9,000원)을 주문해 식전주 감귤주까지 함께 먹었고, 육회와 육사시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친구 모임이나 청모 장소로 좋았다. 안주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운 사당역 술집.
김씨치킨 암사시장점은 서울 강동구 암사시장 안에 있는 가성비 치킨집으로, 후라이드치킨 한 마리가 9,900원이에요. 닭강정 중 사이즈를 약간 매운맛으로, 후라이드치킨 한 마리를 겨자소스·양념치킨소스와 함께 포장해 먹어봤어요. 주문 즉시 튀겨주고 양도 푸짐해서 시장 구경 후 포장 메뉴로 만족도가 높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