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이자카야 오마카세 6코스 퇴근길 한잔, 야키토리쇼몽 마포역점
야키토리쇼몽 마포역점은 마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의 일식 꼬치 오마카세 주점입니다. 평일 저녁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오마카세 6코스(닭안심·네기마·쯔쿠네·염통·어깨살·날개살)와 에비스 생맥주, 가쿠빈 토닉 하이볼, 추가로 야키소바까지 먹었습니다. 퇴근 후 동료와 한잔하거나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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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쇼몽 마포역점은 마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의 일식 꼬치 오마카세 주점입니다. 평일 저녁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오마카세 6코스(닭안심·네기마·쯔쿠네·염통·어깨살·날개살)와 에비스 생맥주, 가쿠빈 토닉 하이볼, 추가로 야키소바까지 먹었습니다. 퇴근 후 동료와 한잔하거나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고부시 논현점은 신사역과 논현역 사이 조용한 골목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평일 저녁 7시에 둘이 방문해 시그니처 모츠나베를 칼칼하게, 메로구이와 일본술을 곁들여 먹었는데 안주 양이 둘이 먹기에도 많을 만큼 푸짐했습니다. 신사·논현역에서 분위기와 안주 양을 함께 챙기고 싶다면 고부시 논현점이 실패 없는 선택입니다.
호성정 정육식당은 전주 덕진구 동부대로변에 있는 한우·한돈을 직접 골라 바로 구워 먹는 정육식당입니다. 저녁 8시에 셋이 방문해 떨이 세일 중인 소고기 모듬 300g 5만원, 한돈 특 모듬 500g 4만원을 골라 구워 먹고 육회비빔밥·청국장·치즈계란찜까지 곁들였어요. 상차림비 0원에 소주 2,000원, 맥주 2,500원이라 가성비까지 좋았습니다.
단양흑마늘쌈밥은 단양 구경시장 근처 큰 도로변에 있는 흑마늘 쌈밥 한식집입니다. 둘이서 흑마늘 제육쌈밥 2인을 주문해 흑마늘밥, 쌈채소 한 상, 반찬과 된장찌개까지 받아봤는데 흑마늘 특유의 씁쓸함 없이 씹을수록 은은한 마늘향이 퍼졌습니다. 구경시장 구경 전후로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넣기 좋은 곳이었어요.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은 가로수길 중심에 있는 신사동 횟집으로, 광어·방어 등 숙성회로 알려진 곳입니다. 금요일 이른 퇴근 후 예약해 방문해 시그니처 메뉴인 해녀박스를 주문했고, 숙성회·왕해녀김밥·문어·멍게·홍합·전복·가리비 구성에 기본 반찬 미역국까지 여러 번 재주문할 만큼 만족했습니다. 가로수길에서 신선한 회를 찾는다면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이 답입니다.
박만배아리랑보쌈 원흥역점은 원흥역 근처에서 가브리살 보쌈을 내는 한식집입니다. 평일 오후 5시에 둘이 방문해 반반보쌈에 서비스 막국수, 된장찌개, 공기밥을 곁들여 먹었고 본점에서 먹었던 부드러운 식감과 맛 차이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본점 대기가 부담스러웠다면 대기 없이 여유롭게 먹기 좋은 선택지입니다.
김청자매운갈비찜 서현역점은 서현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천지오피스텔 2층의 매운갈비찜 전문점입니다. 돼지갈비찜 2인분을 순한맛으로 주문해 떡·당면 기본 사리와 계란찜, 마지막 볶음밥까지 먹었고 반찬은 무한 리필이었습니다. 매콤한 갈비찜에 계란찜과 볶음밥 조합을 원한다면 김청자매운갈비찜 서현역점이 맞습니다.
고메무이 송파문정은 문정역 테라타워 A동 지하 1층에 있는 솥밥 중심 일식집이다. 스테이크 솥밥과 봄나물자연산도미솥밥을 각 17,000원에 주문해 명란알·씨앗젓갈 반찬과 김을 곁들여 나눠 먹고, 마지막에는 누룽지로 마무리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한 끼를 찾는 문정역 직장인 점심·저녁 자리로 알맞았다.
황비홍은 익산 부송동에 있는 시래기짬뽕으로 알려진 중화요리집이다. 한우암소 사골을 가마솥에서 24시간 우려낸 국물에 시래기를 수북하게 올린 해물시래기짬뽕밥과 간짜장, 미니 탕수육을 함께 주문해 맛봤다. 흔한 짬뽕이 아닌 구수하고 묵직한 국물을 찾는다면 황비홍의 해물시래기짬뽕밥이 답이었다.
속초그바다로는 속초 엑스포로에 있는 해물모둠장·솥밥 한식당입니다. 4인 가족이 해물모둠장 2인(7만원, 감자솥밥 2개 포함)을 주문했는데 솥밥과 반찬이 넉넉해 충분했고, 새우장·꽃게장·전복장 등 7종이 과하게 짜지 않았습니다. 정갈한 기본 상차림과 자체 주차장, 유아의자까지 갖춰 가족 식사로 추천합니다.
투파인드피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동 라피에스타 3에 있는 파스타·피자 레스토랑이다. 평일 저녁에 방문해 보코치니 치즈 토마토 파스타(13,000원), 전복내장 크림 리조또(19,000원), 시저 샐러드(9,000원)에 이달의 와인 15,000원까지 곁들였다. 전복내장 크림 리조또에 함께 나온 와사비마요 소스가 킥이었고, 평범한 평일 저녁이 특별해진 식사였다.
버기즈 대흥은 대전 중구 대흥동, 성심당 본점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11시 오픈 직후에 방문해 행오버 세트 14,800원과 아보카도 단품 10,800원, 치즈버거 단품 8,300원에 오리지널 프라이즈·버팔로윙·하리토스 파인애플까지 함께 먹어봤다. 버거 세 종류 모두 토핑 개성이 확실해 취향대로 고르기 좋았고, 작성자는 아보카도버거가 가장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