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역 삼겹살 직원 그릴링 육쯥
육쯥은 불광천 초입에서 숙성 지리산 돼지고기를 숯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암역 고깃집이다. 육쯥모둠의 가브리살·목살·통삼겹을 맛보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일행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 여러 부위와 알찬 반찬, 열무비빔국수까지 고르게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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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육쯥은 불광천 초입에서 숙성 지리산 돼지고기를 숯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암역 고깃집이다. 육쯥모둠의 가브리살·목살·통삼겹을 맛보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일행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 여러 부위와 알찬 반찬, 열무비빔국수까지 고르게 만족스러웠다.
대신땅콩빵은 대구 서문시장 안에서 땅콩빵과 계란빵을 판매하는 곳이다. 통땅콩이 빵 안에 콕콕 박힌 땅콩빵과 달달고소한 땅콩라떼 스무디를 맛보고, 땅콩빵 45개와 계란빵을 포장해 왔다. 서문시장 간식이나 푸짐한 기념품을 찾는다면 들러보기 좋다.
미도리야는 이태원에서 숙성 모둠사시미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감성 요리주점이다. 2인 모둠사시미는 여러 생선의 부위를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었고, 녹진한 아귀간 유부초밥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다. 조용히 대화하며 한잔하기 좋은 곳.
로우파이브 안국은 안국역 근처에서 옥수수피자와 페퍼로니 피자를 하프앤하프로 즐길 수 있는 피자 식당이다. 평일 점심 원격 웨이팅으로 10분도 기다리지 않고 입장해 알프레도 크림파스타와 시저 샐러드까지 함께 먹었다. 안국이나 북촌을 걷다 피자가 생각날 때 옥수수피자를 꼭 주문하고 싶은 곳이다.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망원역 근처에서 보쌈 수육과 칼국수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중 사이즈 보쌈의 푸짐한 양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육, 쫄깃한 비빔칼국수 곱배기를 맛있게 먹었다. 보쌈에는 비빔칼국수를 꼭 같이 주문해보세요!
오롯실비는 공덕역 앞에서 일식 요리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이자카야다. 우니삼합에 감태, 단새우, 네기도로를 곁들여 먹고 산토리 프리미엄 생맥주와 닭연골튀김도 함께 즐겼다. 깔끔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에서 식사와 가벼운 술자리를 모두 즐기기 좋았다.
부치곰 영등포구청점은 영등포구청역 가까이에서 야장 분위기와 전통주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에요. 친구와 주안상세트를 주문해 부드러운 보쌈, 바삭한 미나리전, 칼칼한 골뱅이탕을 먹었어요. 선선한 날 한상차림과 술 페어링을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동추원불고기는 인천 학익동 인천지방법원 인근에서 서울식 국물 한우불고기를 내는 곳이에요. 한우불고기 3인분과 미나리 육회를 먹고, 모닝빵·치즈·겨자소스로 불고기 샌드도 만들어 먹었어요. 푸짐한 불고기와 점점 진해지는 육수가 특히 좋았어요.
이대 정문 근처 2층에 있는 순희다이닝에서 부타동, 매콤 부타동, 소보로 고봉 갈비밥을 먹었어요. 메뉴는 세 가지로 간단했고, 창가 바 자리와 1인석·4인석이 마련돼 있었어요.
청원식당 천안두정본점은 두정역 인근에 있는 부대찌개 식당으로, 주말에 부모님과 재방문해 송탄부대찌개를 먹었어요. 햄과 소시지가 넉넉했고, 진하고 깔끔한 국물에 치즈사리 두 개를 더하니 한층 녹진해졌어요. 매장에서는 밥과 라면사리를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무한리필 초밥뷔페예요. 아이와 평일 저녁에 방문해 대기 없이 들어갔고, 초밥과 그릴 요리부터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어요. 놀이방 앞자리로 안내받아 아이가 식사 후 노는 동안 어른들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너디블루 버로우는 왕십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4분 거리의 골목 안쪽 카페예요. 베리해피와 이달의 커피, 치즈케이크와 휘낭시에를 맛봤고, 낮은 조도와 음악이 어우러진 아담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