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등촌샤브칼국수 미나리 샤브와 볶음밥 상암점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은 상암 DMC에서 얼큰한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요일에도 방문해 미나리와 버섯을 곁들인 소고기 샤브를 먹고, 진해진 국물에 생면과 고소한 볶음밥까지 먹었다. 상암에서 뜨끈한 점심 메뉴가 생각날 때 참고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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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은 상암 DMC에서 얼큰한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요일에도 방문해 미나리와 버섯을 곁들인 소고기 샤브를 먹고, 진해진 국물에 생면과 고소한 볶음밥까지 먹었다. 상암에서 뜨끈한 점심 메뉴가 생각날 때 참고하기 좋다.
봉래한우 정육식당은 부산 영도 봉래동에서 국내산 생삼겹과 목살, 한우를 즐길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평일 저녁 예약 후 생삼겹 3인분과 목살, 아이용 계란찜을 먹었고 셀프바와 와사비 표고버섯 반찬도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함께 질 좋은 고기를 편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이수역 뒷골목에서 얼큰쌀국수와 분짜, 볶음밥을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음식점이다. 평일 저녁 7시 30분에는 자리가 여유로웠고, 푸짐한 세 메뉴 중에서는 새콤달콤한 분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쌀국수와 분짜를 함께 먹고 싶은 날 들르기 좋은 곳이다.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왕십리역 6번 출구 바로 앞에서 다양한 구움과자와 케이크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친구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레몬 마들렌, 발로나 초콜릿 휘낭시에를 커피 두 잔과 함께 맛봤고 넓은 2층 공간도 마음에 들었다. 왕십리역에서 디저트와 깔끔한 디카페인 커피를 함께 찾는다면 어질 인 왕십리역점이다.
늑대와양 삼산점은 부평 삼산동에서 양갈비와 시그니처 양갈비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친한 동생과 저녁을 먹으며 소금, 쯔란, 청양고추와 곁들였고 두툼한 고기가 질기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양고기 특유의 향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편하게 즐길 만한 저녁 식사였다.
갓포소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정통 일식집이다. 주말 2인 메뉴로 우동, 가라아게, 초밥, 카이센동과 우나기동을 먹었는데 음식이 빨리 나왔고 둘 다 만족스럽게 비웠다.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일식을 찾는다면 갓포소를 추천한다.
함돈 배곧직영점은 배곧에서 숙성 오겹살과 갈매기살을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평일 저녁 30분 웨이팅 후 교차숙성오겹살을 두 번 추가했고, 초벌 서비스와 대파김치·미나리 조합까지 만족스러웠다. 두툼하고 쫀득한 오겹살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둔산동에서 커피와 소금빵, 구움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빈티지한 우드톤 공간에서 에스프레소 알베로와 오렌지선셋, 애플 시나몬 휘낭시에, 바닐라 까눌레를 먹어봤다. 다양한 디저트와 편안한 분위기를 함께 찾을 때 들르기 좋았다.
송도종합어시장은 인천 송도에서 회와 해산물, 식사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신랑과 점심 데이트로 1인 12,000원 점심특선 회정식을 먹고, 회덮밥과 매운탕도 더해 든든하게 즐겼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신선한 회 한 상을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다.
보리옥 본점은 수원에서 보리밥과 나물·반찬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보리밥과 고등어구이를 주문해 따뜻한 잡채, 매콤한 두부조림, 기름지지 않은 채소튀김까지 골고루 먹었다. 다양한 나물 한 상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카페 시나브로는 을지로4가역 을지트윈타워 지하에 있는 로스팅 카페다.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매일 아침 만든 타르트, 티라미수를 맛봤는데 합리적인 가격과 별도 취식 공간까지 만족스러웠다. 특히 무화과피칸타르트는 다음에 하나 더 주문하고 싶은 메뉴였다.
바스버거 성수점은 성수에서 키즈버거 세트와 수제버거,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입이 짧은 6세 아이가 키즈버거를 한 세트 다 먹었고, 매콤한 치킨버거와 칠리모짜치즈바도 기억에 남았다. 아이 메뉴와 어른 메뉴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