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백석동 육개장 든든한 한 끼, 육대장 천안백석점
육대장 천안백석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전통 육개장과 차돌육개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매장에서 테이블오더로 주문하고, 푸짐한 건더기와 진한 국물을 든든하게 즐겼다. 배고플 때 밥까지 말아 먹기 좋은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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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장 천안백석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전통 육개장과 차돌육개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매장에서 테이블오더로 주문하고, 푸짐한 건더기와 진한 국물을 든든하게 즐겼다. 배고플 때 밥까지 말아 먹기 좋은 식사였다.
참돼짓간 부천신중동점은 부천 신중동역 인근에서 왕겨 훈연 돼지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원이 초벌과 굽기를 챙겨줘 편했고, 넓은 120석 홀에서 삼겹살과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회식으로 고기와 대화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솔솥 광안리점은 부산 광안리 해변 근처에서 여러 종류의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솥밥을 좋아하는 엄마와 도미관자 솥밥, 민물장어 솥밥, 유린기를 먹고 두 솥 모두 숭늉 누룽지로 마무리했다. 부모님과의 든든한 식사나 광안리 데이트 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마포역 지하와 가까운 곳에서 훈연 규카츠와 솥밥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주말 점심에 10분가량 기다린 뒤 2인 규카츠 세트를 먹고, 남은 솥밥에는 가쓰오·사골 육수를 넣어 오차츠케처럼 마무리했다. 점심 식사와 데이트 코스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솥뚜레 닭도리탕은 천안 성정동에서 닭도리탕과 곁들임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토요일 저녁에 닭한마리와 감자전, 옛날돈까스를 주문해 진하고 살짝 자극적인 국물에 밥까지 비벼 먹었다. 떡과 닭이 넉넉한 닭도리탕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후발대 동대구역점은 동대구역과 대구 신세계백화점 근처에서 삼겹살·대창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원이 고기를 구워줘 아이와 외식할 때도 편했고, 허니감자와 김치·향채를 곁들이는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는 대창부터 시키고 맥주까지 제대로 먹고 싶은 곳이다.
분코다이닝 사당점은 사당역 가까이에서 카이센동과 히츠마부시를 즐길 수 있는 일식 다이닝이다. 두툼한 장어덮밥은 고명과 도미육수를 더해 오차즈케로도 즐겼고, 해산물 요리와 곁들임 메뉴까지 고급스럽게 느껴졌다. 사당에서 데이트나 5~6인 모임 식사 장소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이자와 샤로수길점은 서울대입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이다. 직접 화로에 구워 먹는 규카츠 정식과 세심한 불판 교체 서비스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조용하고 깔끔한 공간에서 규카츠 데이트를 하고 싶다면 이자와 샤로수길점 추천!
하와이조개 홍대점은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가기 좋은 조개구이·해산물 식당이다. 평일 저녁 예약 후 기다림 없이 하와이조개구이 2인분을 먹었고, 직원이 처음 구워준 신선한 조개와 홍합탕 라면이 특히 좋았다. 다양한 곁들임과 라면 무한리필까지 더해 둘이 배부르게 즐겼다.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 타워8 지하 1층에서 극상초밥과 최상초밥을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커플이 17피스씩 두 세트와 찹쌀모찌튀김을 먹으며 고급 재료 비중과 식감 차이를 비교했다. 고급 재료를 원하면 극상초밥, 충분히 만족스러운 구성을 원하면 최상초밥도 좋았다.
영춘갈비는 마곡나루에서 흑돼지 숯불양념구이를 다 구워 내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방문해 미니 화로에 따뜻하게 먹고, 아이들과 흑돼지 듬뿍 치즈 볶음밥까지 곁들였다. 굽는 수고 없이 고기와 볶음밥을 함께 즐기기 좋았다.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어린이대공원 근처에서 아부라소바와 모츠라멘, 가라아게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친구와 세 가지 메뉴를 나눠 먹었는데, 곱창을 잘 못 먹는 작성자도 모츠라멘을 맛있게 먹었고 아부라소바는 다시마식초를 더한 쪽이 더 취향이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메뉴를 골라 먹기 좋았던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