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실내 미디어아트 공룡·로봇 반복 관람, 노형수퍼마켙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에서 흑백 공간과 빛의 공간, 대형 미디어아트를 차례로 즐기는 실내 관광지다. 초3 아이와 방문해 벽과 바닥 영상을 가까이 체험하고, 공룡과 로봇 장면을 다시 보느라 거의 2시간 머물렀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제주 가족 실내 일정으로 넣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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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에서 흑백 공간과 빛의 공간, 대형 미디어아트를 차례로 즐기는 실내 관광지다. 초3 아이와 방문해 벽과 바닥 영상을 가까이 체험하고, 공룡과 로봇 장면을 다시 보느라 거의 2시간 머물렀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제주 가족 실내 일정으로 넣어볼 만하다.
자매살롱에스테틱은 진주 가좌동에서 체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에스테틱이다. 상담과 인바디 측정 뒤 바디슈트 전류 자극 및 돔 열관리를 받았고, 작성자는 1회 후 인바디 수치와 몸의 가벼움을 확인했다. 붓기와 체지방 관리가 고민될 때 편하게 누워 받기 좋았던 곳이다.
월하동은 인사동의 옛 기와집을 살린 한옥에서 곰탕을 내는 한식당이다. 월하곰탕과 홍곰탕, 냉제육을 맛보고 고기를 찍어 먹는 청근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한옥 분위기와 함께 따뜻한 곰탕을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곳이다.
윤슬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에 있는 정갈한 샤브샤브 식당이다. 2인 세트의 냉이된장 육수와 미나리 곤이전, 칼국수 뒤 곤드레죽까지 건강하고 든든하게 먹었다. 윤슬에서는 곤드레죽을 꼭 선택해 보세요.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은 대구 대명동 영대병원 입구 근처에서 숙성 초밥을 선보이는 일식집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다찌석에 앉아 즉석으로 만드는 초밥과 따뜻한 밥, 부드러운 횟감을 만족스럽게 즐겼다. 영대병원 근처에서 정성스러운 초밥 점심을 찾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 있는 수제 오란다와 과즐 판매점이다. 제주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들러 여러 맛을 시식하고 가족·지인 선물용 오란다를 골랐으며, 포장 제품이라 가방에 넣어 가져가기 편했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특별한 간식을 고르고 싶다면 청춘이오란다가 잘 맞는다.
꾸석지돌판한우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동 먹자골목에 있는 한우 돌판구이집이다. 한우모듬 A세트와 육회냉면, 된장술밥을 먹었는데 저렴한 가격이 믿기지 않을 만큼 등심·업진살·갈비살이 부드럽고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이나 회식으로 다시 찾고 싶은 한우집이다.
민쿡앞바당 성사는 고양 성사동에서 제철 생선구이와 한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과 생선구이, 직화불고기, 솥밥을 함께 먹었는데 간이 세지 않은 반찬과 따뜻하게 먹는 생선이 특히 좋았다. 가족 외식으로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았다.
꾸아 이대점은 이대역과 이화여대 사이 이화여대길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이다. 오후 4시에도 손님이 많았지만 브레이크타임 없이 고기듬뿍쌀국수에 숙주를 더하고, 1인분짜와 쉬림프라이스롤까지 둘이 나눠 먹었다. 이대에서 쌀국수가 생각날 때 들러볼 만한 곳이다.
제주바당은 청주 가경동에서 생선구이와 생선조림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뼈를 발라낸 제주순살은갈치조림과 솥밥을 먹고, 반찬·셀프바와 숭늉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넓은 자리와 놀이공간까지 있어 가족 식사에도 잘 어울렸다.
오테르 남영은 남영역 가까이에 있는 아늑한 1인 미용실이다. 펌과 염색 대신 모발 상태와 얼굴형을 먼저 고려해 레이어를 줄이는 커트를 진행했고, 집에서 하는 관리 팁도 들었다. 기술보다 상담이 먼저인 디자이너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울 곳이다.
일품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근처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2층에 있는 일식집이다. 기본 카이센동과 오늘의 초밥 정식에 계란찜, 가라아게 냉우동, 망고판나코타까지 곁들여 푸짐하게 먹었다. 신선한 횟감과 정갈한 한 상이 만족스러웠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