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신흥역 삼겹살 직접 그릴링과 양파쌈, 무쇠뚝삼겹
무쇠뚝삼겹 신흥역점은 성남 신흥역 가까이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직원 그릴링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친구 퇴사 축하로 무쇠뚝 2인 세트부터 양파쌈, 고추장목살, 마늘폭탄짜파게티와 된장술밥까지 먹었다. 고기와 곁들임 메뉴 모두 다시 생각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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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뚝삼겹 신흥역점은 성남 신흥역 가까이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직원 그릴링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친구 퇴사 축하로 무쇠뚝 2인 세트부터 양파쌈, 고추장목살, 마늘폭탄짜파게티와 된장술밥까지 먹었다. 고기와 곁들임 메뉴 모두 다시 생각나는 곳이다.
명승제주생고기는 광안역 근처에서 제주산 흑돼지와 구이 메뉴를 내는 고깃집이다. 아들이 고른 오겹살부터 김치찌개, 제주 흑돼지 오겹살, 양념갈비까지 순서를 바꿔가며 먹었고 가족마다 좋아하는 메뉴가 달랐다. 아이와 함께 여러 고기 메뉴를 나눠 먹기 좋았던 한 상이었다.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대 NC백화점 부근에서 15년째 운영 중인 초밥 전문점이다. N번째 방문에 스시한상, 모밀스시한상, 흰살생선 10p와 유부초밥을 먹었고, 아이는 유부초밥과 추가 계란초밥까지 잘 먹었다. 초밥부터 우동·모밀까지 골고루 즐겨 든든한 한 끼였다.
아빠찜 본점은 하남 덕풍동에서 코다리조림과 솥밥을 즐길 수 있는 찜·조림 전문점이다. 세 명이 기본 맵기의 시래기 코다리조림과 솥밥을 먹고, 들기름 향 볶음밥과 누룽지까지 더했다. 양념 머금은 시래기와 촉촉한 코다리가 특히 기억에 남은 한 끼였다.
서산동죽칼국수는 장유 율하에서 동죽 칼국수와 해물파전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내부에서 동죽 칼국수 2인분과 오낙새 해물파전을 먹고, 무료 공깃밥까지 국물에 말아 즐겼다. 아이와 함께 매운맛을 나눠 먹기에도 좋았던 곳이다.
숙수대가는 평택과 안중 사이에서 룸 한정식과 법성포 보리굴비 정식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호박죽부터 떡갈비, 솥밥과 누룽지까지 푸짐하게 먹고 매실차로 마무리했다. 가족 식사나 모임에서 정갈한 한 상을 대접하기 좋은 곳이다.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에서 흑백 공간과 빛의 공간, 대형 미디어아트를 차례로 즐기는 실내 관광지다. 초3 아이와 방문해 벽과 바닥 영상을 가까이 체험하고, 공룡과 로봇 장면을 다시 보느라 거의 2시간 머물렀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제주 가족 실내 일정으로 넣어볼 만하다.
자매살롱에스테틱은 진주 가좌동에서 체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에스테틱이다. 상담과 인바디 측정 뒤 바디슈트 전류 자극 및 돔 열관리를 받았고, 작성자는 1회 후 인바디 수치와 몸의 가벼움을 확인했다. 붓기와 체지방 관리가 고민될 때 편하게 누워 받기 좋았던 곳이다.
월하동은 인사동의 옛 기와집을 살린 한옥에서 곰탕을 내는 한식당이다. 월하곰탕과 홍곰탕, 냉제육을 맛보고 고기를 찍어 먹는 청근장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한옥 분위기와 함께 따뜻한 곰탕을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곳이다.
윤슬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에 있는 정갈한 샤브샤브 식당이다. 2인 세트의 냉이된장 육수와 미나리 곤이전, 칼국수 뒤 곤드레죽까지 건강하고 든든하게 먹었다. 윤슬에서는 곤드레죽을 꼭 선택해 보세요.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은 대구 대명동 영대병원 입구 근처에서 숙성 초밥을 선보이는 일식집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다찌석에 앉아 즉석으로 만드는 초밥과 따뜻한 밥, 부드러운 횟감을 만족스럽게 즐겼다. 영대병원 근처에서 정성스러운 초밥 점심을 찾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 있는 수제 오란다와 과즐 판매점이다. 제주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들러 여러 맛을 시식하고 가족·지인 선물용 오란다를 골랐으며, 포장 제품이라 가방에 넣어 가져가기 편했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특별한 간식을 고르고 싶다면 청춘이오란다가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