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숙성회 청어·안키모 조합 데이트, 숙성로바다길
숙성로바다길은 의정부에서 모듬 숙성회와 이자카야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여자친구와 식단 관리 중 방문해 청어, 광어 뱃살, 안키모를 곁들여 먹고 무알콜 맥주로 가볍게 즐겼다. 데이트나 모임에서 두툼한 숙성회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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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숙성로바다길은 의정부에서 모듬 숙성회와 이자카야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여자친구와 식단 관리 중 방문해 청어, 광어 뱃살, 안키모를 곁들여 먹고 무알콜 맥주로 가볍게 즐겼다. 데이트나 모임에서 두툼한 숙성회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델리돈까스는 부산 송정에서 경양식 돈까스와 철판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아빠와 모듬까스, 철판생크림김치볶음밥, 미니치즈돈까스를 나눠 먹고 무료 드립커피로 마무리했다. 여러 종류의 돈까스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중화요리현은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회사 건물 지하에 있는 중식당이다. 남자친구와 짜장면·짬뽕·탕수육 세트를 먹었는데 양이 푸짐했고, 남은 탕수육은 포장해 야식으로 먹었다. 둘이 여러 중화요리를 나눠 먹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액시트 방탈출카페는 의정부역 로데오거리에서 공포 테마 방탈출을 즐길 수 있는 실내 놀거리다. 짝꿍과 폐쇄병동 테마에 도전해 센서·전자장치 중심의 장치와 서서히 조여오는 공포감을 경험했고, 1시간 3분 만에 탈출했다. 데이트에 색다른 스릴을 더하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에요.
이찌바라멘은 속초에서 일본 감성의 공간에서 돈코츠라멘과 부타동을 즐길 수 있는 라멘집이다. 아기의자와 매장 내 화장실이 있어 아이와 함께한 여행 마지막 식사도 편했고, 진한 국물에 밥까지 말아 먹으며 든든하게 마무리했다. 아기 동반 속초 여행에서 따뜻한 라멘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고단수 창원용호점은 창원 가로수길의 숙성 돼지고기 구이 전문점이다. 삼겹살과 항정살을 전문 그릴러가 구워주고, 차완무시 계란찜과 개성 있는 수제 소스, 연두부 된장찌개까지 즐겼다. 육즙 좋은 고기와 넉넉한 곁들임이 기억나는 곳이다.
우미회관 종각본점은 종각역 보신각 건너편에 있는 한옥 스타일 분위기의 요리주점이다. 소꼬리찜과 한우라면을 주문해 부드러운 살과 칼칼한 국물 맛을 즐겼고, 단체 모임과 케이지 필수 애견동반도 가능했다. 브레이크타임 직후라면 한정 소꼬리찜을 맛볼 기회가 있다.
팔미 조개칼국수는 문래역에서 조개와 고기 샤브샤브를 칼국수, 전복죽까지 순서대로 즐길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저녁에 디너 메뉴를 주문해 커다란 한 판의 조개와 전복, 채소, 고기를 먹고 진해진 국물로 칼국수와 전복죽까지 마무리했다. 푸짐하게 한 상을 나눠 먹고 싶을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콩카세 성수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근처의 분위기 좋은 양식집이다. 통유리와 매장 중앙의 큰 나무, 책장이 있는 공간에서 봉골레파스타와 숟가락으로 퍼먹는 라자냐를 먹었다. 데이트나 소개팅에 어울리는 특별한 성수 양식집이었다.
예소반은 신림역·서원역 근처에서 가오리조림과 솥밥을 내는 한식당이다. 2명이 가오리조림 소를 먹으며 부드러운 가오리와 매콤한 양념, 정갈한 반찬과 숭늉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제대로 만든 한식 한 상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면주막 제주본점은 제주 조천읍 번영로에 있는 고기국수와 돔베고기 식당이다. 오전 9시에 방문해 갓 삶은 듯 쫄깃하고 부드러운 돔베고기와 양 많은 고기국수, 비빔고기국수를 먹었다. 넓은 주차 공간과 푸짐한 양까지 갖춰 빈속으로 가기 좋은 곳이다.
바른황소곱창은 사당역과 이수역 중간쯤에 있는 소곱창 식당이다. 모둠곱창 2인분에 한우 소곱창 1인분을 더하고, 천엽과 어묵탕을 곁들인 뒤 깍두기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여러 부위를 번갈아 먹으며 친구와 술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