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아이와 분식 저녁 미니김밥, 현선이네 청계즉석점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은 청계천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노포 분위기의 분식집이다. 17개월 아이와 오후 5시에 현선이콤보세트를 먹고, 아이는 잘게 썬 미니김밥과 순대를 먹었다. 청계천 나들이 뒤 아이와 들르기 좋은 달콤매콤한 분식 저녁이었다.
장소 · 7509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은 청계천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노포 분위기의 분식집이다. 17개월 아이와 오후 5시에 현선이콤보세트를 먹고, 아이는 잘게 썬 미니김밥과 순대를 먹었다. 청계천 나들이 뒤 아이와 들르기 좋은 달콤매콤한 분식 저녁이었다.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강서에서 낙지·새우·한우대창을 함께 넣은 낙곱새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대 사이즈 낙곱새와 날치알 주먹밥을 주문해 쌈과 국물 적신 주먹밥으로 즐겼고, 깔끔한 매장과 뒷편 주차도 마음에 들었다. 고소한 대창을 좋아한다면 이 조합을 추천한다.
베몽테스에스테틱은 화명역 1번 출구 근처 성문타워 6층에 있는 피부관리샵이다. 예민해진 피부 상태를 진단받고 수분공급과 탄력관리를 받았으며, 원하던 모공·잡티 관리는 피부장벽 회복 뒤로 미뤘다. 피부 상태에 맞춰 관리 방향을 정해주는 점이 특히 신뢰로웠다.
르가든블루는 세종 어진동에서 프렌치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결혼 300일 기념으로 금요일 저녁을 예약해 부채살 스테이크 가든과 감자뇨끼를 먹었고, 조용한 분위기와 소스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여유롭게 대화하는 기념일 데이트라면 저녁 예약을 추천한다.
초이 본점은 양산 동면에서 크루아상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블루베리 크루아상에 초콜렛샷을 곁들이고 1등 크루아상과 시그니처 라떼까지 먹어보니, 바삭한 결과 묵직한 버터 풍미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크루아상 좋아한다면 버킷리스트에 넣어도 좋을 곳이에요.
속초대일호방어는 속초중앙시장 안에서 회와 곁들임 메뉴를 포장할 수 있는 매장이다. 남편 생일상을 위해 사장님 추천 모둠회를 포장해 집에서 여러 음식과 함께 편하게 먹었고, 쫀득하고 깔끔한 회가 계속 손이 갔다. 집에서 차리는 생일상에 회를 더하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었다.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부산 장전동의 일식 돈가스 전문점이다. 혼밥으로 반반 돈가스+미니우동과 연어 듬뿍 샐러드를 주문해 치즈 돈가스의 1분 타이머와 푸짐한 우동, 비리지 않은 연어를 맛봤다. 혼자서도 한 상을 깨끗이 비운 든든한 식사였다.
신촌양푼이 서면본점은 서면 골목 안쪽에 있는 양푼이 갈비찜 전문점이다. 2단계 매운맛 갈비찜에 주먹밥, 계란찜, 해물감자전, 라면사리를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고 직원이 갈비 뼈도 발라줘 편했다. 매콤한 갈비찜과 바삭한 해물감자전을 함께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이설면옥 수유본점은 서울 강북구 4.19로에 있는 옛날 불고기와 냉면 식당이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찾은 이설면옥 수유본점에서 자극적이지 않은 서울옛날불고기와 비빔냉면을 푸짐하게 먹었다. 가족 외식으로 다시 찾고 싶은 든든한 한 끼였다.
구테이블 한정식은 종로5가 보령약국 뒤 골목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보리굴비 정식과 가자미 조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반찬을 푸짐하게 먹었고 녹차물에 말아 먹는 굴비도 고소했다. 종로5가에서 건강한 한정식 점심을 찾는다면 추천드립니다 :)
올리부스 꼼파뇨 세종보람점은 세종시청 인근에서 파스타·피자·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시그니처 감자스프와 베이컨크림파스타, 루꼴라포테이토피자를 주문해 편하게 식사했고 아기의자도 있어 가족 방문에도 좋았다. 금강보행교 산책까지 함께하기 좋은 데이트 식사 코스였다.
후라토식당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가까이에서 개인 화로에 규카츠를 구워 먹는 일식당이다. 규카츠와 스테키덮밥을 함께 주문해 취향껏 굽고 와사비·양배추와 곁들여 먹었다. 뜨끈하게 끝까지 먹고 싶다면 이 조합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