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숯불돼지갈비 두툼한 목살과 배슬러쉬, 이화정
이화정 숯불돼지갈비는 평택 만세로의 숯불구이 식당이다. 이화정 돼지양념구이와 소갈비살을 먹었는데, 두툼하면서 부드러운 목살 양념구이가 특히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고 식후 배슬러쉬까지 만족스러웠다. 가족모임이나 회식 식사로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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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이화정 숯불돼지갈비는 평택 만세로의 숯불구이 식당이다. 이화정 돼지양념구이와 소갈비살을 먹었는데, 두툼하면서 부드러운 목살 양념구이가 특히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고 식후 배슬러쉬까지 만족스러웠다. 가족모임이나 회식 식사로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
리부스트PT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HIIT 트레이닝과 근력 서킷을 진행하는 운동 공간이다. 유산소를 지루해하는 작성자가 코치의 1:1 지도 아래 여러 동작을 반복하며 운동했고, 예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코칭받을 수 있는 점이 편했다고 했다. 결혼식을 앞두고 운동을 찾는다면, 혼자서도 페이스에 맞춰 재미있게 해볼 만한 곳이었다.
누리마을감자탕 이태원점은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감자탕·뼈찜 식당이다. 친한 동생과 간장뼈찜 소 사이즈에 치즈를 더해 먹었는데, 큼직한 뼈와 사리가 푸짐했고 서비스 감자탕 국물까지 잘 어울렸다. 늦은 시간에도 푸짐하게 뼈찜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초면은 광주 동명동에서 칵테일과 함께 처음 만난 손님들이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혼술바다. 환상이남매는 2차로 방문해 시그니처 칵테일을 마시고 단체게임과 다트를 즐기다 벌주까지 마시며 친해졌다. 조용한 혼술보다 사람들과 활기차게 어울리고 싶은 날에 잘 맞는 곳이다.
신영웅청국장해물뚝배기 성서모다아울렛점은 대구 성서 모다아울렛에 있는 청국장·해물뚝배기 식당이다. 부모님과 활전복 청국장 해물뚝배기와 해물뚝배기를 먹었는데, 해산물의 시원함과 구수한 청국장 국물이 잘 어우러졌고 청국장 향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쇼핑 뒤 든든하고 뜨끈한 한 끼가 생각날 때 가기 좋았다.
오드버드올리버는 부산 전포의 개성 있는 브런치 식당이다. 치폴레 로스트 치킨과 저당 블랙티 레몬에이드를 주문했는데, 바삭하고 촉촉한 치킨에 부드럽게 매콤한 소스가 특히 잘 어울렸다. 흔한 브런치 말고 색다른 한 접시가 당기는 날 방문해볼 만하다.
찜고을 가좌점은 진주 가좌동에서 아구찜을 맛볼 수 있는 해물찜 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점심에 방문해 아구찜 소자와 우동사리를 먹었고, 아기의자와 다정한 응대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다. 양념이 잘 밴 우동사리까지 남김없이 먹은 가족 점심이었다.
호호박은 부산 사하구 하단동의 수제떡·호박 디저트 매장이다. 아이들 간식으로 호박인절미를 찾았다가 쑥인절미와 호박우유까지 함께 먹었고, 달큰하지만 과하지 않아 야식으로도 계속 손이 갔다. 남은 떡은 냉동 후 자연해동해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정성카츠 첨단점은 광주 쌍암동에서 여러 종류의 일식 카츠를 고를 수 있는 식당이다. 트리플 모듬카츠 정식과 항정카츠 정식을 먹으며 바삭한 식감과 색다른 구성을 즐겼고, 건물 주차장도 이용했다. 다양한 카츠를 번갈아 먹고 싶은 날 가기 좋은 곳이다.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멕시칸 바베큐와 타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폭립이 너무 먹고 싶어 퇴근 후 한 시간 걸려 찾아가 폭립, 처음 먹어본 치미창가, 과카몰리를 주문했고 치미창가에 특히 감탄했다. 다음에는 치미창가와 타코, 과카몰리를 더 먹으러 다시 가고 싶다.
장수촌풍천장어직판장은 봉천역에서 서울 안에서도 가성비 좋게 장어를 즐길 수 있는 장어직판장이다. 장어 소금구이 1kg을 주문해 직접 구워주는 장어와 장어탕, 다양한 상차림을 함께 먹었고 포장·배달도 가능했다. 멀리 근교로 나가기 귀찮은 날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았다.
믹스드테이블은 신논현역 인근 논현동 먹자골목 안쪽에 있는 라운지 바다. 식사 뒤 조용히 하이볼 한잔할 곳을 찾다 들러 은은한 조명, 넉넉한 테이블 간격, 부드러운 하이볼과 카이막 에크멕을 즐겼다. 늦은 시간까지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