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개나리공원 김치찜 계란말이 세트, 양푼이김치찌개&삼겹살
양푼이김치찌개&삼겹살은 동탄 개나리공원 근처에서 김치찜과 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해외여행 뒤 간절했던 매콤하고 얼큰한 한식을 찾아 남자친구와 삼겹 김치찜 세트에 계란말이를 곁들여 먹었다. 푸짐한 김치찜 국물에 흑미밥을 비벼 먹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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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양푼이김치찌개&삼겹살은 동탄 개나리공원 근처에서 김치찜과 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해외여행 뒤 간절했던 매콤하고 얼큰한 한식을 찾아 남자친구와 삼겹 김치찜 세트에 계란말이를 곁들여 먹었다. 푸짐한 김치찜 국물에 흑미밥을 비벼 먹기 좋았던 곳이다.
선바위메밀장터 양재점은 양재시민의숲 인근에서 메밀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저녁 8시가 넘어서 방문해 메밀바지락칼국수 2인분을 먹었고, 산더미 같은 바지락과 시원한 국물, 쫄깃한 면이 인상적이었다. 늦은 시간에도 든든하게 메밀칼국수를 먹기 좋은 곳이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에서 제주식 해장국과 돔베고기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전날 인계동에서 놀고 오전에 방문해 내장탕, 순살해장국, 돔베고기를 먹었고 넉넉한 건더기와 뜨끈한 국물이 해장에 잘 어울렸다. 수원시청 근처에서 점심이나 해장할 곳을 찾는다면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다.
고기꾼김춘배 홍대숲길점은 홍대 경의선숲길 길가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한우·한돈 2인 세트를 직원이 직접 구워줘 편하게 먹었고,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나눠 담은 반반냉면과 깍두기 볶음밥까지 만족스러웠다. 데이트부터 단체 회식까지 분위기 좋게 고기를 먹기 좋은 곳이다.
더차돌은 과천 선바위역 인근에서 오리차돌구이와 오리주물럭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커플세트에 들기름막국수를 더해 먹었고, 잡내 없는 오리차돌과 셀프 볶음밥은 좋았지만 막국수 간과 식기 회수는 아쉬웠다. 오리고기를 여러 곁들임과 함께 먹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코시 이수점은 이수역 근처에서 깔끔한 분위기 속 우동을 먹을 수 있는 일식집이다. 혼자 바 테이블에 앉아 패드로 카케우동, 돈가스, 생맥주 300ml를 주문했고 담백한 국물과 여러 방식으로 곁들인 돈가스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혼밥으로 편하게 한 끼 먹기 좋은 곳이었다.
디디스피자펍은 광화문 직장인이 점심과 저녁에 피자·양식을 즐기기 좋은 매장이다. 팀원 네 명이 피자 두 판과 버팔로윙, 투움바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버팔로윙과 꾸덕한 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광화문에서 여럿이 메뉴를 고를 때 다시 갈 만한 곳이다.
엑스트라마일은 광안역 가까운 간판 없는 골목에 자리한 캐주얼 피자·파스타 식당이다. 부부가 클래식 콤보로 핫 허니 페퍼로니·포테이토 반반 피자와 새우 비스큐 크림 파스타를 먹어봤다. 쫄깃한 숙성 도우와 진한 새우 향의 파스타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
머노까머나 송도점은 송도에서 정통 인도요리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B세트로 머튼 마살라, 버터난, 치킨티카와 라씨를 맛봤는데 향신료의 깊은 풍미와 풍성한 구성이 좋았다. 매콤한 커리와 쫄깃한 난이 생각날 때 가기 좋은 곳이다.
진미활어센터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서 활어회와 국내산 오징어회를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광어회와 오징어회 두 마리를 함께 포장해 숙소에서 즐겼고, 친절한 응대와 부담 없는 가격이 특히 좋았다. 속초 중앙시장 장보기 동선에 회 포장을 더하고 싶을 때 추천한다.
당케돈카츠는 태릉입구역 인근에서 두툼한 돈카츠에 소스를 직접 부어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치즈 카츠, 냉모밀, 과일 하이볼까지 곁들여 한 끼를 다양하게 즐겼고 매장 곳곳의 작은 인테리어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평범한 돈카츠보다 조금 특별한 한 접시가 생각나는 날 기억할 곳이다.
청원식당은 천안 두정동에서 송탄과 청원 두 가지 부대찌개를 내는 식당이다. 추운 주말 아점으로 송탄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진하면서도 담백한 국물에 푸짐한 햄과 밥·라면사리까지 더해 배부르게 먹었다. 주말에는 오픈런이 좋지만 회전이 빨라 자리는 금방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