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죽전역 스테이크 투움바파스타 조합, 에트렌느 죽전점
에트렌느 죽전점은 죽전역 바로 앞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상가에 있는 양식 맛집이다.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와 덜 매운 단계의 투움바 파스타를 주문해 마늘빵까지 즐겼는데,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꾸덕한 파스타 조합이 특히 좋았다. 달서구 데이트나 소개팅에서 스테이크와 투움바를 함께 먹고 싶다면 에트렌느 죽전점 추천🫶🏻
장소 · 1223 개의 글
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에트렌느 죽전점은 죽전역 바로 앞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상가에 있는 양식 맛집이다.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와 덜 매운 단계의 투움바 파스타를 주문해 마늘빵까지 즐겼는데,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꾸덕한 파스타 조합이 특히 좋았다. 달서구 데이트나 소개팅에서 스테이크와 투움바를 함께 먹고 싶다면 에트렌느 죽전점 추천🫶🏻
쿠우쿠우 골드 부평점은 부평시장역 바로 옆에서 초밥과 핫푸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뷔페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 군함초밥부터 타코, 크레이프 케이크, 구슬아이스크림까지 진짜 많이 먹고 왔다. 넓은 좌석과 다채로운 구성까지, 쿠우쿠우 골드를 좋아한다면 강추드리는 바.
귀한족발 영등포점은 영등포역 가까이에서 냉채족발과 족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두툼하고 쫀득한 냉족발에 해파리냉채와 아삭한 채소, 겨자소스를 버무려 상큼하고 알싸하게 먹었다. 시원하게 입맛을 돋우는 냉채족발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다.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은 가정동에서 코다리조림과 솥밥 한상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오픈일에 늦은 점심으로 방문해 풍성한 밑반찬과 달달하고 매콤한 코다리조림을 먹었고, 넓고 깔끔한 실내도 인상적이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점심 외식 장소로 생각났다.
도우라이더는 제주 아라동에서 수제 도우와 독창적인 소스를 내는 화덕피자집이다. 카우보이 쉬림프 킥을 주문해 탱글한 새우와 매콤하고 산뜻한 특제 소스, 쫄깃하고 촉촉한 도우를 맛봤다. 끝부분까지 남김없이 먹게 된 최고의 한 판이었다 ㅋ.
면식당 부경대점은 부산 경성대·부경대역 근처에서 라멘과 돈카츠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2인 세트에서 돈코츠라멘, 모짜치즈카츠와 사이드 메뉴를 골라 먹었고, 특히 치즈와 고기가 두툼한 돈카츠가 기억에 남았다. 치즈 듬뿍 들어간 돈카츠를 찾는다면 면식당 부경대점이 잘 맞는다.
독불장군 일산백석점은 백석역 가까이에서 제주 돼지 특수부위 한판을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꼬들살·볼항정·낙엽살을 권장 순서대로 먹고, 기본 청국장과 물김치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식사했다. 테라스 야장 분위기와 반려견 동반 조건까지 갖춰 모임에도 잘 맞았다.
통큰샤브는 여수 시청 인근에서 샤브샤브와 샐러드바 메뉴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기본·스키야키·마라·닭사골 육수 중 고르고, 목심·우삼겹부터 초밥, 치킨, 육회, 월남쌈 재료까지 골고루 담아 먹었다. 고기와 튀김, 후식 칼국수까지 든든하게 먹고 싶은 가족 외식에 추천해요 ㅎㅎ
팔미 조개칼국수는 문래역 가까이에서 조개 샤브칼국수와 칼국수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조개와 야채, 소고기 샤브를 차례로 먹고 진하게 우러난 육수에 칼국수까지 마무리했는데, 넓고 깔끔한 공간도 모임에 잘 어울렸다. 따뜻하고 푸짐한 국물 한 끼가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댄스댄스댄스 서울역점은 그랜드센트럴 지하 3층에서 가볍지만 든든한 브런치를 먹기 좋은 곳이다. 치아바타로 바꾼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디카페인 무설탕 바닐라빈 오트밀크 라떼를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촉촉하고 속재료가 푸짐했다. 서울역에서 부담 없는 한 끼를 찾는다면 이 조합 추천드려요. :)
황제초밥 일산본점은 웨스턴돔 인근에서 모둠초밥과 곁들임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키오스크로 모둠초밥 10P를 주문해 전복죽, 우동, 기본찬과 함께 든든하게 즐겼고,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도 좋았다. 여러 종류를 한 상으로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다.
족보는 대전 월평동에서 온족발과 불족발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동네 식당이다. 불 ON 작은놈을 주문해 쫀득한 온족발과 신라면보다 살짝 더 매운 불족발, 정갈한 기본찬을 곁들였다. 주차는 다소 아쉽지만 둘이 저녁 겸 술안주로 먹기 넉넉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