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폭립 불향과 치미창가 감탄, 타코닷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멕시칸 바베큐와 타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폭립이 너무 먹고 싶어 퇴근 후 한 시간 걸려 찾아가 폭립, 처음 먹어본 치미창가, 과카몰리를 주문했고 치미창가에 특히 감탄했다. 다음에는 치미창가와 타코, 과카몰리를 더 먹으러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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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타코닷 청라점은 청라에서 멕시칸 바베큐와 타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폭립이 너무 먹고 싶어 퇴근 후 한 시간 걸려 찾아가 폭립, 처음 먹어본 치미창가, 과카몰리를 주문했고 치미창가에 특히 감탄했다. 다음에는 치미창가와 타코, 과카몰리를 더 먹으러 다시 가고 싶다.
장수촌풍천장어직판장은 봉천역에서 서울 안에서도 가성비 좋게 장어를 즐길 수 있는 장어직판장이다. 장어 소금구이 1kg을 주문해 직접 구워주는 장어와 장어탕, 다양한 상차림을 함께 먹었고 포장·배달도 가능했다. 멀리 근교로 나가기 귀찮은 날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았다.
김청자매운갈비찜 서현역점은 서현역 인근에서 매콤한 돼지 갈비찜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중간맛으로 납작당면을 더해 먹으니 신라면보다 맵고 불닭보다 덜 매웠으며, 부드러운 고기와 양념이 잘 어울렸다. 매콤한 한 끼와 볶음밥까지 생각날 때 추천한다!
삼형제김밥 상암점은 상암 누리꿈스퀘어 지하 1층에서 포장과 배달을 하는 유부김밥 전문점이다. 원조유부·얼큰이고추유부·치즈유부김밥을 포장해 뜨끈한 미소국과 함께 저녁으로 먹었는데, 통통한 김밥마다 재료가 알찼다. 결론은, 어떤 맛이든 다 맛있다!!
빌라드블루 해방촌은 아말피에서 영감을 받은 이탈리안 브런치바&와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미리 예약해 알리고 치즈 라자냐와 뽈뽀 맘보를 먹었는데, 치즈 퍼포먼스부터 문어의 부드러움까지 아주 만족스러웠다. 해방촌 데이트나 소개팅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더바른정육식당 강남신논현역본점은 신논현역 교보문고 건너편에 있는 한우 정육식당이다. 바른 소 한마리 세트로 등심·부채살·갈비살·업진살과 육회를 먹고,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세심한 서비스를 경험했다. 캐주얼하지만 퀄리티 있는 한우와 서비스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차가네쌈밥은 구월동 길병원 근처에서 쌈 채소와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남편과 아이와 함께 오징어제육쌈밥을 먹고, 셀프바 쌈 채소와 여러 반찬, 차가네정원까지 둘러봤다.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을 가족과 편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다.
더족발 신도림본점은 구로역과 신도림역 사이, 신도림3차푸르지오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족발집이다. 저녁 8시에 방문해 반반족발 매운맛을 먹었는데 기본 족발의 담백함과 매운 족발의 매콤함을 쌈채소, 파무침, 콩나물국과 함께 즐기기 좋았다. 기본과 매운맛을 모두 포기하기 싫을 때 반반족발로 먹기 좋은 곳이었다.
무뚝 숙대본점은 숙대입구역 인근에서 말차 양념 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접 구워주는 말차갈비에 미나리와 여러 반찬을 곁들이고 치즈폭탄계란찜, 간장계란밥까지 먹었다. 말차와 갈비의 색다른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던 곳이다.
콩카세 안국은 안국역 근처 100년 된 한옥에서 비프 웰링턴과 색다른 파스타를 내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가족과 함께 토마토 샐러드, 간장게장 파스타, 비프 웰링턴, 봉골레 오일 오징어먹물 파스타를 먹었고, 흑임자와 깻잎을 더한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한옥 분위기와 낯선 메뉴 조합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콩카세 안국이다.
화덕으로간고등어 식사점은 일산 식사동 동국대학교병원 근처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식당이다.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을 솥밥, 비빔밥 코너와 넉넉한 셀프바 음식까지 곁들여 먹었고 특히 떡볶이가 인상적이었다. 놀이방과 넓은 매장, 편리한 주차까지 갖춰 가족 외식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태장식당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90~00년대 노래와 레트로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냉삼집이다. 냉삼 3인분과 물냉면, 태장볶음밥을 푸짐한 반찬 조합으로 먹었고 묵은지의 강한 신맛만은 조금 아쉬웠다. 레트로 분위기 속 냉삼과 볶음밥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