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구산동 마가단 대게 수율 가득, 도시크랩
도시크랩 김해점은 김해 구산동의 대게·킹크랩·랍스터 직판장이다. 2인이 마가단 대게 2kg을 찜으로 즐기고, 신선한 해산물 상차림과 내장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비리지 않은 내장과 가득한 살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물리지 않는 대게를 원한다면 도시크랩 김해점이 0순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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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도시크랩 김해점은 김해 구산동의 대게·킹크랩·랍스터 직판장이다. 2인이 마가단 대게 2kg을 찜으로 즐기고, 신선한 해산물 상차림과 내장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비리지 않은 내장과 가득한 살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물리지 않는 대게를 원한다면 도시크랩 김해점이 0순위였다.
참돼짓간 부천신중동점은 부천 신중동 야장거리에 있는 지리산 흑돼지와 보성녹돈 숙성육 전문 고깃집이다. 흑돼지 오겹살·목살과 보성녹돈 항정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계란찜·간장계란밥과 감자쌈 조합까지 곁들여 먹었다. 편하게 고기를 즐기면서 감자쌈까지 꼭 곁들이고 싶은 곳이었다.
진심왕돈까스 나주혁신점은 나주 빛가람동 혁신도시 중심 상가에 있는 돈까스 전문점이다. 치즈 카레돈까스와 치킨텐더를 주문해 무한 셀프바의 스프·상추쌈과 함께 먹었고, 푸짐한 양과 바삭한 식감이 만족스러웠다. 넉넉한 한 끼를 찾는다면 진심왕돈까스 나주혁신점이 잘 맞는다.
청년닭발1987 홍대점은 홍대에서 마라 국물닭발과 이색적인 포차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닭발집이다. 순한 맛도 만만치 않게 매웠지만 참치주먹밥, 냉 콩나물국, 날치알 계란찜을 곁들이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자극적인 마라 닭발이 당기는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점은 서울대입구역 가까이에 있는 미국 감성의 수제버거 식당이다. 외근 뒤 들러 베이컨치즈버거와 가지튀김을 먹었는데, 빠짝 구운 한우 패티와 촉촉한 가지튀김의 식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혼밥도 부담 없는 샤로수길 버거 식당으로 추천한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숯불생선구이 전문점이다. 엄마정식에 갈치구이·제육볶음·순두부찌개를 더하고 단품 갈치생선구이까지 먹었는데, 직화 갈치의 바삭촉촉한 식감과 양념 갈치조림이 특히 맛있었다. 제주 여행의 시작이나 마무리에 푸짐한 생선 한 상을 먹기 좋다.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광교에서 개인 화로에 규카츠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처음 먹어본 규카츠로 안심과 채끝을 각각 맛봤는데, 부드러움과 진한 육향이 달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다. 직접 굽는 재미까지 더해져 특별한 한 끼였다.
송쭈집 마곡은 마곡나루역 근처에서 매콤한 쭈꾸미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사리몽땅쭈꾸미를 주문해 탱글한 쭈꾸미와 여러 사리를 먹고,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사리와 볶음밥까지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다.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고기동에서 샤브샤브와 칼국수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아기와 자주 찾던 곳을 엄마와 다시 방문해 얼큰한 빨간 육수, 미나리·버섯 추가, 납작칼국수과 볶음밥까지 즐겼다. 따뜻한 샤브샤브가 생각나는 날 푸짐하게 먹기 좋았다.
광선집 까치산역 본점은 까치산역 근처에서 돼지 특수부위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꼬들살·뽈살·오겹살이 포함된 세트를 먹고, 파김치찜과 다양한 곁들임까지 취향대로 곁들였다. 꼬들살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앞에 있는 일본 라멘 전문점이다. 늦은 점심에 매운맛 시오라멘에 삼겹차슈와 멘마를 더하고 규동까지 주문했는데, 깔끔하고 칼칼한 닭 육수와 적당한 간의 규동이 든든했다. 혼밥 자리와 브레이크타임 없는 운영이 특히 편했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대명동에서 한식 밥상과 찌개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직화제육 한정식밥상과 김치찌개 한상을 나눠 먹으며 불향 제육과 푸짐한 찌개를 든든하게 즐겼다. 셀프바와 다양한 좌석까지 갖춰 편하게 한 끼 하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