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불고기정식 가지튀김과 푸짐한 한상, 나들목 여주쌀밥
나들목 여주쌀밥은 여주에서 직접 키운 여주쌀과 손수 재배한 제철채소로 한정식을 내는 곳이다. 불고기 쌀밥정식 2인을 먹었는데 식전음식부터 제육볶음, 반찬, 된장찌개, 숭늉까지 양이 정말 가득가득이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든든한 한상이었습니다.
장소 · 6638 개의 글
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나들목 여주쌀밥은 여주에서 직접 키운 여주쌀과 손수 재배한 제철채소로 한정식을 내는 곳이다. 불고기 쌀밥정식 2인을 먹었는데 식전음식부터 제육볶음, 반찬, 된장찌개, 숭늉까지 양이 정말 가득가득이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든든한 한상이었습니다.
희릿은 서울숲·뚝섬 인근의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양식당이다. 비프웰링턴을 찾아 예약해 미디엄레어 안심과 초당옥수수 소스를 맛봤고, 글라스 레드와인은 조금 아쉬웠다. 테라스에서 와인과 함께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다미식은 오산 누읍동에서 돌짜장과 끓여 먹는 고기짬뽕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퓨전 중식집이다. 여행 귀가길에 아이들과 돌짜장·고기짬뽕 세트와 찐만두를 먹었는데, 넉넉한 양과 원하는 때 면을 넣는 짬뽕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과 푸짐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부흥숯불갈비 본점은 안산 선부동의 노포 감성이 있는 돼지갈비집이다. 숯불 돼지갈비와 닭발을 함께 먹고, 푸짐한 반찬과 감자가 든 서비스 된장찌개까지 맛있게 즐겼다. 갈비와 닭발 취향이 함께 있는 외식이라면 만족할 만한 곳이다.
레이몬드 이수점은 이수역 가까이에서 조각피자와 다양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피자펍이다. 청첩장을 전하려 만난 동생과 치즈피자, 맥앤치즈피자, 모듬소시지&나초를 나눠 먹고 비엔나 라거까지 만족스럽게 즐겼다. 편하게 오래 대화하며 피맥하기 좋은 곳이었다.
키츠키는 고양에서 차분한 다이닝 분위기와 돈카츠, 우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들깨크림우동과 모듬카츠, 로스카츠를 나눠 먹고 미니카레와 소스까지 곁들였는데, 바삭한 카츠와 꾸덕한 우동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결론적으로 데이트나 모임에 어울리는 깔끔한 한 끼였다.
만족오향족발 잠실신천점은 잠실새내에서 오향족발과 오향불족발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족발집이다. 반반족발과 쟁반국수 세트를 먹으며 따뜻한 판, 날계란 떡만두국, 푸짐한 구성을 경험했다. 두 가지 족발을 번갈아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한 상이었다.
우나 마곡은 서울식물원 옆에서 나고야식 정종니기리 장어덮밥을 맛볼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이다. 남편과 식물원 산책 뒤 방문해 장어덮밥을 세 가지 방식으로 즐기고, 우마키와 토마토쯔케모노까지 곁들였다.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중요한 데이트라면 우나 마곡이 잘 어울린다.
화정맛집민쿡다시마는 화정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초밥 전문 일식집이다. 초밥정식과 냉소바가 포함된 소바 초밥정식을 먹었고, 바로 나온 부드러운 초밥과 쫄깃한 자루소바의 조합이 좋았다. 화정맛집민쿡다시마는 혼밥부터 단체 식사까지 편하게 들르기 좋았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에서 초밥과 해산물, 한식·중식·양식,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뷔페다. 주말 1시 방문에는 약 1시간 웨이팅이 있었지만, 명란마요덮밥과 우삼겹쌈무군함부터 구슬아이스크림까지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았다. 아이 동반 가족외식에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가까이에서 칼국수와 보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둘이 다선칼낙지 2인분과 수육보쌈 대를 주문하고 무제한 보리밥까지 먹었는데, 많아 보였던 양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칼칼한 국물과 부드러운 수육으로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 잘 어울렸다.
신도림삼백가는 신도림역 근처에서 보쌈·족발·칼국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급약속으로 찾은 날 보쌈과 막국수 세트를 주문했는데, 냉채보쌈부터 된장국까지 기본찬이 푸짐하고 보쌈과 막국수 조합도 만족스러웠다. 신도림에서 든든한 한식을 먹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