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 점심 미나리곰탕 한우 듬뿍, 금녕곰탕 역삼점
금녕곰탕 역삼점은 신논현역 4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있는 곰탕 식당이다. 미나리곰탕 2인분을 먹으며 토렴식 육수와 듬뿍 들어간 한우, 김치와 무말랭이 조합을 즐겼다. 혼밥부터 모임까지 뜨끈하고 든든한 한 끼로 찾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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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금녕곰탕 역삼점은 신논현역 4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있는 곰탕 식당이다. 미나리곰탕 2인분을 먹으며 토렴식 육수와 듬뿍 들어간 한우, 김치와 무말랭이 조합을 즐겼다. 혼밥부터 모임까지 뜨끈하고 든든한 한 끼로 찾기 좋다.
할랄스텍스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에서 할랄 스트리트 푸드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플래터 식당이다. 친구와 콤보 플래터 스몰·레귤러, 쉬림프 링, 스네플 망고를 먹어보니 스몰도 든든했고, 이날의 진짜 주인공은 바삭한 쉬림프 링이었다. 색다른 한 끼에는 쉬림프 링을 곁들인 플래터를 추천한다.
1992 덮밥&짜글이 강남본점은 강남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해물쌈장 고기덮밥 백반과 매운 우삼겹 된장 짜글이를 먹었는데, 불향과 구수한 된장 맛에 밥이 계속 들어갔어요 ㅎㅎ 강남역에서 든든한 한식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합니다.
제철담은 마포바다는 대흥역 가까이에서 회와 해산물 한상을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시그니처 한상에 활새우 소금구이를 더해 전복 내장죽부터 산낙지, 수육, 회까지 골고루 먹었고 새우 머리 튀김까지 맛봤다. 여러 명이 다양한 메뉴를 나눠 먹기 좋은 곳이었다.
택이네조개전골 안양예술공원점은 안양예술공원에서 조개전골과 치즈 퐁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산물 음식점이다. 일주일 전 예약해 가족들과 방문해 커다란 솥의 조개전골, 보리밥, 칼국수 사리를 먹고 예술공원까지 걸었다. 모임 식사 뒤 든든하게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았다.
삼신 가로수길점은 신사역 근처에서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 딤섬과 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저녁 예약 후 속초 대게살 스프와 트러플 수정교, 웨딩 샤오마이, 수제 새우 하가우를 단품으로 골라 먹었고 하가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딤섬이 당기는 날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기 좋았다.
생어거스틴 합정점은 합정역 메세나폴리스에서 다양한 태국·아시아 음식을 나눠 먹기 좋은 식당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세트 C를 주문해 청첩장을 전하며 푸팟퐁커리, 똠얌꿍, 팟타이 등을 함께 즐겼고, 넉넉한 주차와 독립 룸도 모임에 잘 맞았다. 결혼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기 좋았던 청첩장 모임 장소였다.
소로리 청주본점은 청주 시내 성안길 인근에서 솥밥을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갈비솥밥에는 부드러운 소갈비와 버터를 곁들였고, 한우대창솥밥은 와사비와 어니언 후레이크로 느끼함을 잡아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주차도 편리해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식사로 든든한 한 끼였다.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B동 1층의 일본식 철판요리 전문점이다. 늦은 점심에 라이스 2인 세트로 오코노미야끼, 야끼볶음밥, 명란교자를 먹었고 테이블 철판 덕분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었다. 쇼핑하다 데이트 겸 들러 철판요리와 가벼운 맥주를 곁들이기 좋다.
카멜오르조는 광주 상무지구에서 피자·파스타·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가족 모임으로 방문해 무화과 샐러드, 홍새우비스큐파스타, 카멜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했고 모두 만족스럽게 먹었다. 특히 숙성 도우와 재료가 맛있던 마르게리타 피자가 목적에 딱 맞았다.
홀스김밥본점은 교대역 1번 출구 근처에서 김밥과 닭강정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분식집이다. 퇴근 후 더블치즈달걀·스팸·고추냉이 김밥과 닭강정 세트를 먹었는데, 더블치즈달걀김밥이 개인적으로 원탑이었다. 혼자 빠르게 먹기에도, 든든하게 세트로 먹기에도 좋았다.
비프정은 신당역에서 찾아가기 좋은 소고기·돼지고기 구이집이다. 너무 얇지 않아 식감이 살아 있는 냉삼에 노릇하게 구운 김치를 곁들이고, 짜계치와 옛날도시락까지 나눠 먹었다. 힙한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고기와 술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