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방동 수제버거 믹스페퍼 소스 조합, 버기즈
버기즈 탄방은 대전 탄방동의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처음 수제버거를 먹어본 날 갓파더와 행오버 세트를 주문해 믹스페퍼와 치즈소스를 곁들였고, 혼밥 좌석과 세면대까지 편하게 이용했다. 폭신한 번과 진한 치즈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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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버기즈 탄방은 대전 탄방동의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처음 수제버거를 먹어본 날 갓파더와 행오버 세트를 주문해 믹스페퍼와 치즈소스를 곁들였고, 혼밥 좌석과 세면대까지 편하게 이용했다. 폭신한 번과 진한 치즈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동양백반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순살 닭볶음탕과 여러 종류의 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여행 첫날 첫 점심으로 간장계란밥과 당면사리를 곁들여 먹었는데, 사골육수 베이스의 깊은 국물과 양념을 머금은 수미감자가 특히 맛있었다. 옛 주택 같은 고즈넉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논현동 먹자골목에서 24시간 운영하는 대패고기집이다. 니니는 쫄삼겹살과 한우대패차돌박이, 순두부짜글이를 먹고 1인 2,000원 셀프바 반찬까지 곁들였다. 다음에는 한우대패차돌박이로 전부 주문하고 싶은 곳이다.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용리단길에 있는 분식집이다. 친구와 아이파크몰을 구경한 뒤 즉석떡볶이 2인 보통맛을 먹었는데, 웨이팅 뒤에도 계속 들어가는 맵단짠 양념이 인상적이었다. 용산에서 매콤한 즉석떡볶이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 평동에서 손질된 장어를 직접 골라 결제하고 숯불에 구워 먹는 곳이다. 2인분 3만5천원 팩을 골라 직원 도움을 받아 구웠고, 셀프바와 넉넉한 후식 장어탕까지 만족스러웠다. 저렴한 가격에 실한 장어를 먹고 싶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마포목장은 마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소고기 구이 식당이다. 평일 저녁 블랙앵거스 황제갈비살과 한우 육회를 먹고, 기본 김치찌개와 서비스 우유빙수까지 즐겼는데 화력과 친절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웠다. 두툼하고 쫄깃한 갈비살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청춘불뼈찜감자탕 인천논현점은 인천 논현역 근처에서 불뼈찜과 감자탕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일반 해장국도 양이 넉넉했고, 보통맛 불뼈찜은 불닭 정도로 꽤 매웠지만 소스 맛이 좋았다. 진하고 얼큰한 국물과 야들야들한 고기가 생각나는 곳이다.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인근 LG 건물 지하에 있는 일본식 규카츠 전문점이다. 채끝 스테키와 채끝 규카츠를 화로에 버터와 함께 구워 먹었는데, 작성자는 특히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야들한 고기의 규카츠를 올해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꼽았다. 결론은 서울역에서 점심을 먹는다면 규카츠를 꼭 주문할 곳이다.
정씨함박 배곧점은 시흥 배곧에서 주문 즉시 조리한 수제 함박과 돈까스를 먹을 수 있는 경양식 식당이다. 남편과 곱배기 함박, 돈까스를 먹고 서비스 떡볶이와 체리콕까지 곁들여 배부르게 즐겼다. 수제 패티와 갓 튀긴 돈까스를 함께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이것도 꾸워먹고 저것도 꾸워먹고는 하남 감일의 실내·야외 식사가 가능한 고기구이 식당이다. 실내에서 제주 백돼지 생오겹살을 구우며 나물과 김치를 돌판에 곁들이고, 계란찜과 진한 김치찌개까지 먹었다. 교외에서 캠핑 기분으로 고기를 먹고 싶을 때 기억할 만한 곳이다.
옛날통닭앤탕 연산본점은 부산 연산동에서 닭도리탕과 생맥주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다. 닭고기와 밀떡, 당면이 푸짐한 닭도리탕을 먹다가 당면은 결국 추가해버렸다. 얼큰한 안주에 시원한 생맥주를 곁들이고 싶을 때 잘 어울린다.
안민 율량은 청주 율량동의 삼겹살과 부속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직원이 고기를 끝까지 구워주고 다양한 소스와 야채플래터를 곁들여 편하게 식사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룸도 인상적이었다. 연인·가족 식사나 회식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