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신륵사 점심 두꺼운 돈카츠와 냉소바, 규규돈카츠
규규돈카츠는 여주 신륵사와 남한강 출렁다리 근처에서 돈카츠와 면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타이완라멘세트와 냉소바세트를 주문해 도톰한 등심·안심 돈카츠, 쫄깃한 소바와 얼큰한 라멘을 먹어봤다. 두꺼운 돈카츠와 시원한 면 요리를 곁들이기 좋은 여주 점심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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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규규돈카츠는 여주 신륵사와 남한강 출렁다리 근처에서 돈카츠와 면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타이완라멘세트와 냉소바세트를 주문해 도톰한 등심·안심 돈카츠, 쫄깃한 소바와 얼큰한 라멘을 먹어봤다. 두꺼운 돈카츠와 시원한 면 요리를 곁들이기 좋은 여주 점심 식사였다.
글로리웍스는 부천 상동역 인근의 깔끔한 중식당이다. 짬뽕 2인 세트로 맑고 칼칼한 짬뽕과 바삭쫄깃한 마늘탕수육을 먹었고, 아이 식기와 셀프바도 편하게 이용했다. 마늘 소스 탕수육이 생각나 다시 찾게 되는 곳이다.
해녀솥밥 경산점은 경산에서 전복솥밥과 해물뚝배기를 13첩반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해녀2인세트로 서로 다른 메인을 골라 전복버터구이와 생선구이, 버섯탕수까지 한 상으로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든든한 한식 외식으로 살펴볼 만하다.
한촌설렁탕 까치울역점은 부천 까치울역과 작동 사이에서 설렁탕과 다양한 탕 요리를 내는 식당이다. 기본 설렁탕과 얼큰설렁탕을 먹고, 잘 익은 김치와 넉넉한 고명·면의 조합을 즐겼다. 넓고 쾌적한 매장에서 가족 외식으로도 좋았던 식사였다.
을지로연탄구이 안산와동점은 와동에서 연탄불에 돼지고기를 구워 먹고 해물칼국수로 마무리할 수 있는 고깃집이다. 을지로대표 모듬한근의 삼겹살·목살·갈메기살·껍데기를 연탄불에 구운 뒤, 푸짐한 해물칼국수와 잔불 쫀드기까지 즐겼다. 연탄불 향과 살얼음 무생채, 든든한 칼국수 조합이 기억에 남았다.
노주는 망원역 인근에서 제철 식재료로 10가지 디너 코스를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다이닝이다. 포카치아부터 트러플 뇨끼, 숯에 구운 전복과 블랙타이거 새우, 살치살 스테이크까지 차례로 즐겼고 셰프의 세심한 설명도 인상적이었다. 와인 페어링을 곁들인 특별한 날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전복촌은 인천 구월동에서 활전복 코스요리를 선보이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남편과 아이와 전복정식을 먹으며 룸에서 편하게 대화했고, 회·초밥·무침 등 여러 전복 요리를 한 상으로 즐겼다. 가족 외식으로 여유롭게 전복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기억날 곳이다.
대화숯불가든 시흥장곡점은 시흥 장곡동에서 경주식 즉석 양념 소갈비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소갈비 한 판 세트에 닭 도가니살, 수제 소세지, 미역국, 맛보기 육회, 칼국수까지 먹고 또띠아에 싸 먹는 조합도 즐겼다. 가족과 배부르고 기분 좋게 식사하기 좋았던 곳이다.
더바른정육식당 강남신논현역본점은 신논현역 인근에서 국내산 고기와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친구와 목살 2인분, 삼겹살 1인분을 주문해 직원이 직접 구워준 고기와 누룽지·된장찌개를 먹었는데, 두툼한 고기와 세심한 비품 구비가 특히 좋았다. 편하게 대화하며 고기를 먹고 싶은 저녁 모임에 추천한다.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향교로에 있는 한식집이다. 실링팬 설치로 지친 저녁, 불향 진한 불낙지볶음과 접시수육을 막걸리와 곁들였고 보리밥까지 비벼 든든하게 먹었다. 통통한 낙지와 과하지 않은 양념 덕분에 식사와 술안주 모두 만족스러웠다.
예소반은 신림역과 서원역 사이에서 가오리조림과 가마솥밥을 내는 한식집이다. 가오리조림 소자와 정갈한 반찬, 갓 지은 솥밥을 먹고 양념에 콩나물과 무를 곁들였다. 부드러운 가오리와 중독성 있는 양념이 특히 기억나는 한 상이었다.
밀떡팩토리 본점은 신사동 가로수길의 즉석떡볶이 전문점이다. 차돌즉떡 M사이즈에 쫄면사리를 더하고 모둠튀김, 버터갈릭감튀를 곁들였는데 매콤달콤한 국물과 불향 차돌 조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강남에서도 부담 적게 즉떡을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밀떡팩토리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