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규카츠 익힘 정도 조절하며 먹은 점심, 이치규 서울역점
한 줄 요약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후암로 98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점심 약속이 있던 날 규카츠를 주문해 테이블에서 직접 익힘 정도를 조절해가며 구워 먹고, 이즈니버터에 구웠을 때 풍미가 진해지는 것도 비교해봤어요. 손님이 꽤 있었는데도 음식이 빠르게 나와서 식사 후 일정이 있는 점심에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중구 후암로 98 지하 1층 B116호
- 주문 메뉴
- 규카츠
- 조리 방식
-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는 방식, 이즈니버터 사용
- 예약
-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 점심 분위기
- 주변 직장인 손님 많고 2인 손님도 많음, 음식은 빠르게 나옴
2026. 9. 6. 방문자 기준

서울역 근처에서 점심을 먹을 곳을 찾다가 규카츠가 생각나서 이치규 서울역점에 다녀왔어요. 서울역 주변에는 식당이 정말 많아서 어디로 갈지 고민했었는데, 이날은 평소에 먹었던 메뉴와 조금 다른 걸 먹고 싶었는데 마침 규카츠가 눈에 딱!
이치규 서울역점 위치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 중구 후암로 98 지하 1층 B116호에 있었어요. 서울역 근처에서 점심 약속이 있었던 날 방문했었는데, 주변에서 식사할 곳을 찾다가 들르기 괜찮은 위치였어요.



점심시간에는 주변 직장인들이 식사를 하러 오는 모습도 꽤 보였고, 둘이서 식사하는 손님들도 많았어요. 서울역에서 약속을 잡고 점심을 먹거나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식사 장소로 넣어보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규카츠,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는 방식
이날 제가 먹었던 메뉴는 규카츠였어요. 예전에 다른 곳에서 규카츠를 먹었을 때는 어느 정도 익혀진 상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치규는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라 처음에는 조금 신기하더라고요.



테이블에서 원하는 만큼 구워 먹을 수 있어서 취향에 따라 익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었어요. 저는 처음에는 많이 익히지 않고 먹어봤다가 조금씩 더 구워봤는데, 이렇게 비교해서 먹으니 어떤 익힘 정도가 제 입맛에 맞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많아서 음식이 늦게 나오면 시간이 빠듯할 때가 있는데, 이날은 손님이 꽤 있었는데도 음식이 빠르게 나와서 좋았어요.


맛 후기 — 이즈니버터에 구운 규카츠


직접 구워 먹었던 규카츠는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는 음식이었어요. 처음에는 고기를 너무 익히면 질겨질까 봐 조심했었는데, 조금씩 구워가면서 먹으니까 원하는 식감으로 맞출 수 있었어요.

이즈니버터에 구워 먹으니까 고기를 그냥 구워 먹었을 때보다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지면서 맛이 한층 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한 점씩 구워서 바로 먹었을 때 따뜻한 상태의 고기와 버터 향이 같이 느껴져서 기억에 남았어요.

점심에 방문했었던 만큼 식사 후 일정도 있었는데 음식이 빠르게 나와서 시간적인 부담이 적었던 것도 좋았어요. 그래서 서울역 점심 맛집을 찾는 직장인들에게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다 보니 데이트로 방문했을 때도 서로 익혀주면서 이야기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ㅎㅎ

단순히 밥만 먹고 나오는 식사보다 조금 색다른 데이트를 하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예약 방법은?
이치규 서울역점 예약방법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예약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점심시간에 방문했을 때 손님이 꽤 있었기 때문에,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서울역에서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점심시간에 방문하거나 데이트처럼 시간을 정해놓고 움직이는 경우라면 방문 전에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방문했었던 날에도 식사하러 오는 손님들이 계속 있었지만 음식은 빠르게 나오는 편이라 점심 식사로 이용하기에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서울역 근처에서 규카츠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고 있다면 이치규 서울역점을 한 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서울역 점심 맛집이나 서울역 데이트 맛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