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인도카레 주차 2시간 브런치코스 팔락파니르, 카리 분당정자카페점
한 줄 요약
카리 분당정자카페점은 정자역 카페거리 동양파라곤 지하 1층에 있는 인도요리 전문점입니다. 점심에 방문해 인당 2.4만 원 브런치 코스로 난위치(난 샌드위치)와 감자수프, 탄두리샐러드, 팔락파니르와 코르마프라운을 버터난·갈릭난에 곁들여 먹었고, 커리 그릇 아래 불을 놓아줘 끝까지 따뜻했습니다. 주차 2시간 등록에 룸까지 있어 분당 데이트나 가족모임용 코스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30 동양파라곤 105동 지하1층 (정자역 카페거리)
- 주차
- 2시간 주차등록 가능, 주차장과 매장 매우 가까움
- 입구
- 1층·지하 1층 양쪽 모두 입구 있음
- 브런치 코스
- 인당 24,000원, 음료 2개 선택 포함
- 주문한 커리
- 팔락 파니르(베스트메뉴), 코르마프라운
- 주문한 난
- 버터난, 갈릭난 각 1개
- 음료
- 딸기라씨, 제로콜라
- 좌석
- 복도를 끼고 홀 여러 개와 룸, 예약 가능
- 기타 세트
- 커플세트, 패밀리세트 있음
2026. 9. 16. 방문자 기준

카리 분당정자카페점 위치와 주차
카리 분당정자카페점은 정자역 인근 카페거리 쪽, 동양파라곤 105동 지하 1층에 있는 인도요리 전문점이에요. 주차등록이 2시간 가능해서 차량을 가져갔습니다.
남편과 저 둘다 좋아하는 인도카레를 코스요리처럼 즐기고 온 분당 정자역 맛집 카리 소개합니다. 정자역 도보권이기도 하지만 주차장이랑 매장이 엄청 가까워서 자차도 완전 추천해요.
1층과 지하1층 둘 다 입구가 있구요, 저희는 주차하구 나가자마자 가게 입구가 있어서 동선이 너무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입구부터 엄청나게 붙어있는 블루리본 표시만 보셔도 여기 무조건 평타 이상이다 싶은 포스가 딱 느껴집니다 *_*



내부 분위기와 룸 좌석
카리 분당정자카페점 내부는 복도 하나를 끼고 홀 여러개와 룸이 있어서 데이트나 가족모임하기에도 좋아보였어요. 저희는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자리는 전부 세팅되어있었습니다.
처음 든 느낌은 커리집이라기엔 너뮤 고급스럽고 깔끔하고 친절하시다는것 (개조음)


자리를 안내받아 자리에 앉으시면 메뉴판과 물을 가져다주십니다. 인테리어나 테이블 서비스가 아쥬 깔끔하고 서빙하시는분들도 전문 서버이신게 딱 느껴짐..

브런치 코스 2.4만, 단품보다 코스 추천
카리 브런치 코스는 인당 24,000원이고, 점심 방문이라 이걸 주문했습니다. 테이블마다 주문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주문하실 수도 있고, 궁금한 메뉴는 서버분께 물어보심 돼요.
코스 구성이 너무 좋아서 왠만하면 단품 말고 코스구성을 추천드려요. 더 많은 모임이 방문해도 커플세트나 패밀리세크도 있으니 편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용인원이 꽤 될것 같은 넓은 내부도 한몫!!

음료 두 개: 딸기라씨와 제로콜라
브런치 코스에는 음료 두개 선택이 가능해서 딸기라씨와 제콜을 주문했어요. 라씨 생각 그대로 달달,, 계속 마시다 살짝 배불러질 것 같아서 내려놨습니다 양많음☆

에피타이저 난위치와 감자수프
가장 먼저 감자수프와 난으로 감싸여진 샌드위치가 에피타이저로 나왔는데요 (난+샌드위치라 난위치라는 이름). 기성품 수프맛 1도 없고 직접 감자를 갈갈 한 맛이에요!
난 샌드위치 안에는 탄두리치킨과 꼬수운 치즈가 올라가 완전 고소합니다 ㅠㅠㅠ 인당 하나인게 아쉬울정도로 념 했는데 아직 먹을거 한참 나올게 남았으니까요 ^=^


탄두리샐러드
그리고 먼저 나온 탄두리샐러드. 꼬치에 꽂힌 잘 익은 탄두리 치킨과 샐러드가 같이 나와서 사이좋게 한 꼬치씩 했어요. 보통 탄두리 살짝 오버쿡해서 질긴적이 몇번 있었는데 증말 뷰드럽게 잘 익히셨슴다..


추천 메뉴: 팔락파니르와 코르마프라운
저희 둘은 커리를 팔락 파니르 (베스트메뉴!), 새우가 들어간 코르마프라운 이렇게 두개 주문했는데요. 팔락파니르는 시금치가 들어가있어서 초록빛이고 치즈가 가득하고 코르마도 넘 마시씀ㅠㅠ 둘 다 실패없는 메뉴선정이었어요 쿠쿸

일케 가득 들어있어요. 난 2개가 아니라 3개였어도 충분할 양입니다. 그리구 커리집 그냥 그릇만 덜렁 주셔서 먹다보면 식을 때가 많은데, 밑에 커리마다 불을 놓아주셔서 마지막까지 따땃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난에 올려먹으면 유죄인 맛 ㅠㅠ 절대 느끼하지 않아요. 그냥 첨부터 끝까지 고소합니다.


버터난과 갈릭난 차이
저희는 버터난, 갈릭난 하나씩 시켰는데요. 사실 난만 단독으로 먹기 보다는 커리랑 같이 먹으니 큰 차이를 느끼진 못하지만 단독으로 드셔보면 느낌옵니다 ㅎㅅㅎ 크기도 왕커요 손과 비교샷 ☆
카리 분당정자카페점, 다시 갈까?
저희는 커리를 좋아하다보니 생각날 때 다시한번 들러보려구요. 무엇보다 커리집인데 너무 깔끔하고 코스처럼 다 즐길 수 있다는게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으니 모두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