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중식당 2인 담은상 세트로 삼짜면·마파두부까지, 서담헌
한 줄 요약
서담헌 홍대본점은 홍대입구역의 도삭면 전문 중식당입니다. 2인 담은상(찹쌀도나스·탕수육·삼짜면·음료)에 사천 마파두부를 추가해 3만 3천 원으로 둘이 배부르게 먹었고, 삼짜면은 된장 유니짜장과 직화 볶음짬뽕을 섞어 먹는 시그니처입니다. 혼밥 좌석도 넉넉해 혼자든 둘이든 예약 후 가기 좋은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1:15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2인 담은상
- 찹쌀도나스, 탕수육 또는 유린기, 삼짜면, 탄산음료 포함 / 1,500원 추가 시 식혜로 변경 가능
- 삼짜면
- 16,000원
- 사천 마파두부+공깃밥
- 11,000원
- 이날 결제 금액
- 3만 3천 원
- 좌석
- 1인 좌석 넉넉하게 마련
- 웨이팅
- 손님 많음, 예약 권장 / 캐치테이블 웨이팅
- 주차
- 매장 주차 불가. 연남 공영주차장(도보 6분, 마포구 연남동 229-66), 어반포트 홍대입구역 연남동 민영주차장(도보 4분, 마포구 동교동 146-1)
2026. 9. 14. 방문자 기준

우리가 평소에 즐겨먹는 일반적인 짜장면&짬뽕과는 다른 면발을 자랑하는 이색적인 홍대입구역 중식 맛집
서담헌 홍대본점
매일 11:00-21:15 / 브레이크타임 16:00-17:00
서담헌 홍대본점 주차는 어디에?
서담헌 홍대본점은 매장 주차가 불가능합니다. 도보 6분 거리 연남 공영주차장(서울 마포구 연남동 229-66)이나, 도보 4분 거리 어반포트 홍대입구역 연남동 민영주차장(서울 마포구 동교동 146-1)을 이용하면 돼요.
- 매장 주차 불가능
- 연남 공영주차장 [도보 6분] · 서울 마포구 연남동 229-66
- 어반포트 홍대입구역 연남동 민영주차장 [도보 4분] · 서울 마포구 동교동 146-1
- 연남 공영주차장이나 홍대입구역 유료주차장 이용해야함


한정식집 같은 서담헌 인테리어
중식당이지만 인테리어만 보면 중식당이 아니라 한정식집을 생각나게 할 정도로
모던한 한옥 구조에 따뜻한 조명 , 전통적인 인테리어가 특징

홍대입구역 혼밥 가능? 1인 좌석과 웨이팅
서담헌 홍대본점에는 1인 좌석이 넉넉하게 마련돼 있어 혼밥도 편합니다. 다만 손님이 많고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예약이 안전해요.
외국인 많고, 젊은이들 많은 홍대입구역에서
혼밥 할 장소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1인 좌석을 넉넉하게 마련해놓은 스윗함 💓💓 함께 와도 좋고 혼자와도 좋지만

대체적으로 손님이 많고 웨이팅이 있는 곳이니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게 가장 좋고 👍👍 예약을 못했다면 오자마자 캐치테이블로 웨이팅부터 걸어놔야 함


도삭면이란? 서담헌의 시그니처 면
서담헌의 시그니처
도삭면 도삭면(刀削麵) 이란? 칼로 ‘깎아서(削)’ 만드는 면. 밀가루 반죽 덩어리를 왼손에 들고, 전용 칼로 숙련된 솜씨로 슥슥 깎아 끓는 물에 바로 던져 넣는 조리 방식. 이 과정에서 면의 가운데는 도톰하고 가장자리는 얇아지는 형태가 완성됨

2인 담은상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주문한 음식
서담헌 방문 필수 코스 2인 담은상
찹쌀도나스, 탕수육 or 유린기, 삼짜면, 그리고 탄산음료까지 포함된 아주 알찬 구성임 👏👏👏
✔️1,500원만 추가하면 탄산음료 대신 식혜로 변경 가능

삼짜면 16,000원 — 된장 유니짜장 + 직화 볶음짬뽕
서담헌의 시그니처 메뉴
산과 바다의 조합 삼짜면 16,000원
된장 유니짜장과 직화 볶음짬뽕을 섞어서 먹는 서담헌에서 꼭 먹어야 하는 대표 메뉴 중 하나!
1.5인분이라 삼짜면과 탕수육만 시켜도 2명이 먹기에 충분히 배부르지만 짬뽕이랑 마파두부, 볶음밥 등 모든 음식이 다 맛있으니까 매번 인원 수보다 음식을 많이 시키게 됨 ㅎㅎㅎㅎ




삼짜면 맛있게 먹는 방법
삼짜면을 어느 정도 먹었다면 삼짜면 맛있게 먹는 방법처럼 마라유와 식초를 살짝 넣어먹어보길 !! 조금 더 담백한 맛이 살아남 :-)

도삭면이 보기에는 투박해 보여도 의외로 밀가루 냄새 안 나고 면 자체가 찰져서 한번 먹어보면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음


세트 옵션은 탕수육으로 — 조청 소스에 대파
우리는 세트 메뉴 옵션 중 유린기대신 탕수육을 선택했는데예 일반적인 탕수육보다 고기의 육질이 훨씬 묵직하고 일반적인 찹쌀탕수육과는 다르게 식어도 물컹거리지 않음

서담헌 탕수육 특징
조청으로 맛을 낸 소스에 대파가 들어있음. 진작에 탕수육 소스에 대파 넣을 생각을 왜 못했을까? 대파 하나 차이로 맛이 훨씬 담백해졌음

사천 마파두부+공깃밥 11,000원
사천 마파두부+공깃밥 11,000 원
향신료향 때문에 마파두부는 싫다던 어머니의 입맛을 바꿔버린 서담헌의 마파두부

자극적인 향신료의 향 대신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는 양념과, 살살 녹는 부드러운 두부의 식감이 포인트. 마파두부도 뚝배기에 담겨 나와서 양 많고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음

후식 찹쌀도나스까지, 둘이 3만 3천 원
세트메뉴에 포함된 후식 쫜득쫜득한 찹쌀도나스에 달달한 팥. 이렇게 많은 양과 맛있는 음식을 3만3천원으로 맛볼수 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