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이자카야 룸에서 즐긴 양갈비와 메로구이, 나니
한 줄 요약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있는 룸 구조의 이자카야예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 전망 좋은 자리에서 양갈비 숄더랙과 메로구이를 먹었어요. 부드러운 양갈비와 고소한 메로구이도 좋았지만, 프라이빗한 공간과 친절한 안내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7 S-TRENUE(에스트레뉴빌딩) 3층
- 찾아가는 길
-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오후 5시~새벽 2시, 일요일 정기 휴무
- 예약과 공간
- 네이버 예약 가능, 룸 및 단체모임 가능
- 편의시설
- 주차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분리
- 양갈비 숄더랙
- 호주산 냉장 양갈비 3대 43,000원
- 메로구이
- 28,000원
- 모듬 사시미
- 1인 35,000원, 소 60,000원, 중 100,000원
2026. 8. 29. 방문자 기준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하고 싶어 나니 여의도점에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예전에도 방문했던 곳인데, 이번에도 프라이빗한 룸 구조와 통창 전망이 마음에 들었어요.


여의도역에서 어떻게 찾아가나요?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2분 거리인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어요.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7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고, 일요일은 정기 휴무예요. 네이버 예약과 단체모임이 가능하고, 주차와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요. 남녀 화장실은 분리되어 있어요.
입구에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어떤 메뉴가 있는지 먼저 살펴봤어요.




룸 분위기와 자리 안내는 어땠나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니 입구에서 직원분이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 이날은 전망 좋은 자리로 안내받았어요. 룸 구조라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떠올릴 만했어요.




어떤 메뉴가 있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메인 메뉴가 다양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했어요. 야끼소바, 돼지고기숙주볶음, 삼겹볶음우동, 해물 오코노미야키 등이 있었고, 모듬 사시미는 1인 35,000원, 소 60,000원, 중 100,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이날은 양갈비 숄더랙과 메로구이를 주문했어요.

양갈비 숄더랙의 식감과 소스는 어땠나요?
양갈비 숄더랙은 호주산 냉장 양갈비를 사용하는 메뉴로, 3대에 43,000원이었어요. 특제 바질 소스와 향신장이 함께 나왔어요.

팬 위에서 따뜻하게 익혀가며 먹을 수 있도록 나왔어요. 겉은 노릇하게 익어 있었고, 두툼한 고기 안쪽은 부드러웠어요. 지방과 살코기가 어우러져 고소했고, 넉넉히 담긴 바질 소스의 향도 잘 어울렸어요.

함께 주문한 메로구이는 어땠나요?
일식 이자카야 스타일의 메로구이도 먹고 싶어 함께 주문했어요. 가격은 28,000원이었고, 생와사비와 초생강, 락교, 레몬 슬라이스가 곁들여 나왔어요.

메로는 고소한 풍미가 진했고, 두툼한 살코기는 씹는 맛이 있었어요. 제 입맛에는 껍질의 지방도 적당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두 메뉴 중에서도 다시 생각나는 음식이었어요.

좋아하는 음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저녁이었어요. 친절한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룸 구조가 마음에 들어, 비슷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