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스시 오마카세 조용한 디너 코스, 서울가든호텔 단야

한 줄 요약

서울가든호텔 단야는 마포구 마포대로 58 지하 1층에 있는 소규모 일식당이에요. 디너에서 전채와 전복찜, 생선회, 스시, 식사와 디저트까지 맛봤고, 밥과 와사비 양을 확인해주는 응대가 기억에 남았어요. 별도 룸은 없지만 방문 당시 조용해서 일행과 대화하며 식사하기 좋았어요.

서울가든호텔 단야 디너 방문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8 서울가든호텔 지하 1층
영업시간
원문 안내 기준 12:00~22:00, 브레이크 타임 15:00~18:00, 라스트오더 21:00
예약
캐치테이블
주차
서울가든호텔 3시간 무료
좌석과 룸
원문 관찰 기준 다찌 좌석 3석과 테이블 2개 정도, 파티션으로 구분된 테이블이 있으며 별도 룸은 없음
스시 주문 응대
밥과 와사비 양을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확인함

2026. 9. 4. 방문자 기준

마포에서 일행과 차분하게 식사할 곳을 찾다가 서울가든호텔 안에 있는 단야에 다녀왔어요. 디너 코스를 먹었는데, 여러 생선의 맛을 비교하는 재미와 편안한 응대가 기억에 남았어요.

서울가든호텔 단야 디너 방문 대표 사진

단야는 어디에 있고 예약과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단야는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58, 서울가든호텔 지하 1층에 있어요. 마포역과 공덕역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을 때 접근하기 좋은 위치였어요.

마포 서울가든호텔 단야 방문 공간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12:00~22:00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15:00~18:00, 라스트오더는 21:00이에요.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할 수 있고, 서울가든호텔 주차는 3시간 무료로 안내돼 있었어요.

서울가든호텔 지하에 있는 단야 방문 모습
서울가든호텔 지하 일식당 단야 공간

별도 룸이 있나요? 대화하며 식사하기 편한가요?

실내는 깔끔했고, 지나치게 격식을 차려야 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셰프님과 직원분들이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줘서 편안하게 식사를 시작했어요.

서울가든호텔 단야의 깔끔한 실내 분위기
편안하게 식사한 서울가든호텔 단야 공간

제가 본 공간은 다찌 좌석 3석과 테이블 2개 정도로 작았어요. 테이블은 파티션으로 구분돼 있고 별도 룸은 없어요. 방문 당시에는 주변이 조용해서 일행과 대화를 나누며 먹기 좋았어요.

단야의 소규모 좌석과 조용한 식사 공간

셰프님과 음식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있었지만, 함께 간 사람과 여유롭게 코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공간과 응대가 편안해서 데이트나 특별한 날의 식사에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일행과 여유롭게 식사한 단야의 실내 공간

디너 코스는 어떤 음식으로 시작하나요?

제가 먹은 디너는 전채를 시작으로 전복찜과 생선회, 스시가 이어졌어요. 스시 뒤에도 일품요리와 식사, 디저트가 나오는 구성이었어요.

서울가든호텔 단야에서 즐긴 디너 코스

전채는 계란 요리, 매실, 무화과 요거트 등 세 가지였어요. 맛과 식감이 달라 조금씩 맛보기 좋았고, 무화과 요거트의 은은한 단맛과 산뜻함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계란 요리와 매실 무화과 요거트 전채

다음으로 나온 전복찜에는 대게 내장 소스와 튀긴 파가 곁들여져 있었어요.

단야 디너의 대게 내장 소스 전복찜
대게 내장 소스와 튀긴 파를 곁들인 전복찜

전복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웠고, 대게 내장 소스는 진하고 고소했어요. 튀긴 파의 바삭한 식감과 향이 더해져 코스 초반부터 인상에 남았어요.

진한 내장 소스와 함께 먹은 단야 전복찜

생선회는 갈치와 보리숭어를 포함해 다섯 가지가 나왔어요. 담백한 맛과 쫀득한 식감 등 생선마다 차이가 있어 한 점씩 천천히 비교하며 먹었어요.

갈치와 보리숭어가 포함된 제철 생선회

스시는 어떤 구성이었고 무엇이 기억에 남았나요?

스시는 다섯 가지씩 두 차례, 총 열 가지로 이어졌어요. 광어, 농어, 보리숭어, 참돔, 줄무늬 전갱이, 갈치, 참치 등을 맛봤어요.

여러 생선으로 구성된 단야 디너 스시

담백한 흰살생선부터 풍미가 진한 생선까지 먹으니 재료별 특징이 느껴졌어요. 참치는 아카미와 주도로가 차례로 나와 부위에 따른 질감과 고소함을 비교할 수 있었어요.

단야 디너 코스에서 차례로 맛본 스시

주문할 때 밥과 와사비 양을 물어봐준 점도 좋았어요. 개인 취향에 맞춰 조절할 수 있도록 확인해주는 응대가 세심하게 느껴졌어요.

참치 중뱃살을 파와 함께 다져 감태에 싼 스시도 기억에 남아요. 부드럽고 고소한 참치에 파의 알싸한 향이 더해지고, 뒤이어 감태 향이 느껴졌어요.

참치 중뱃살과 파를 다져 감태에 싼 스시

성게알 스시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돋보였어요.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코스 중간에 다른 맛을 더해줬어요.

단야 디너 코스에 나온 성게알 스시

마지막에는 후토마키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단야에서 마지막 서비스로 받은 후토마키

스시 뒤에는 어떤 식사와 디저트가 나오나요?

스시만 먹고도 배가 찼는데, 뒤이어 일품요리와 식사가 나왔어요. 배가 불러 조금만 맛보려고 했지만 결국 남기지 않고 먹었어요.

단야 디너에서 스시 뒤에 이어진 요리

구운 연어와 발사믹 소스를 넣은 버섯도 맛있게 먹었어요.

구운 연어와 발사믹 소스를 넣은 버섯

마지막 식사는 도미 덮밥과 부카케 냉우동이었어요.

단야 디너의 도미 덮밥과 냉우동 식사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라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해줬어요. 차가운 우동의 쫄깃한 식감도 인상적이었어요.

디너 마지막 식사로 맛본 부카케 냉우동

디저트는 구운 복숭아와 크림치즈로 마무리했어요.

구운 복숭아와 크림치즈로 마무리한 디저트

이번 디너에서는 스시의 맛과 차분한 분위기, 밥과 와사비 양까지 확인해주는 응대가 특히 좋았어요. 일행과 천천히 대화하며 코스를 즐길 수 있었고, 다음에는 런치도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위치

서울가든호텔 단야Danya at Seoul Garden Hotel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58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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