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장어덮밥 히츠마부시 상과 이치우나동 두 그릇, 우나기와
한 줄 요약
우나기와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2호선 역삼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나고야식 장어덮밥 전문점입니다. 예약하고 방문해 히츠마부시 상 38,000원과 통장어가 올라간 이치우나동 38,000원을 하나씩 주문해 두 가지 스타일을 나눠 먹었고, 오차즈케까지 네 가지 방식으로 맛이 달라져 대화하며 먹기 좋았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일본풍 인테리어라 손님 모시는 자리나 데이트, 역삼역 회식 장소로도 어울립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71 2층
- 가는 길
- 2호선 역삼역 7번 출구 도보
- 주차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 25 발렛부스, 5천원 2시간 발렛
- 영업시간
- 월~금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00)
- 휴무
- 매주 토·일 정기휴무 / 9/24-9/26 추석 연휴, 10/03 개천절, 10/09 한글날 휴무
- 히츠마부시 상
- 38,000원 (장어 한 마리)
- 이치우나동
- 38,000원 (통장어)
- 주문 방식
- 테이블오더
2026. 9. 18. 방문자 기준
역삼 장어덮밥 맛집에서 일본 나고야식 히츠마부시 먹고왔어요


보양식느낌으로 장어구이 챙겨먹는데 역삼동에 장어덮밥 맛집이 있어서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매장분위기도 고급스럽고 대화하기 좋은공간이라 기분좋게 식사했어요.
우나기와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
우나기와 네비주소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71 2층 우나기와 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2호선 역삼역 7번 출구에서 도보거리예요.
주차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 25에 발렛부스에서 5천원 두시간으로 발렛으로 가능해요.
영업시간
- 금 11:00 - 21:00 /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20:00 라스트오더
- 토 정기휴무 (매주 토요일)
- 일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 월 11:00 - 21:00 /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20:00 라스트오더
- 화 11:00 - 21:00 /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20:00 라스트오더
- 수 11:00 - 21:00 /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20:00 라스트오더
- 목(9/24) 추석 연휴 휴무
- 09/24-09/26 추석 연휴, 10/03 개천절, 10/09 한글날 휴무


역삼역 근처에서 손님모시고 점심 약속이나 저녁 모임 장소로 어울리는 공간이예요. 메뉴도 건강식느낌이고 정갈해서 강남 장어덮밥 먹기 좋은 우나기와에 예요.


매장 분위기와 좌석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도착하니 자리 안내를 바로 받을 수 있었고 매장 분위기도 아늑하고 테이블간격 넉넉해서 대화하기에도 편해요. 인테리어도 일본풍의 인테리어로 장어집보다는 고급스럽고 여행 온 듯한 느낌이 있었어요.


역삼역에서 약속 잡기 좋은 위치라 역삼역 점심, 역삼역 회식, 역삼 회식 장소를 찾을 때도 어울려요. 테이블에서 사진과 설명을 보고 테이블오더로 주문해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
주문한 메뉴는 스타일이 다른 장어덮밥 두가지예요.
- 히츠마부시 상 38,000원
- 이치우나동 38,000원
우나기와는 역삼역 인근에 있는 장어 전문점으로 점심시간, 퇴근 후 식사 약속을 가기 동선이 편해요.
우나기와는 분위기가 깔끔해서 비즈니스 미팅이나 데이트, 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위치도 역삼 먹자골목 쪽에서 1차 식사를 하고 2차로 이동하기에도 술집니 많아서 데이트하기 편했어요. 장어덮밥이라 1인식사도 가능해서 역삼에서 혼밥도 할수 있는 곳이예요.


나고야식 히츠마부시는 어떤 덮밥인가
메뉴는 입구에 들어가면서 보였던 오픈주방에서 바로 만들어주세요. 우나기와에 대표메뉴 히츠마부시는 일본 나고야 지역에서 유명한 장어덮밥 스타일이예요. 장어와 밥을 함께 먹는 방식에 반찬이 함께 나와서 한 그릇의 장어덮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눠 먹을수 있게 준비해주더라구요.

우나기와는 이 나고야 정통 조리 방식을 바탕으로 장어덮밥을 만든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비주얼도 분위기도 좋아서 손님모시고가거나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예요. 상세 안내를 참고하면 장어는 육질이 부드러운 3.5미~4미 사이즈를 사용하고 일본에서 직수입한 나고야 타래 소스를 발라 구워낸다고 해요.
일본에서 먹던 느낌의 조리법이라 그런지 기대했던 히츠마부시 맛이라 좋았어요
장어 원물은 국내산 100% 무항생제 자포니카 장어로 강화도에 있는 자체 직영 양식장에서 키운 장어를 사용한다고 해요.


일본식 장어덮밥 특유의 달큰하면서 감칠맛 있는 타래 소스와 잘 구워진 장어가 밥과 함께 들어가니까 여행 중 먹었던 음식이 떠오르는 느낌이예요. 매장에 들어가는 위치에 보면 오픈주방이라 조리하는 모습도 보여요. 장어를 굽고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전문적이고 위생적으로 보여서 더 좋았어요.

히츠마부시 먹는 방법과 오차즈케
히츠마부시는 서버해주실때 직원분이 먹는 방법을 안내해 주세요. 처음부터 이것저것 섞기보다는 장어와 밥 자체의 맛을 먼저 느껴보고 취향에 맞게 곁들임을 추가하는 방식인데 오차즈케가 간이 잘베어 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잘 구워진 장어에 타래 소스가 더해지고 밥이랑 잘어울려서 장어덮밥 맛이 나고 쪽파와 와사비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아요. 장어에 오차를 부어서 오차즈케처럼 먹는것도 쌀쌀해질때 먹기 어울리는 한상이였어요.
한 그릇을 여러 방식으로 나눠 먹으니까 대화거리도 있고 같은 장어덮밥인데도 중간중간 맛이 달라져서 재미있게 식사했어요.


히츠마부시 상과 이치우나동 비교
히츠마부시 상은 한마리가 들어가는데 장어가 밥 위에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보기에도 이뻐요

장어는 점심시간에 식사로 반주하기에도 괜찮고 저녁에는 식사하면서 안주 하기에도 어울려요. 통장어가 올라간 이치우나동은 통장어가 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 데이트로 메뉴 다르게 두개 주문해서 나눠먹으니까 두가지 스타일을 같이 먹어서 좋더라구요.

어떤 자리에 어울릴까
개인적으로는 손님을 모시고 가기에 어울리는 공간이더라구요. 대화 식사해야 하는 자리에도 괜찮은 분위기이고 안주메뉴도 있어서 저녁에 안주랑 식사메뉴 같이 먹으면서 역삼역 회식, 역삼 회식, 역삼역 저녁 모임 장소로도 어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