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맛집 불낙지볶음에 모둠전 3종,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
한 줄 요약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약 180m 거리에 있는 1·2층 한식 칼국수 전문점이다. 친구와 둘이 불낙지볶음(34,000원), 모둠전(26,000원), 칼국수(10,000원)를 주문해 총 70,000원을 썼고, 무료로 나오는 보리밥은 한 번 리필해 먹었다. 매콤한 볶음과 담백한 칼국수 국물, 육전·새우전·호박전을 한 상에 즐기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6길 69 1, 2층
- 위치
-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약 180m
- 영업시간
- 월~금 11:00~23:00 (라스트오더 22:30), 토·일 11:30~22:00 (라스트오더 21:30)
- 불낙지볶음
- 34,000원
- 모둠전
- 26,000원
- 칼국수
- 10,000원
- 이날 결제 금액
- 총 70,000원 (2인)
- 기본 제공
- 보리밥 무료, 리필 가능
- 좌석
- 1층·2층, 여럿이 앉는 테이블 넉넉
- 이용
- 포장·배달·예약·단체 이용 가능
2026. 9. 6. 방문자 기준




“매콤한 불낙지볶음에 보리밥을 비벼 먹고 푸짐한 모둠전까지 즐긴 곳”
교대역 근처에서 친구와 저녁을 먹기 위해 다선칼국수를 방문했다. 칼국수 전문점이지만 불낙지볶음과 모둠전 등 함께 먹기 좋은 한식 메뉴가 다양해서 식사는 물론 술 한잔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 위치와 영업시간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6길 69 1, 2층에 있고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약 180m 거리다. 영업시간은 월~금 11:00~23:00(라스트오더 22:30), 토·일 11:30~22:00(라스트오더 21:30)이며 포장·배달·예약·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다선칼국수는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걸어서 금방 도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커다란 파란색 간판이 있어서 밤에도 어렵지 않게 찾았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내부에는 여럿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넉넉하게 마련돼 있었다.

편안하고 친근한 한식당 분위기라 직장인 저녁 식사나 교대역 술집을 찾을 때 방문하기 좋아 보였다. SBS 생방송 투데이에도 소개된 곳이며, 25년 전통의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둘이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에서 불낙지볶음 34,000원, 모둠전 26,000원, 칼국수 10,000원을 주문해 총 70,000원이 나왔다. 자리에 앉아 태블릿으로 메뉴를 확인한 뒤 주문했다.
- 불낙지볶음 34,000원
- 모둠전 26,000원
- 칼국수 10,000원
- 총 70,000원


친구와 둘이 방문했고 칼국수는 한 그릇을 주문해 나눠 먹었다. 불낙지볶음과 모둠전까지 함께 주문하니 테이블이 가득 찰 정도로 푸짐했다.

무료 보리밥, 리필까지 한 이유
다선칼국수에서는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보리밥이 무료로 제공됐다. 맛이 좋아 한 번 더 리필해 먹었다.


보리밥에 함께 나온 무생채를 넣어 쓱쓱 비벼 먹었는데, 담백하면서도 무생채의 매콤한 맛이 더해져 입맛을 돋웠다.


무료로 제공되는 보리밥인데도 맛이 좋아 한 번 더 리필해 먹었다. 그냥 무생채만 넣어 비벼도 맛있고, 나중에는 불낙지볶음 양념과 낙지를 올려 먹으니 더욱 든든했다. 교대역 맛집에서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부터 보리밥 한 그릇을 빠르게 비웠다.

불낙지볶음 맛은 어땠나
불낙지볶음 34,000원은 커다란 접시에 낙지와 양배추, 양파, 대파 등이 푸짐하게 담겨 나왔다. 윤기 흐르는 빨간 양념이 재료에 골고루 배어 있어 보기만 해도 매콤한 향이 느껴졌다.


낙지는 통통하고 씹을수록 쫄깃했으며 채소도 넉넉하게 들어 있었다. 함께 나온 콩나물을 올려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고 매콤한 맛도 한결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

보리밥 위에 무생채와 낙지, 양념을 올려 비벼 먹는 조합도 잘 어울렸다. 양념이 넉넉해 밥과 함께 먹기 좋았고, 교대역 술집을 찾는다면 술안주로 주문해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칼국수 한 그릇을 둘이 나눠 먹을 수 있나
다선칼국수의 칼국수 10,000원은 커다란 그릇에 넉넉하게 담겨 나와 친구와 한 그릇을 나눠 먹어도 앞접시에 덜면 양이 제법 충분했다. 위에는 김가루와 깨가 올라가 있었다.


친구와 한 그릇을 나눠 먹었는데 앞접시에 덜어도 양이 제법 충분했다.

굵고 부드러운 면발에 따뜻한 국물이 잘 어우러졌다. 매콤한 불낙지볶음을 먹은 뒤 칼국수 국물을 떠먹으니 입안이 편안해졌다. 이곳은 8종의 재료와 멸치, 해산물, 채소로 육수를 만들고 매일 아침 직접 끓인다고 한다. 자극적이기보다는 담백하고 구수해서 다른 메뉴와 곁들이기 좋았다.

모둠전 구성은 육전·새우전·호박전
모둠전 26,000원은 육전과 새우전, 호박전 세 종류가 한 바구니에 푸짐하게 담겨 나왔다. 노릇하게 부쳐진 전은 따뜻할 때 간장에 살짝 찍어 먹었다.
호박전은 도톰하고 부드러웠고, 새우전은 통통한 새우의 탱글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육전도 고소하고 든든해서 종류를 바꿔가며 먹는 재미가 있었다. 한 가지 전만 주문하기 아쉬울 때 여러 종류를 함께 맛볼 수 있어 좋았다.

정리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보리밥부터 불낙지볶음, 칼국수, 모둠전까지 다양하게 먹어본 다선칼국수. 보리밥은 한 번 리필해 먹을 만큼 맛있었고, 불낙지볶음은 낙지와 채소가 푸짐해 밥이나 술과 함께 즐기기 좋았다.
칼국수는 친구와 나눠 먹으며 따뜻한 국물까지 곁들일 수 있었고, 모둠전은 세 가지 종류가 넉넉하게 나와 든든했다. 교대역 맛집이나 여러 한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대 맛집을 찾는다면 방문해 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