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피자 클래식 콤보 2인 세트, 엑스트라마일
한 줄 요약
엑스트라마일은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 조용한 골목의 피자·파스타 전문 레스토랑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클래식 콤보 2인 세트로 핫 허니 페퍼로니·포테이토 반반 피자와 토마토 파스타를 먹고, 초록이 보이는 아늑한 공간에서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겼다. 바삭한 피자와 꾸덕한 파스타가 생각나 또 찾게 되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대표 세트
- 클래식 콤보(2인 세트): 피자 1 + 파스타 1, 42,000원
- 주차
- 매장 앞 주차 불가, 보성민영주차장이 가깝다고 안내
- 좌석
- 2인 테이블이 많고 바테이블·연인석 있음
- 서비스
- 비건 메뉴, 단체 이용,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 콜키지
- 주류 및 콜키지 가능, 콜키지 무료
- 반려동물
- 동반 불가
2026. 9. 11. 방문자 기준

두 번째 방문, 맛있어서 또 찾는 광안리 피자 맛집 엑스트라마일.
광안리 해수욕장 가까운 조용한 골목의 엑스트라마일
광안리 해수욕장 도보 인접. Extra mile은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성경 구절(Go the extra mile)에서 따왔다고 한다. 상호 이름이 특색있어 검색. 직역하면 추가적인 1마일을 더 간다는 뜻으로, 비유적으로는 기대 이상의 노력을 기울이거나 자발적으로 더 많은 정성을 쏟는다는 의미로 쓰인다. 오전 일을 마치고 배고파서 피자집을 찾게 되었다. 한 번 와 봤던 곳, 간판 없는 집, 하지만 간판이 있다고나. 우선 입구를 본다. 한 번 와서 눈에 익은 곳, 광안리 피자 맛집.

주차 안내. 매장 앞 주차 불가, 보성민영주차장이 가깝다. 우린 다른 빌라 눈치 주차. 이럼 안 되지만. 마당을 한 번 보고 입구 사진을 찍는다. 앗 여기 간판이 보여,, 어디어디. 시계인 줄 알았는데 간판이로다. 엑스트라마일이라고 적혀 있구나. 오오. 광안역 인근, 조용한 골목에 있어 힐링이 되는 공간. 발걸음을 한 걸음 더(Extra mile).

밖에서 뭘 먹을까 생각하며 결정하고 들어갈 수 있다. 정통 양식의 깊은 맛을 보여 주는 엑스트라마일. 미식과 공간의 경험. 첫 번째 방문 때는 찾는 걸 버벅거렸지만 두 번째는 익숙하다. 진한 파란색 안내판을 보면 바로 여기가 광안리 피자 맛집 엑스트라마일.

분위기 있는 화초들이 우리를 반긴다. 낮에 온 우리는 밝음을 보았지만 저녁에 오면 은은한 불빛이 있어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광안리 피자.

밀고 들어간다. 주인장 말로는 따 먹어도 되는데 다치면 안 된다고 한다.

초록과 우드가 편안한 실내
활짝 열린 창밖의 여유로운 풍경, 초록 색깔이 편안함을 가져다준다.

메뉴판은 앞뒤로 되어 있다. 영어와 한글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 셀프바에서 더 갖다 먹는다. 새콤달콤하니 맛있어.

피자가 구워질 동안 그림 그리기, 주문이 되면 피자가 구워진다.

상큼, 매일 먹었음 좋겠다.

기다리는 시간도 즐거운 곳,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감성 피자&파스타 전문 레스토랑 엑스트라마일. 아늑한 내부 전경. 혼자 앉아서 먹을 수 있다. 대체로 2인 테이블이 많다. 젊은 층이 많이 오는 곳. 벌써 두 팀 식사 중, 따뜻한 우드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대화하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 피클 더 갖다 먹다.

클래식 콤보 2인 세트의 반반 피자와 토마토 파스타
클래식 콤보(2인 세트) 피자 1 + 파스타 1 42,000원

이탈리아 프리미엄 ‘카푸토 밀가루’와 전통 ‘비가(Biga)’. 핫 허니 페퍼로니는 페퍼로니, 마스카포네, 리코타 치즈, 절인 고추로, 포테이토는 두백감자, 트러플오일, 베이컨으로 구성된다.

갓 구워낸 바삭한 광안리 피자, 꾸덕한 파스타. 파스타는 섞지 말고 그대로 찍어서 먹고 피자는 한입에 베어 물어 먹으면 맛있다.




Hot Honey Pepperoni. 매콤한 페퍼로니와 달콤한 핫허니소스,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리코타치즈와 절인 고추의 매운 피자. Potato Pizza. 강원도 두백감자의 담백함과 진한 트러플오일,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화, 프리미엄 포테이토피자.

Tomato Pasta. 최상급 산마르자노 토마토의 깊은 맛과 신선한 바질, 스트라치아텔라 치즈가 조화로운 파스타.

산마르자노 토마토, 바질, 스트라치아텔라. 저온 숙성, 겉은 바삭 속은 쫄깃. 씹을수록 풍미가 살아난다.

이용할 때 참고할 점
- 생일/기념일 혜택, 비건 메뉴, 단체 이용 가능
-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주류 및 콜키지 가능, 콜키지 무료
- 바테이블과 연인석 있음

다 먹고 나와서.

주위에는 높은 건물들, 엑스트라마일은 골목길로 접어들면 찾을 수 있다. 결제수단은 지역화폐(카드형), 지역화폐(모바일형), 제로페이, 간편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