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련산역 솥밥 새우튀김 곁들인 점심, 솔솥 광안리점
한 줄 요약
솔솥 광안리점은 금련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광안리 솥밥 밥집입니다. 도미관자솥밥과 스테이크솥밥, 새우튀김 3pcs를 주문해 직원 설명대로 비벼 먹고 마지막에 누룽지까지 마무리했어요. 단체석과 유아의자, 반려동물 동반까지 가능해 점심 한 끼 든든하게 채우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광남로 78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 교통
- 금련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주차
- 매장 자체 주차 불가, 인근 유료주차장·대중교통 이용 추천
- 단체석
- 최소 6명~최대 40명
- 동반
- 유아의자 구비, 남녀 화장실 구분,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솥밥 17,900원
- 스테이크·도미관자·전복·연어·갈치순살·랍스터새우솥밥
- 솥밥 14,900원
- 돼지고사리·꼬막·치즈닭갈비솥밥
- 사이드
- 새우튀김(3pcs) 7,900원, 유린기 8,500원, 치즈돈까스 9,900원
- 주문
- 키오스크(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2026. 9. 9. 방문자 기준

요즘 점심 뭐 먹지 고민될 때마다 생각나는 곳이 하나 생겼어요. 바로 금련산역 근처에 있는 광안리 밥집, 솔솥 광안리점이에요. 뚝배기도 아니고 무쇠솥도 아니고, 각자 자기 그릇에 갓 지은 솥밥이 통째로 나오는 스타일이라 처음엔 신기했는데 먹어보고 나니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알겠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그 솔솥 광안리점 다녀온 이야기 가지고 왔어요!


솔솥 광안리점 위치와 영업시간
- 🏠 주소 : 부산 수영구 광남로 78 1층
-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 🚇 금련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 🚘 주차 : 매장 자체 주차는 불가해요, 인근 유료주차장이나 대중교통 이용 추천드려요
단체석·유아의자·반려동물 동반은 되나요?
단체석도 최소 6명부터 최대 40명까지 이용 가능해서 여럿이 가기에도 진짜 좋아요.
유아의자도 구비되어 있고 남녀 화장실도 구분되어 있어서 아이 동반하시는 분들도 크게 불편함 없이 다녀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메뉴판과 솥밥 가격






주문은 키오스크로 진행되는데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까지 언어 선택이 되더라고요.





메뉴가 진짜 다양해요. 스테이크솥밥, 도미관자솥밥, 전복솥밥, 연어솥밥, 갈치순살솥밥, 랍스터새우솥밥까지 다 17,900원,, 돼지고사리솥밥·꼬막솥밥·치즈닭갈비솥밥은 14,900원이에요. 사이드로는 새우튀김(3pcs) 7,900원, 유린기 8,500원, 치즈돈까스 9,900원 이렇게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오늘 주문한 메뉴 — 도미관자솥밥, 스테이크솥밥, 새우튀김



저는 도미관자솥밥이랑 스테이크솥밥, 그리고 새우튀김 3pcs로 주문했어요.
솥밥 먹는 방법
솥밥 먼저 어떻게 먹는지 직원분이 오셔서 설명을 해줘요! 솥밥 안에 있는 걸 다 비벼서 다른 접시에 다 담아놓고, 솥밥에 누룽지 3스푼을 넣은 뒤에 숭늉을 부어주면 끝 ㅎㅎ 밥 다 먹고 누룽지 먹으면 얼마나 맛있다구요! ㅎㅎ
도미관자솥밥
관자랑 도미살 이걸 그대로 비벼서 먹는 방식이라 처음 온 분들은 신기해하실 수도 있어요 ㅎㅎ 비비고 나면 고소한 참기름 향이랑 생선살, 관자의 담백한 맛이 확 올라와서 자꾸 숟가락이 가더라고요.


스테이크솥밥
스테이크솥밥도 만만치 않았어요. 큼직하게 썬 스테이크가 듬뿍 올라가 있고, 반숙 계란 노른자에 버터 한 조각까지 얹혀서 나오는데 비주얼부터 완전 마음에 들었어요. 비벼먹으면 고기 육즙이랑 버터, 계란이 밥에 스며들면서 한 숟갈 한 숟갈 든든하게 넘어갔어요.



사이드로 시킨 새우튀김도 튀김옷이 바삭바삭해서 좋았어요.
마지막 하이라이트, 누룽지

여기서 진짜 좋았던 건 솥밥 다 먹고 먹는 누룽지에요. 처음에 물 부어서 누룽지 만들어 놓고, 메인을 다 먹고 나면 누룽지 완성! 고소한 누룽지 향이랑 담백한 국물이 마무리로 딱이었어요. 식사 마지막에 속까지 편안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이 코스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한줄평
광안리 점심 맛집 찾으신다면 솔솥 광안리점 추천드려요. 갓 지은 솥밥에 마지막 누룽지까지, 든든하게 배 채우고 나올 수 있는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