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앞 멕시칸 2인 콤보플래터 완식, 이터스 멕시칸
한 줄 요약
이터스 멕시칸 외대점은 외대앞역 가까이에서 타코와 부리또를 즐길 수 있는 멕시칸 음식점이다. 재방문한 날 2인 콤보플래터로 파스타, 부리또, 타코, 윙과 나초를 골고루 먹었고 둘이 푸파 완료했다. 데이트부터 가족 외식까지 편하게 들르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외대앞역 1번 출구 도보 3분
- 주문 메뉴
- 콤보플래터 2인 36,900원
- 주차
- 건물 주차타워 이용, 매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 주차 기본요금
- 최초 30분 2,000원, 이후 10분당 700원
- 이용 편의
- 아기의자와 담요 준비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 포장
- 가능
2026. 9. 12. 방문자 기준

제가 멕시칸 음식이 당길 때마다 재방문하고 있는.. 외대 근처 맛집, 이터스멕시칸 외대점에 또! 다녀왔습니다 ㅋㅋ 한 번 먹어보고 끝난 곳이 아니라 생각날 때 다시 찾게 되는 외대 맛집이랄까ㅋㅎ 이번에는 여러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인 콤보플래터를 주문했어용 -
외대앞역에서 가까운 이터스멕시칸 외대점
- 외대앞역 1번 출구 도보 3분
- 건물 주차타워 이용
- 매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주차
- 기본요금 최초 30분 2,000원, 이후 10분당 700원
- 아기의자와 담요 준비
- 주문 메뉴: 콤보플래터 2인 36,900원

이터스멕시칸 외대점은 외대 근처에서 타코나 부리또가 당길 때 방문하기 좋은 멕시칸 음식점 -♥ 외관부터 캐주얼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데이트나 친구들과 가볍게 식사하러 들어가기에도 괜찮아요ㅎㅎ (평일엔 외대 학생들이 자주 옴!!)


매장 안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둘이 앉기 좋은 좌석부터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까지 준비돼있음!! (물론 포장도 가넝 ★)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 않아서 편하게 이야기하며 식사하기 좋은 외대 맛집이라는 생각!!ㅎㅎ

아기의자와 담요까지 준비 완료. 테이블에는 수저와 그릇, 물, 물티슈가 기본으로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ㅎㅎ

아기의자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쌀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담요도 있어서 아기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에게도 좋을 듯!

멕시칸 음식점은 왠지 데이트 장소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런 편의용품도 잘 되어있구 주차도 1시간 무료로 제공돼서.. 가족 외식으로도 방문하기 괜찮겠더라고요?? (조카랑 또 오구싶당ㅎㅎ)


2인 콤보플래터 구성은?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태블릿으로 하면 됨.ㅋ 저는 콤보플래터는 2인 36,900원으로 시킴!! 치폴레크림파스타와 치킨부리또, 치킨타코와 까르니타스 타코, 버팔로윙, 나초칩과 살사, 소스 4종까지 포함된 구성★ ((야무지다))





한 메뉴만 집중해서 먹기보다는 외대 맛집에서 여러 종류의 멕시칸 음식을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딱 좋은 조합!! 메뉴가 전부 나오니 테이블이 순식간에 아주 푸짐해졌어요ㅋㅋㅋ

파스타부터 타코, 윙까지 골고루 먹기
먼저 따뜻할 때 먹어야 하는 치폴레크림파스타부터 먹어봤당!! 그릴에 올려 나와 끝까지 온기가 유지되고 꾸덕하고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치폴레 특유의 은은한 매콤함이 더해져서 하나두 안 느끼함!! (최고 존엄 맛도리 소스..)
치킨부리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봤움 ㅎㅎ 겉의 토르티야는 부드럽고 안에는 치킨과 속 재료가 알차게 들어 있어 한 조각만 먹어도 개 든든 핑 !!!

단면을 보면 속이 빈 곳 없이 꽉 차 있어서 비싼 멕시코 식당에 비하면 여긴 진짜 극강의 갓성비다..★싶음!! 치킨의 담백한 맛과 여러 재료의 식감이 어우러지고 함께 나온 소스 4종을 번갈아 곁들이니 같은 부리또도 조금씩 다르게 즐길 수 있었음ㅎㅎ

다음은 치킨타코와 까르니타스 타코! 남자친구와 타코 하나씩 들고 짠ㅋㅋㅋ 타코는 이렇게 손으로 들고 먹어야 제대로 먹는 기분이잖아요? 속 재료가 떨어지지 않도록 살짝 접어서 소스까지 올린 뒤 한입 크게 먹어주면 존맛탱!! 두 가지 타코의 맛이 달라서 하나씩 나눠 먹기에도 아주 좋음 !!

버팔로윙은 짭조름한 양념이 잘 배어 있어 남자친구가 특히 좋아했던 메뉴ㅋㅋ 겉에는 양념이 진하게 묻어 있고 안쪽 치킨은 촉촉해서 플래터에서 주기적으로 손이감 ㅋㅋㅋ

한 손에 버팔로윙을 들고 또 치킨 짠까지 해줬습니다ㅋㅋㅋ 나초칩은 바삭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살사나 함께 나온 소스에 콕 찍으면 새콤하고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더 맛있음! 파스타와 부리또를 먹다가 나초 한입, 타코를 먹고 버팔로윙 한입씩 즐기니 마지막까지 물리지 않고 잘 먹었어요.

처음에는 메뉴가 많아 보여서 둘이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것저것 집어 먹다 보니 푸파 완료ㅋㅋㅋ

외대 맛집에서 데이트하거나 친구와 푸짐한 멕시칸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이터스멕시칸 외대점으로 ~~~ ♥ (저의 멕시칸 맛집입니데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