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파스타 여자 셋 3인 메인세트와 비스큐 파스타, 더미뇽 서울
한 줄 요약
더미뇽 서울은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유럽풍 통창 인테리어의 양식당입니다. 여자 셋이 평일 저녁에 방문해 3인 메인세트 113,400원으로 살치살 스테이크, 비스큐 파스타, 트러플 버섯 뇨끼, 제철과일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나눠 먹었습니다. 1·2층 구조에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청첩장 모임이나 소개팅 장소로도 무난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강남역 11번 출구에서도 접근 가능 (역삼동)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5
- 운영시간
- 매일 10:00 - 22:0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 - 17:00
- 주차
- 불가
- 예약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 좌석
- 1층·2층 구조, 단체 이용 가능
- 이날 주문
- 3인 메인세트 113,400원 (살치살 스테이크, 비스큐 로제 파스타, 트러플 뇨끼, 리코타 샐러드, 제로콜라, 스프라이트, 리치 에이드)
- 제철과일 리코타치즈 샐러드
- 18,000원
- 비스큐파스타
- 24,000원
- 트러플버섯뇨끼
- 23,000원
- 살치살스테이크
- 45,000원
2026. 9. 18. 방문자 기준

청첩장모임 데이트코스로 추천하는 더미뇽 서울
오랜만에 여자셋이 뭉치기로 한 날. 날 잡아서 제대로 수다 떨고 싶어서 신논현역 근처 예쁘장한 곳을 찾다가 더미뇽 서울을 발견했다. 사진으로만 보다가 드디어 직접 가보는 날 ♥︎ 기대하게 된다.
더미뇽 서울 위치·운영시간·주차 정보
- 위치: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강남역 11번 출구에서도 접근 가능 (역삼동)
-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5
- 운영시간: 매일 10:00 - 22: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평일)
- 주차: 주차 불가
특징은 이렇다.
- 유럽풍 통창 인테리어로 화사한 분위기
- 브런치·샐러드·파스타·뇨끼·스테이크까지 다양한 구성
- 청첩장 모임·소개팅 장소로 인기
- 1층·2층 구조로 단체 이용 가능
- 와인 페어링 안주류 구비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 여심저격 감성 공간
가는 길 & 외부 분위기

신논현역 6번 출구 방향, 강남대로 랜드마크거리 골목으로 살짝 들어오면 나온다.

멀리서 봐도 화분이랑 꽃으로 꾸며진 유럽풍 외관이 눈에 확 띈다.

느좋 그 자체.. 지나가다 한 번쯤 눈길 갔을 법한 외관! 1층, 2층으로 되어 있는 구조라 여럿이 와도 자리 걱정 덜해도 될 것 같았다.
1층·2층 내부 분위기, 셋이 앉기 좋은 자리

곳곳에 꽃이랑 화분이 놓여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 앉아만 있어도 기분이 살짝 들뜨는 그런 무드. 여기 진짜 여심저격 인테리어 아닌가요..

2층으로도 올라가보면!


청첩장 모임으로 온 듯한 테이블도 보이고, 소개팅 느낌의 커플석도 보이고, 분위기가 확실히 다채로운 편.

셋이 앉기 좋은 테이블에 자리 잡았는데 간격도 넉넉하고 시끌시끌하지 않아서 편하게 근황 토크하기 딱 좋았다.

데이트로 와도, 모임으로 와도 둘 다 잘 어울리는 그런 공간이었다.

평일 저녁 분위기 완전 좋다 ㅎㅎ

조명 분위기 너무 아늑 따뜻. 연말에 너무 인기 좋을듯!
더미뇽 서울 메뉴와 가격
SALAD 샐러드
- 모타델라 부라타 샐러드 — 18,000원
- 제철과일 리코타치즈 샐러드 — 18,000원
- 구운로메인 샐러드 — 15,000원
- 하몽루꼴라 샐러드 — 19,000원
PASTA 파스타
- 토마토해물파스타 — 23,000원
- 트러플화이트라구파스타 — 19,000원
- 해산물오일파스타 — 23,000원
- 비스큐파스타 — 24,000원
- 명란부라타로제파스타 — 23,000원
GNOCCHI 뇨끼
- 밤뇨끼 — 23,000원
- 트러플버섯뇨끼 — 23,000원
BRUNCH 브런치
- 팝오버팬케이크 — 18,000원
- 제철과일 프렌치토스트 — 23,000원
- 오픈샌드위치 — 19,000원
- 코티지파이 — 16,000원
MAIN 메인
- 살치살스테이크 — 45,000원
- 뽈뽀 — 35,000원
- 수비드치킨스테이크 — 25,000원
WINE PAIRING
- 부라타치즈와 선드라이토마토 — 17,000원


* 3인 메인세트 113,400원 *
- 살치살 스테이크
- 비스큐 로제 파스타
- 트러플 뇨끼
- 리코타 샐러드
- 제로콜라
- 스프라이트
- 리치 에이드
제철과일 리코타 치즈 샐러드 (18,000원)

부드러운 리코타 위로 과일이 알알이 올라간 비주얼. 사과, 귤, 레몬, 크랜베리, 토마토 등 조각 조각 먹기 너무 맛있음...

향긋한 루꼴라 향이 먼저 올라오고, 첫입은 상큼하고 달콤하다. 리코타는 부드럽고 크리미한데 토마토랑 과일이 새콤달콤하게 밸런스를 잡아준다.


가볍게 입맛 돋우고 싶은 사람, 상큼한 샐러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작 메뉴로 완전 추천! 에피타이저부터 예쁘니까 기분이 좋아진다..🫶
비스큐 파스타 (24,000원)

붉은빛 도는 소스 위로 구운 왕새우가 올라간 비주얼이 한눈에 봐도 고급스럽다.
첫입은 진한 감칠맛, 비스큐 소스 특유의 깊은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면이 기다란 면이 아니라 바퀴 모양이라 하나씩 콕콕 집어먹는 재미가 있었다. 쫄깃하면서도 소스가 잘 배어 있어서 자꾸 손이 간다.
트러플 버섯 뇨끼 (23,000원)

이날 제일 인기 많았던 메뉴 등극-! 트러플 향이 먼저 확 퍼지고, 베이컨이랑 버섯이 곁들여져서 고소한 냄새가 자꾸 코를 자극한다.
크림치즈 같은 부드러움이 느껴지는데 뇨끼가 아주 쫀득하다. 보드랍고 담백해서 뇨끼 처음 먹어보는 사람도 편하게 잘 먹을 맛.
살치살 스테이크 (45,000원)

살치살이 딱 먹기 좋은 미디엄으로 가지런히 잘려서 나온다.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첫입은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 있다. 알배추랑 매쉬드 포테이토를 곁들이면 풍미가 한층 더 올라가고, 구운 컬리플라워랑 고추까지 조합이 아주 잘 맞았다. 스테이크인데 무겁지 않아서 다 같이 알뜰하게 비웠다.
청첩장 모임·소개팅 장소로 어땠나

샐러드로 가볍게 시작해서 파스타로 감칠맛 채우고 뇨끼로 마음을 사로잡고 스테이크로 든든하게 마무리. 완벽한 흐름이었다-! 신논현역, 강남역 어디서든 접근성이 좋았고, 매장 분위기도 화사해서 사진 찍기도 좋았다. 여자들끼리 모임으로도 좋고, 청첩장 모임이나 소개팅 장소로도 부담 없이 잘 어울릴 것 같다. 낮에 온다면 팝오버팬케이크나 오픈샌드위치 같은 브런치 메뉴도 너무 궁금해지는 곳. ♥︎
위치는 신논현역 6번 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