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운대 아구찜 매운맛과 김가루 뺀 볶음밥, 섬마을
한 줄 요약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은 대전 유성구 자운대 네거리 모퉁이에 있는 아구찜·해물찜 전문점입니다. 아구찜을 매운맛으로 주문해 뚝배기 계란찜과 함께 먹고, 마무리로 김가루를 뺀 볶음밥에 반찬으로 나온 김자반을 올려 먹었습니다. 칼칼하고 걸쭉하지 않은 양념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 집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163 1층 섬마을 (유성구 자운동 25-11)
- 영업시간
- 11:00 - 21:00 / 휴식시간 15:00 - 17:00 / 마지막 주문 20:30
- 휴무
-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 아구찜
- 32,000원 / 44,000원 / 56,000원
- 아구문어찜
- 36,000원 / 48,000원 / 60,000원
- 해물찜·전복문어찜
- 40,000원 / 55,000원 / 69,000원
- 뼈찜
- 31,000원 / 42,000원 / 53,000원
- 낙지볶음(2인 이상)
- 14,000원
- 전복갈비탕
- 15,000원
- 뼈해장국
- 10,000원
- 맵기
- 순한맛 / 기본맛(신라면 정도) / 매운맛(불닭) / 아주매운맛
- 추가
- 볶음밥, 라면·소면·칼국수 사리, 계란찜
- 주차
- 매장 전면 우측 제1주차장 6대, 좌측 골목 진입 후 좌회전 30m 제2주차장 10대
- 기타
- 유아의자, 포장, 단체 예약 가능 / 5인 이상 룸 예약 가능 / 네이버 예약 가능
2026. 9. 2. 방문자 기준

대전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 자운대 네거리 모퉁이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163, 자운대 네거리 코너에 있는 아구찜·해물찜 전문점이에요. 영업시간은 11:00 - 21:00, 휴식시간 15:00 - 17:00이고 마지막 주문은 20:30,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 📌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163 1층 섬마을 / 대전 유성구 자운동 25-11
- 🕙 영업시간 11:00 - 21:00, 휴식시간 15:00 - 17:00, 마지막 주문 20:30
-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 🅿️ 자운대 네거리, 자운대 방면 코너에 위치 / 식당 전면으로 우측 제1주차장(6대 주차 가능), 식당 좌측 골목 진입 후 좌회전 30m 제2주차장(10대 주차 가능)
- 유아의자 / 포장 / 단체 예약 가능


대전 유성 자운동 섬마을 아구찜 방문후기, 대전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 신발은 벗고 입장해주셔야해요 !



유성 자운대 근처 초입, 신성동과 자운동이 갈리는 자운대 네거리 모퉁이에 위치한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 신성동에서 궁동 넘어가는 길, 애경연구소와 자운대 근처로 많이 지나가는 분들은 네거리 신호에서 바로 보이는 위치라 많이 보셨을거에요 !
주차는 매장을 전면으로 두고 매장앞, 뒷편 골목으로 들어가서 표지판 따라 올라가면 전용주차장이 있어요. 아구찜 맛집으로 점심식사시간에는 자리가 꽉 - 차는 자운동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 네이버 예약도 가능하고 5인 이상은 룸 예약도 가능한 섬마을이에요.

섬마을 메뉴와 맵기 선택, 아구찜 매운맛
섬마을 아구찜은 32,000원 / 44,000원 / 56,000원 세 가지 사이즈고, 맵기는 순한맛, 기본맛(신라면 정도), 매운맛(불닭), 아주매운맛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저는 아구찜을 매운맛으로 주문했습니다 !
- 아구찜 32,000원 / 44,000원 / 56,000원
- 아구문어찜 36,000원 / 48,000원 / 60,000원
- 해물찜 / 전복문어찜 40,000원 / 55,000원 / 69,000원
- 뼈찜 31,000원 / 42,000원 / 53,000원
- 낙지볶음 (2인 이상) 14,000원
- 전복갈비탕 15,000원
- 뼈해장국 10,000원
- 매운맛 조절 가능 — 순한맛 / 기본맛(신라면 정도) / 매운맛(불닭) / 아주매운맛
- 볶음밥 / 라면 소면 칼국수 사리 / 계란찜 추가

기본 반찬들 먼저 주시고 완전 뜨끈뜨끈한 뚝배기 계란찜도 나왔어요.


아구찜도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고 바로 나와서 좋았는데요, 앉은자리 반대편쪽으로는 이미 만석 - 북적북적해요.

섬마을 아구찜 맛은? 칼칼하고 깔끔한 양념
섬마을 아구찜 양념은 전분 느낌이 강하거나 걸쭉하지 않고 칼칼하고 깔끔한 쪽이에요. 저랑 함께 방문한 차차는 대전 아구찜 1번이라고 극찬을 했어요.
아구찜, 해물찜에 전분느낌, 텁텁하거나 너무 걸쭉한 양념 안좋아하고 칼칼하고 깔끔한 아구찜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 입맛에 맞으실 자운동 맛집 섬마을 아구찜&낙지볶음.

아구찜 메뉴 외에도 점심식사시간에 낙지볶음이랑 갈비탕 드시러 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아구찜 먹어보니 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낙지볶음도 너무 궁금 !!!


아구찜은 제가 그 살코기 부분 말고는 잘 안먹게 되는데, 섬마을 아구는 통통하고 부드러운 살이 많아서 양념이랑 콩나물, 미나리랑 아삭아삭하게 먹기 좋았어요.
먹는내내 양념이 너무 맛있다며 볶음밥 먹을 생각에 두근두근.

마무리 볶음밥, 김가루 빼고 김자반 올려 먹기
섬마을 볶음밥은 따로 볶아서 가져다 주시는데요, 아구찜은 다른 그릇에 덜어서 다시 주시고 아구찜이 나왔던 그릇에 볶음밥을 만들어주세요. 완전 뜨거워서 조심조심해달라고하셨어요. 지글지글 고소한 볶음밥 냄새에 향긋한 미나리향도 가득.

볶음밥에 부추를 더 넣어주셔서 식감도 훨씬 맛있는 볶음밥 :-) 아구찜 양념이 워낙 맛있으니 볶음밥은 말해뭐해 너무 맛있던데요.



저는 볶음밥 주문할때 미리 여쭤봤어요. 김가루가 들어가는 볶음밥이면 김가루 제외 요청 !! 왜냐하면 ! 찬으로 김자반이 나와있어서 볶음밥에 김자반 올려먹으려고요 ㅎㅎ 더 꼬소하고 단짠단짠 ㅎ 너무 맛있었어요. 싹 - 다 긁어먹고 나오게되더라는 -

다시 갈까? 자운대·신성동 아구찜 찾을 때
기대이상으로 맛있었던 섬마을 아구찜,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오고 싶은 매장이었어요. 유성, 자운대 근처, 신성동 근처에서 아구찜, 해물찜 맛집 찾으신다면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