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중식 차돌박이짬뽕에 잡채밥 조합, 마차이짬뽕 신암점
한 줄 요약
마차이짬뽕 신암점은 대구 동구 아양로 평화시장 건너편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늦은 점심 겸 저녁으로 차돌박이짬뽕 11,500원, 잡채밥 9,500원, 탕수육 미니 13,000원을 시켜 부부 둘이 배불리 먹었고, 차돌박이 불맛 나는 얼큰한 국물과 처음 시켜본 잡채밥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2인 방문이라면 마차이짬뽕 신암점에서 짬뽕·탕수육·잡채밥 조합을 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차돌박이짬뽕
- 11,500원
- 잡채밥
- 9,500원
- 탕수육(미니)
- 13,000원
- 스페셜세트
- 2인 이상, 유산슬+탕수육+깐쇼새우, 1인 18,000원 (후식 짬뽕 또는 짜장면 택1)
- 여름메뉴
- 냉짬뽕, 땅콩소스 베이스 중화냉면
- 주소
- 대구 동구 아양로 38 1층 (신암동, 평화시장 건너편)
- 교통
- 동대구역 2번출구 도보 10분, 신천역 4번출구에서 평화시장 방향 도보 8분
- 주차
- 전용 주차장이 크게 따로 있지는 않음, 매장 앞 골목이나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휴무
- 일요일 휴무
- 주문
- 키오스크 주문, 청양고추·단무지·양파 셀프바, 커피 셀프바
- 좌석
- 룸 좌석 있음, 1인 세트 있어 혼밥 가능
2026. 9. 13. 방문자 기준
오늘은 남편 퇴근하고 밖에서 만나서 늦은 점심 겸 저녁으로 뭐 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중식!고. 여긴 집근처라 한번 갔다가, 짬뽕 먹고 싶으면 항상 찾는 곳인데. 바로 마차이짬뽕 신암점입니다. 도보권에도 마차이짬뽕 체인점이 있긴한데, 여기가 더 맛있더라구요. 마차이짬뽕 신암점은 동대구역 맛집으로도 유명하고 평화시장 쪽으로도 가까워서 퇴근하고 만나기에도 위치가 넘 좋더라구요.



늦은 시간인데도 홀에 사람이 꽤 있었어요.
- 저흰 항상 즐겨 먹는 차돌박이짬뽕으로 선택
- 1인 세트도 있어서 혼밥도 괜찮아요
- 키오스크 주문이라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편했어요
- 청양고추, 단무지, 양파 셀프바도 있어요
마차이짬뽕 신암점 위치와 주차, 휴무
마차이짬뽕 신암점은 대구 동구 아양로 38에 있어요. 신암동, 평화시장 건너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동대구역 2번출구에서 도보 10분, 신천역 4번출구에서 평화시장 방향으로 도보 8분 정도면 도착이에요.
자차로 가시면 아양로 대로변이라 찾기 쉬운데 전용 주차장이 크게 따로 있는 편은 아니라서 매장 앞 골목이나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방문 전에 참고하세요!
메뉴랑 가격



2인 이상이면 유산슬+탕수육+깐쇼새우 스페셜세트(1인 18,000원, 후식 짬뽕 또는 짜장면 중 택1)도 있어요.


여름메뉴로 냉짬뽕이랑 땅콩소스 베이스 중화냉면도 하고 있더라구요.

2인 주문 조합: 차돌박이짬뽕 + 잡채밥 + 미니 탕수육
주문한 메뉴는 차돌박이짬뽕 11,500원, 잡채밥 9,500원, 탕수육 미니사이즈 13,000원이에요. 마차이짬뽕 신암점에 2인이서 오면 추천하고 싶은 조합입니다.!
이렇게 세 개 시켜서 남편이랑 둘이 배불리 먹었어요. 짬뽕이랑 탕수육은 필수로 주문 해야 겠는데, 짜장은 뭔가 해비한 거 같아 잡채밥시켜봤는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차돌박이짬뽕 맛과 양
차돌박이짬뽕은 저희가 항상 즐겨 먹던 그 맛 그대로였어요. 국물 색부터 완전 얼큰 비주얼인데 차돌박이불맛이 진짜 좋아요.



짬뽕 양 진짜 많아서 한번 곱배기 시켰다가 난리난 기억... 기본 시켜도 충분합니다. 차돌짬뽕은 불맛과 감칠맛이 진짜 난리나요. 고기 많이 들어간 짬봉 드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미니 탕수육은 둘이 먹기 충분한가
탕수육은 미니 사이즈로 시켰는데 둘이 먹기에 양이 충분했어요. 여기 탕수육 먹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기름이 참 신선하고 고기질도 좋은 것 같아요. 튀김옷은 얇게 바삭하게 튀겨져서 느끼하지 않고 소스에 콕 찍어 먹으니까 짬뽕이랑 같이 먹기 딱 좋았어요.
처음 시켜본 잡채밥
이번엔 중국집에서 처음으로 잡채밥을 시켜봤는데 이게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당면이랑 표고버섯, 양파 볶은 거에 고기도 많이 들어가고 짜장소스 올려서 밥이랑 비벼 먹으니까 짜장면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더라구요.


문득 이 정도 맛과 퀄리티면 명절 때 잡채 대신 중식 잡채밥 스타일로 시켜 먹어도 되겠다 싶었어요 ㅎㅎ 같이 나온 미니 짬뽕국물도 개운해서 완전 좋았어요.

식사 마치고 셀프바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씩 내려서 마무리까지 완벽했어요.
이럴 때 추천해요
- 얼큰하고 진한 국물 짬뽕 땡길 때
- 가족이랑 단체로 갈 룸 좌석 필요할 때
- 혼밥하기 좋은 1인 세트 찾을 때
- 동대구역 근처에서 대구 중식 맛집 찾을 때
총평
저희한텐 이미 검증된 차돌박이짬뽕은 기본이고 이번엔 잡채밥조합으로 너무 만족해서. 담엔 잡채밥 또 먹게 될 것 같아요!!








